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서문다미 작가의 <루어(RURE)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제 도입부의 클라이막스 같은 느낌 ... 본격적으로 흐름을 타기 시작한 것 같아요 사실 마구잡이로 읽느라 무슨 내용이었는진 기억 안나고 그정도로 재밌게 빠르게 읽었다는 느낌만 남아 있네요ㅜ |
| 루어 10권은 울레프에서의 탈출 이후 쿠야와 하루 일행의 여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무투회 참가자들이 파이루로 향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위험과 마주하게 되는 전개가 흥미롭습니다. 서문다미 작가의 특유의 아름다운 그림체와 스케일 큰 스토리, 그리고 섬세한 감정 표현이 잘 어우러져 있어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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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학산문화사≫ 에서 2014년 08월 08일에 출간된 서문다미 작가님의 [eBook] 루어 (RURE) 10권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루어 (RURE) 를 처음 읽은게 학창시절이였는데 우연히 다시 보게 되어 결국 소장까지 가게되었습니다. 한국 순정 만화 SF(?) 판타지 장르입니다. 미루의 입장을 생각하니 안타까운 것 같네요. 새로운 국면의 시작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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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보고 역으로 다시 보내요 알쏭달쏭 잼있어요 보기시작한지가 벌써 10년이 넘은것 같아요 어떻게 끝날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이북으로 보는게 더 편하기도 새요 앞의 권들은 종이책으로 구매하여 소장하고 있는데 다시 보기는 역시 이북이 좀 더 손에 가네요 이리저리 볼땐 이북이 더 좋기도 하구요 뒤로 갔다 다시 와서 보는데 참 처음부터 편한 삶은 아니였네요 모두 다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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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족과 칸타라족... 잘 어울려... ㅋㅋ..ㅋㅋㅋ 울레프의 판타지 분량이 끝나자 파이루의 왕위다툼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여자가 둘이나 있는데 여자 대역하는 야녹 귀엽고 웃겨. ㅋㅋ 쿠야가 타마르란 이름을 버리고, 파이루를 버리고 용병으로 사는 이유가 공개되었다. 멸망의 미래시를 보고 그를 피하기 위해 차.쿤의 자리를 버렸다니.. 되게 쿠야다운 이유이기도 하지만 굉장히 판타지적인 얘기기도 하다. 하루가 그의 미래시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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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는 다시 읽으면 앞부분 내용이 생각날거라고 생각했는데 제 기억력을 너무 과신했나봅니다ㅎㅎ 그래도 읽다보니 점점 기억이 되살아나긴 하네요 딱 2부 시작까지만 읽고 그 뒤로는 못따라갔는데 이번에 이북 만화 할인쿠폰으로 루어 사모으기 시작했습니다 곧 다 모을 수 있을거 같아요ㅎㅎ 10권은 시작부터 미루가 나오네요 - 차·쿤의 반란 진압 명령으로 소용돌이치는 파이루. 꿈을 통해 차·쿤은 쿠야에게 메시지를 남기고 하루 또한 두 사람의 교감을 목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