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서문다미 작가의 <루어(RURE) 0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세계관을 정말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다시 드는 7권이었어요 ... 언제 7권을 읽었는지도 모르게 후다닥 읽고 있습니다ㅜㅜ 너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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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RURE) 07권"에서는 하루와 쿠야 일행의 모험이 더욱 깊이 있게 전개됩니다. 이 권에서는 특히 하루의 숨겨진 능력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하며, 이로 인해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에도 변화가 생깁니다. 서문다미 작가의 섬세한 그림체는 이세계 루딤나의 아름다운 풍경과 캐릭터들의 감정을 생생하게 표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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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학산문화사≫ 에서 2014년 08월 08일에 출간된 서문다미 작가님의 [eBook] 루어 (RURE) 07권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때문에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루어 (RURE) 를 처음 읽은게 학창시절이였는데 우연히 다시 보게 되어 결국 소장까지 가게되었습니다. 한국 순정 만화 SF(?) 판타지 장르입니다. 거대 떡밥의 시작이네요. 유적!!!!! 다시보니 정말 세계관을 잘 만든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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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서문다미 작가님의 루어(RURE) 07권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이는 개인적인 감상평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읽기를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가님의 루어는 방대한 세계관과 수많은 인물들이 어떤식으로든 엮여있어 어느 하나 허투루 넘길 것 없이 따라 가야 한다는 점이 가장 큰 재미입니다. 그래서 권수가 늘어나도 지루하지 않고 쉴틈없이 따라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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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보고 역으로 다시 보내요 알쏭달쏭 잼있어요 보기시작한지가 벌써 10년이 넘은것 같아요 어떻게 끝날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이북으로 보는게 더 편하기도 새요 앞의 권들은 종이책으로 구매하여 소장하고 있는데 다시 보기는 역시 이북이 좀 더 손에 가네요 이리저리 볼땐 이북이 더 좋기도 하구요 뒤로 갔다 다시 와서 보는데 참 처음부터 편한 삶은 아니였네요 모두 다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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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투회의 마지막이 마수의 숲이라서 신선했다. 과연 실용적인 문화다. 전사는 생존을 위해 필요한 거로구나.. 이야... 울레프에 있는 시간을 짐작할 수 없는 고대유적은 마치 앙코르와트 같다. 울창한 숲에 세월과 함께 갇혀서 누구도 알 수 없게 잠들어있던 유적이라는 점에서. 하지만 울라프의 유적엔 날개 달린 종족이 살고 있고 정글에도 사람이 살고 있고.. 이제껏 많은 사람들이 울라프에서 무투회 마지막을 치렀을 텐데 왜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을까 의심스럽긴 하다. 뭔가 특별한 이유라도 있었던 걸까? 루키아가 존재하고 마법과 결계가 있는 세계관이니만큼 그쪽에 관련되어 있을 것 같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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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 07권 드디어 떡밥의 시작인 울레프 마수사냥편입니다. 처음 읽을때는 몰랐는데 온갖 떡밥들이 여기 다 있었네요ㅎㅎ 확실히 초반부는 소녀잡지에서 연제하던거라 스토리가 부드럽다고 해야하나? 뭔가 떡밥이 숨겨져있어서 풀려도 안풀려도 그만, 스토리 전개에는 지장없음! 이런 느낌이었는데 뒤로 갈 수록 그걸 하나하나 다 푸니 머리가 아프긴 하네요. 진정한 전사의 상징, 울레프 마수사냥이 시작된다!! 무투회 여덟명의 승자와 루키아 하루는 마수의 땅이자 성지인 울레프로 향하는데-!! 울레프에서 쿠야와 그들을 기다리는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