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어 14권은 하루의 여정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 흥미진진한 전개를 보여줍니다. 쿠야를 찾아 나선 하루가 익사이크와 함께 차원 이동을 거듭하며 파이루에 도착하는 장면이 인상적입니다. 서문다미 작가의 섬세한 그림체와 감정 표현이 돋보이는 가운데, 하루의 결연한 의지와 성장이 잘 그려져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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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학산문화사≫ 에서 2014년 08월 08일에 출간된 서문다미 작가님의 [eBook] 루어 (RURE) 14권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때문에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 루어 (RURE) 를 처음 읽은게 학창시절이였는데 우연히 다시 보게 되어 결국 소장까지 가게되었습니다. 현재 연재 분량까지 보고 다시 보니 새롭게 보이는게 많네요. 장르는 한국 순정 만화 SF(?) 판타지 장르입니다. 파이루에 드디어 도착한 하루네요. 두 세계의 시간차는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3년과 5년 이미 파이루에서의 미루와 하루의 모든 것이 확실히 차이가 날 수 밖에 없겠구나란 생각이 드네요. 그나저나 쿠야와 하루는 안타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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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보고 역으로 다시 보내요 알쏭달쏭 잼있어요 보기시작한지가 벌써 10년이 넘은것 같아요 어떻게 끝날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이북으로 보는게 더 편하기도 새요 앞의 권들은 종이책으로 구매하여 소장하고 있는데 다시 보기는 역시 이북이 좀 더 손에 가네요 이리저리 볼땐 이북이 더 좋기도 하구요 뒤로 갔다 다시 와서 보는데 참 처음부터 편한 삶은 아니였네요 모두 다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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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세계를 헤매고 다니던 하루가 드디어 파이루에 도착했다. 현대한국에서 3년이나 보낸만큼 루딤나의 시간은 그보다 훨씬 많이 지났고.. 그래도 5년이면 되게 준수한 수준인데? 10년은 지났을 줄 알았지. 왕위는 뮬겐에게 갔고, 쿠야는 사막을 떠돈다. 그래 그 중요한 순간에 왕위를 이어받을 계승자가 사라졌는데 지는 게 당연하겠지.. 근데 그럼 파이루엔 왜 물안개가 끼지? 루나파는 진짜 차.쿤인 쿠야에게 있는데. 마수의 숲 때문인가? 하루가 타마르는 구했지만 왕족 타마르는 죽였다는 얘기가 몹시 섬뜩하게 느껴진다. 가문의 후계자로 자란 하루는 그걸 다 알아들었을 테니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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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파이루에서의 2부 시작합니다!!! 차키ㅠㅠㅠㅠ 너무 멋지게 성장한 모습에 무릎이 한번 갈립니다ㅋㅋㅋㅋㅋ 그리고 쿠야ㅠㅠㅠㅠ 시간여행물, 차원이동물의 단점이 한쪽과 다른쪽의 시간이 달라서 그 사이에 서로가 알지 못하는 일들이 발생해서 오해가 생긴다는 것인데 루어도 그런 전조를 보이네요ㅠㅠㅠㅠ 하루가 쿠야를 살리기 위해서 했던 일들이 결국은 쿠야의 상황을 안좋게 만들었다니ㅠㅠㅠㅠ 갑자기 사라진 폐태자와 끝섬과 파이루의 시간 흐름이 달라서 벌어진 일들 때문에 쿠야는 하루와 만나는걸 원치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