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승리의 대명사 내가 주먹을 뺨으로 쳣어. 말이 되나. 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이야 그러니 북침이라고 말해도 되 말이되나? 나는 세상이 사필귀정 이라는 말에 부합되기를 믿고 기도한다. 루쉰은 강한 중국을 꿈꿨을텐데 이미 너무 강하니 그만 족한줄 알거라 이 중국놈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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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쉰 작가의 아Q정전·광인일기 리뷰입니다 읽으면서 주인공이 정말 내 자신과 이입하며 보게되는거같아요 주인동의 자기합리화적인 행동이 나의 발전을 더디게 하진 않았나 생각해보개 되었습니다 최하층인 주인공이 어떻게하면 성 안으러 들어가 살수 있을까 생각해보게됩니다 모르겠어요 이걸 자기합리호ㅓ라고 할수도 있지만 패배주의-자기합리화-겪어왔던좌절감으로인해어쩔수없는것-부조리 이런것들이 전부 서민들의 잘못만은 아닌데… 삶의 애환처럼 읽었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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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터 내용이 어려울 것 같았다. 읽어볼까 고민하던 찰나에 구매해서 읽어보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재밌었다. 너무 어려운 책은 아니어서 끝까지 읽을 수 있었다. 한번쯤 읽어보기에 정말 좋은 책 같다. 이 책 속에서 등장인물들은 방관자의 모습을 잘 띄고 있었다. 이들은 모두 자신의 의지를 저버렸고 다른 사람들에게 의지하려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었다. 자신의 생각 보다는 힘 있는 자들의 의견에 존중하고 의지하고 있는 모습은 안타까우면서도 씁쓸함을 느낄 수 있었다. 과거에도 이러한 모습들이 있었다는 것에 새삼 사회의 모습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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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쉰 작가님의 아Q정전·광인일기 - 문예 세계문학선 015 리뷰입니다. 제목은 참 유명하죠 안 들어봤을 수가 없는 제목임 이상하게 손이 잘 안 가는 책이라 읽는 걸 미루고 미뤘는데 갑자기 삘받아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어렸을 때 읽었으면 오히려 이해하기 좀 어려웠을 거 같아요 지금 봐서 오히려 다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
| 문예출판사 세계문학선 중 아Q정전, 광인일기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학교 도서관에 있을 때는 쳐다보지도 않았던 문학 작품들도 이젠 궁금해지게 되어서 대여이벤트 나왔을 때 구매해봤습니다. 지금 읽어도 어렵고 무겁지만 확실히 어릴 때 읽었으면 공감하지 못했을 부분까지 다가오는 거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 문예출판사에서 출간된 루쉰 작가님의 작품 아Q정전/광인일기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중국을 대표하는 작가인 루쉰의 작품들은 아직 읽어본 적이 없어서 첫 작품으로 어떤 것을 읽으면 좋을지 고민하다가 아Q정전을 읽기로 했는데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
| 루쉰 작가님의 아Q정전,광인일기 - 문예 세계문학선 015 리뷰시작합니다. 예사가 책 좀 읽으라고 일반도서 상품권을 소매넣기 해줘서 읽어보게된 책입니다. 쿠폰도 적용해서 꽤 저렴하게 샀던것같네요. 개인적으로 취향은 아닙니다. 내용이 너무 다크해요. |
| 작품명은 익숙하지만 처음 읽어봅니다. 주인공인 아큐는 자신의 이름도 모르고 집도 없고 아무 것도 없이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좋아해주는 사람 하나 없고 그런 자신도 남들을 싫어하며 살다가 끔찍한 죽음을 맞이하는 인물인데 불쌍하면서도 못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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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대문호 루신의 단편들을 모아놓은 책이다. 여러 글들을 모아서 한 권의 책으로 출간했지만 뭐니해도 아큐정전이 가장 유명하고 그 다음에 광인일기가 유명하다. 요즘 인터넷이나 커뮤니티에서 상대방을 비하할 때 쓰는 표현이 정신 승리라는 글귀이다. 우리 일생생활에서도 많이 쓰이는 정신 승리가 바로 아큐정전에서 나오는 것임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아큐정전을 읽으며 당시 무지몽매한 중국 사람들의 사상과 정신을 개혁시키기 위하여 루신이 얼마나 간절한 마음으로 이 책을 썼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루신이 이 소설을 쓸 당시에는 공산주의 체제가 아니였는데도 중국 사람의 정신 세계는 형편 없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루신 이후 중국은 공산주의 나라가 되어서 정신 문화는 더욱 피폐해 졌고 공산주의 체제에서 중국 사람들의 인격은 점점 함몰 되어 갔다.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 글로 자신의 조국 국민들의 사상을 개혁할려고 해도 그 나라의 정부 체제가 자유민주주의가 아닌 공산주의가 될 경우에는 아무 소용 없음을 아큐정전을 읽으며 새삼 다시한번 깨닫게 된다. |
| 편집은 종이책을 그대로 옮긴 것이나 마찬가지라 눈으로 보기에 불편한 구석은 없었으나 안타깝게도 주석에 링크가 되어 있지 않아 이북으로 읽는 것이 종이책만 못하게 되었다 각주는 상관 없겠지만 미주로 되어 있는 책은 링크를 걸어주면 보기에 훨씬 편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