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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이 목적으로 구입한거라.. 다른건 맘에 들었는데.. 이번 한국만화 거장들의 애장판 시리즈는 인쇄가 정말 아쉽다.. 보기엔 좋아보이나, 내용을 들여다 보면, 아쉬움이 1프로씩 꼭 생기네. 10,000이란 책값을 투자해도 아깝지 않게 해주었음 어디 덧나나 ㅠㅠ 학산 ㅠㅠ 이래야만 했던건가요?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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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이 큰 만큼 이야기하고자 하는 내용도 심오하다. 아직 전개 부분이라서 아직은 작가가 만들어 놓은 판타지 세계관에 덜 길들여져있다. 요정이 나오고 신이 나오는 세계, 만화던 소설이더 판타지 작품을 본 적이 거의 없어서 재밌으면서 좀 생소하기도 했다. 주 내용은 선천적으로 왕의 핏줄을 이어 받은 후계자와 능력이 뛰어난 노예의 대결인거 같다. 데포르쥬 왕자의 험난한 여정이 어떻게 전개될지도 궁금하고 빨리 다음편으로 넘어가고 싶어지게 만드는 힘이 있는 만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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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원작을 만화로 둔 게임이 있다는 것을 알고 봐서 그런지, 스토리 진행이 게임이랑 어울린다는 생각을 하면서 보게 되는 만화이다.
전권 끝에, 위기에 빠진 주인공을 자기 목숨 버리면서 구하는 사람들, 그리고 어딘가에 감춰둔 무기같은거 발견하는 장면은, 게임 시나리오에 많이 등장하는 스토리이다.
그리고 몇년 후... 라는 설정도 ㅋㅋㅋㅋ
2권은 1권 끝에 도망쳤던 주인공의 6년 후의 이야기이다. 여주인공같아 보이는 이실로테도 나오고...(정혼자였으니까 주인공이랑 결혼하려나...라고 생각했는데 모르겠다 아직 ㅋㅋ) 6년간 특훈받은 주인공 데포로쥬도 등장하고... 여전히 실수로(?) 굉장한 것을 만드는 조우까지 ㅋㅋㅋ
이후 요정 숲으로 들어가서 마지막에 뜬금포 청혼을 하며 2권이 끝이 난다. 갈수록 흥미진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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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나드릴의 공주 이실로테는 원치 않았던 약혼에서 벗어나 결혼의 자유를 위해 인나드릴을 떠난다 말하는 섬에서 수련을 끝내고 정식 기사가 된 데포로쥬는 조우와 함께 섬을 나가 아덴을 향해 가던 중 요정의 숲에 들어갔다가 달의 아가씨 오웬을 만나고 첫눈에 반한다 반왕도 싫지만 반왕의 동생인 마팅겔은 더 싫고 사랑에 눈이 멀어 현실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가드리아도 마음에 안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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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권을 이북으로 소장하게 되었다. 1권부터 꾸준히 사모을 생각이다. 이북으로 소장하게 된 이유는. 일반 서적보다 화질도 훨씬 좋고. 오래 보관해놓아도 종이처럼 변색이 없어서이다. 물론 휴대하기도 편하고. 관리하기도 편하다. 하지만 아날로그 서적을 읽을 때 책장을 넘기는 소리 라던가.. 뭔가 서정적인 그런 재미는 없어서 아쉽긴 하다. 신일숙의 리니지는 정말 최고의 작품이 아닐까 한다. 나온지 오래된 작품이라 서적으로는 구하기.힘들었지만 이북은 쉽게 구할 수 있어서 좋은 듯 하다. 애장판으로도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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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왕을 피해 <말하는 섬>에 숨어 6년 동안 기사수업을 받은 데포로쥬는 조우와 함께 섬을 떠나 아덴으로 향합니다. 지난 6년간 반왕의 치하에 있던 아덴은, 반왕의 거듭된 전쟁으로 인해, 영토는 크게 늘었지만, 백성들의 삶은 피폐해집니다. 이런 상황에 고민하는 데포로쥬. 하지만, 조우의 조언에 힘을 얻고 그의 첫번째 기사 질리언을 찾아 요정의 숲으로 들어갑니다. 그 숲에서 그는 질리언의 배다른 여자형제로 알려진 오웬을 만나게 되고... 청혼까지 하게 되는데요...
우리 왕자님, 여자도 처음이실텐데... 너무 성급하시네요 ㅎㅎ 여기까지가 기존에 봤던 부분인 것 같은데... 앞으로 어떤 스토리가 이어질 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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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리니지 1권을 사놓고 있었는데 까맣게 잊고있었다. 구매목록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1권.. 예전에도 재미있었지만 지금도 신일숙님의 작품중 나는 리니지가 가장 재미있다. 1권은 데포로쥬 왕자 탄생 이야기 배경같은것들을 이야기하고 2권은 데포로쥬 왕자가 몸을 감춘 6년동안 아덴왕국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것을 묘사한다. 강력한 통치자 반왕 켄라우헬에 의해서 6년동안 쉴새없는 전쟁을 치르고 물론 아덴과 영주들과의 전쟁이다. 나머지는 국경을 접한 다른 왕국들과 전쟁한다. 전쟁에서 단 한번도 지는일없이 그는 완벽한 승리를 거두고 아덴 왕국의 영토는 점점 넓어져만 가는데. . 데포로쥬 왕자는 아직 새끼.. 어떻게 성장해나갈지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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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요정 오웬과 만나고 그녀에게 청혼을 하는 데포로쥬 하지만 오웬은 그의 청을 거절하나 데포로쥬는 어떻게든 오웬에 맞는 남자가 되어 그녀의 곁에 있겠다고 맹세한다 그러나 아무도 알지 못했다 이 맹세가 첫사랑이자 마지막이길 바란 데포로쥬의 마음을 아프게 할 만남이라는 걸 이때는 왕자는 알지 못했다 오웬과 헤어진 후 조우와 함께 길을 떠나는 데포로쥬 그리고 조우와도 헤어지게 된다 그의 앞에 달의 기사 질리언이 나타나고 질리언은 데포로쥬 앞에서 그의 기사가 되겠다고 맹세를 한다 든든한 원군을 얻은 데포로쥬는 기란 영주국으로 가는 길에 그의 정혼녀 이실로테를 만난다 자신을 로엔 그린이라고 소개하는 이실로테 여자임을 밝히지 않고 데포로쥬와 이실로테 린델과 함께 기란영주국으로 가게 된다 기란에서 마상시합에 참여하게 된 데포로쥬 왕자 일행 거기서 우승을 하고 질리언은 데포로쥬 왕자의 정체를 밝히게 된다
하지만 기란 영주국은 자신이 반왕에게 밑보일까 두려워 왕자를 잡으려 하고 이실로테와 함께 국격을 벗어난다 기라 영주국의 아들 주드에 의해 겨우 그곳을 빠져나온다 그리고 아버지의 혈맹기사였던 시멜린의 카스톨을 찾아간다 그러나 거기서 카스톨은 마녀 때문에 그만 죽고 만다 거기서 큰 상처를 입은 데포로쥬 이실로테의 도움으로 상처를 치료하고 무사하게 된다 그리고 카스톨의 아들 그림자의 기사라 불리는 크리스터를 데포로쥬가 살던 곳에서 만나게 된다 이로써 네번째 기사를 갖게 된 데포로쥬 그의 여정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환타지 만화답게 모험은 물론이고 데포로쥬 왕자를 중심으로 기사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곧 조우가 마법 수행을 마치면 그의 곁으로 돌아올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기사를 찾게 된다면 아덴 왕좌를 찾으러 돌아갈 것이다 그이 모험은 이제 시작이라고 할 수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