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치없는 쿠야가 드디어 하루의 정체를 알게 됩니다. 응 다 알고 너만 몰랐어. 하루가 여자라는 걸 이제야 알게 된 쿠야. 그리고 쿤차라의 맹세를 통해 쿠야를 자신의 왕으로 모시게 되는 차키. 인물과 인물 간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듭니다. 그리고 등장하는 아사하. 쿠야와 아사하, 그리고 뮬겐 세 형제의 미묘한 관계가 수면으로 드러나기 시작하죠. 사실 쿠야가 왕족인 만큼 예견되어 있었던 전개지만, 이제 겨우 시작입니다. 아직은 왕좌에 욕심을 보이지 않는 쿠야와 약속된 차 쿤으로서의 미래..! 다음권으로 넘어갑니다. |
| 이 리뷰는 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서문다미 작가의 <루어(RURE) 0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인물들이 굉장히 다면적이고 입체적이에요 ...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캐릭터 빌딩이 훌륭한 것 같습니다ㅜ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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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이세계 루딤나에서 파이루의 폐태자인 쿠야를 만나게 됩니다. 쿠야와 그의 용병단과 함께 여행하면서 하루의 진정한 모험이 펼쳐집니다. 이 과정에서 하루는 자신도 몰랐던 자신의 힘을 발견하게 됩니다. 특히 이 권에서는 중요한 반전이 일어납니다. 쿠야가 하루의 여자 정체를 알게 되면서 큰 충격을 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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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학산문화사≫ 에서 2014년 08월 08일에 출간된 서문다미 작가님의 [eBook] 루어 (RURE) 03권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때문에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루어 (RURE) 를 처음 읽은게 학창시절이였는데 우연히 다시 보게 되어 결국 소장까지 가게되었습니다. 한국 순정 만화 SF(?) 판타지 장르입니다. 쿠야가 너무 둔한게 아닌가 합니다. 그나저나 현재 나온 부분까지 다 본 입장에선 그냥 모두가 행복해졌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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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서문다미 작가님의 [eBook] 루어(RURE) 03권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이는 개인적인 감상평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읽기를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릴 적 읽었던 만화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만화예요. 저는 특히 하루와 미루의 관계성이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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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들이 다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사실 남자주인공의 캐릭터 디자인이 제 취향은 아니라서 처음 봤을 때는 그랬는데 읽다보니까 점점 너무 매력적이더라고요. 거기다가 남자주인공 뿐만 아니라 등장하는 인물들이 다 매력있습니다. 뭐라고 해야할까 악역이나 뭐 그런 사람들도 다짜고짜 이런 행동을 하고 그런 느낌이 들지 않고 다들 자기 나름의 이유가 있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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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다미 작가님의 루어. 신간이 나올 때마다 구매해서 보고 있는 작품이긴 한데 앞권이 나오고 시간이 꽤 흘러서 그런지 굉장히 오랜만인 느낌이네요. 정주행은 완결 이후에나 할 생각이었지만 이벤트 하는 김에 보니 새삼 하루도 쿠야도 야녹도 분위기가 이렇게 밝았구나 싶어서 괜히 아련해졌습니다. 연재 텀이 길어서 미처 못 챙겼는데 신간도 빨리 이북으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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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보고 역으로 다시 보내요 알쏭달쏭 잼있어요 보기시작한지가 벌써 10년이 넘은것 같아요 어떻게 끝날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이북으로 보는게 더 편하기도 새요 앞의 권들은 종이책으로 구매하여 소장하고 있는데 다시 보기는 역시 이북이 좀 더 손에 가네요 이리저리 볼땐 이북이 더 좋기도 하구요 뒤로 갔다 다시 와서 보는데 참 처음부터 편한 삶은 아니였네요 모두 다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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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야의 진짜 신분이 드러났다. 흠, 폐태자라. 폐태자와 용병 간의 간극이 크긴 하지만, 본질적으로 같은 심지를 가진 인물이라는 게 느껴진다. 차키를 위해 기꺼이 희생을 감수하는 행동에서 그의 성품이 어떤지 확연히 드러났다. 친구를 잃은 쿠야는 안타깝지만 차키로선 어쩔 수 없었나보다 싶기도 하고... 위대한 사막왕의 첫 행보라고하니 쿠야가 진짜 사막왕이 되나본데, 그 과정을 속속들이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하니 아주 기대된다. 선대 후궁에게 잔을 받고 쓰러지는 걸로 끝나는 바람에 걱정이 태산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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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다미 작가의 루어 3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종이책으로 나오던 순정만화라고 알고있는데 지금도 나오고 있다니 궁금했었습니다. 그림이 아기자기한데 내용은 스케일이 큰 판타지네요. 이게 3권인데 33권까지 나왔더라고요. 이렇게 호흡이 긴 순정만화라니 완전히 각잡고 쭉 봐야할것같아요. 기승전결에 기도 아직 먼듯한 느낌... 30권쯤 가면 주인공들이 좀 성장했을까 궁금해지네요.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