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어 11권은 이세계 루딤나에서의 모험이 더욱 깊이 있게 전개됩니다. 쿠야와 하루를 중심으로 한 용병단의 여정이 본격화되며, 하루의 숨겨진 힘이 점차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두 주인공의 관계가 발전하는 가운데, 주변 인물들과의 유대 관계도 더욱 복잡해지고 흥미진진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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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학산문화사≫ 에서 2014년 08월 08일에 출간된 서문다미 작가님의 [eBook] 루어 (RURE) 11권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 루어 (RURE) 를 처음 읽은게 학창시절이였는데 우연히 다시 보게 되어 결국 소장까지 가게되었습니다. 현재 연재 분량까지 보고 다시 보니 새롭게 보이는게 많네요. 장르는 한국 순정 만화 SF(?) 판타지 장르입니다. 멸망의 미래시 때문에 어쩔수 없는 선택이라고 해야하나요. 아무튼 아사하가 참 많이 안타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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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보고 역으로 다시 보내요 알쏭달쏭 잼있어요 보기시작한지가 벌써 10년이 넘은것 같아요 어떻게 끝날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이북으로 보는게 더 편하기도 새요 앞의 권들은 종이책으로 구매하여 소장하고 있는데 다시 보기는 역시 이북이 좀 더 손에 가네요 이리저리 볼땐 이북이 더 좋기도 하구요 뒤로 갔다 다시 와서 보는데 참 처음부터 편한 삶은 아니였네요 모두 다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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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하 안타까워서 어쩌지... 파이루를 생각하는 마음은 쿠야와 똑같았고 그래서 자신의 수명이 줄어드는 것도 각오하고 손에 피도 묻혀가며 차.쿤의 자리에 올랐는데... 멸망의 미래시는 그대로라니. 변하지 않는 미래를 보며 얼마나 오랫동안 절망했을까. 멸망을 늦추는 시간 하루하루가 고통이지 않았을까. 아들에게만은 가혹한 운명을 겪게 하고 싶지 않았던 마음도, 그래서 왕위를 되찾으러 올 쿠야를 기다렸던 마음도 전부 안타깝고 이해가 간다. 그러니 운명에서 자유로운 루어, 하루를 발견했을 때의 기쁨이 얼마나 컸을까.. 그나저나 쿠야가 차.쿤이 되겠다고 작정하고 나섰는데 마지막에 뮬겐이 튀어나와 아사하를 채갔다.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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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다미님 그림체는 언제봐도 매력적인거 같아요 루어가 처음 이북으로 나왔을 때 세트를 할인판매를 하는걸 살까 말까 망설이다가 아직 완결이 안 난 작품이라 완결나면 사야지~ 했던게 벌써 1년 전인거 같네요ㅎㅎ 결국은 완결이 안났지만 사 모으기 시작합니다ㅋㅋㅋ 쿠야도 마음을 먹고 2황자의 반란도 시작되는 파란의 11권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지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