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루어(RURE) 18권
"루어(RURE) 18권" 내용보기
루어 18권은 17권에 이어 쿠야와 하루의 재회 이후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두 사람의 관계가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며, 특히 하루의 생각과 태도 변화가 두드러집니다. 이세계 루딤나에서의 모험이 본격화되면서 하루의 숨겨진 능력이 점차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루어(RURE) 18권" 내용보기
루어 18권은 17권에 이어 쿠야와 하루의 재회 이후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두 사람의 관계가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며, 특히 하루의 생각과 태도 변화가 두드러집니다. 이세계 루딤나에서의 모험이 본격화되면서 하루의 숨겨진 능력이 점차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r************t 2025.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루어(RURE) 리뷰
"루어(RURE) 리뷰" 내용보기
이 리뷰는 ≪학산문화사≫ 에서 2014년 08월 08일에 출간된 서문다미 작가님의 [eBook] 루어 (RURE) 18권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때문에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 루어 (RURE) 를 처음 읽은게 학창시절이였는데 우연히 다시 보게 되어 결국 소장까지 가게되었습니다. 현재 연재 분량까지 보고 다시 보니 새
"루어(RURE) 리뷰" 내용보기

이 리뷰는 ≪학산문화사≫ 에서 2014년 08월 08일에 출간된 서문다미 작가님의 [eBook] 루어 (RURE) 18권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때문에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 루어 (RURE) 를 처음 읽은게 학창시절이였는데 우연히 다시 보게 되어 결국 소장까지 가게되었습니다. 현재 연재 분량까지 보고 다시 보니 새롭게 보이는게 많네요. 장르는 한국 순정 만화 SF(?) 판타지 장르입니다. 달달한 쿠야와 하루네요. 하지만 주변 상황은 더 악화만 되네요. 그나저나 하루의 결단력은 정말 최고네요.

YES마니아 : 로얄 y******y 2023.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루어 18
"루어 18" 내용보기
전권 보고 역으로 다시 보내요알쏭달쏭 잼있어요보기시작한지가 벌써 10년이 넘은것 같아요어떻게 끝날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이북으로 보는게 더 편하기도 새요앞의 권들은 종이책으로 구매하여 소장하고 있는데다시 보기는 역시 이북이 좀 더 손에 가네요이리저리 볼땐 이북이 더 좋기도 하구요뒤로 갔다 다시 와서 보는데 참 처음부터 편한 삶은 아니였네요모두 다 행복해졌으면 좋
"루어 18" 내용보기
전권 보고 역으로 다시 보내요
알쏭달쏭 잼있어요
보기시작한지가 벌써 10년이 넘은것 같아요
어떻게 끝날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이북으로 보는게 더 편하기도 새요
앞의 권들은 종이책으로 구매하여 소장하고 있는데
다시 보기는 역시 이북이 좀 더 손에 가네요
이리저리 볼땐 이북이 더 좋기도 하구요
뒤로 갔다 다시 와서 보는데 참 처음부터 편한 삶은 아니였네요
모두 다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k******7 2020.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루어 18
"루어 18" 내용보기
하루와 쿠야 사이 너무 달달해서 보는 내가 다 간지럽다.단성종족인 비어 족과 오팔로스를 넘어 새로운 종족이 또 출현했는데, 북해의 지배자 울그랑 족. 여자만 거인으로 태어나 맨손으로 늑대를 찢는 전사로 자라나는 울그랑 족. 그들의 등장으로 오팔로스 해전의 방향은 완전히 다른 쪽으로 방향을 튼다. 바다의 제국 자리를 두고 다투는 해상 민족들의 싸움은 역사 속에서도 자주 있
"루어 18" 내용보기


하루와 쿠야 사이 너무 달달해서 보는 내가 다 간지럽다.


단성종족인 비어 족과 오팔로스를 넘어 새로운 종족이 또 출현했는데, 북해의 지배자 울그랑 족. 


여자만 거인으로 태어나 맨손으로 늑대를 찢는 전사로 자라나는 울그랑 족. 그들의 등장으로 오팔로스 해전의 방향은 완전히 다른 쪽으로 방향을 튼다. 바다의 제국 자리를 두고 다투는 해상 민족들의 싸움은 역사 속에서도 자주 있던 일이지만, 루어에서 보이는 이 세력 싸움은 몹시 흥미롭다. 


일단 종족 구성부터가 대범하다. 비어 족과 울그랑 족, 거기에 비어 족과 같은 어머니를 둔 오팔로스가 있고, 인간인 쿠야와 루키아인 하루가 그에 끼어들었으니.


차.쿤이기에 하루를 위해 모든 걸 바칠 수 없다는 쿠야도 좋고,

그런 그를 이해하기에 쿠야와 함께 전장에 나가고 그의 왕권을 위해 힘을 써서 쿠야를 독점하겠다는 하루도 좋다.


커플이 둘 다 제왕의 시야를 갖고 있으니까 보는 내 속이 다 시원하네. 지배자로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했다는 걸 한쪽이 이해 못하고 찡찡대면 보는 내내 속이 터질 것 같던데 적어도 이 커플은 그럴 일 없겠다 싶다. 

l******l 2020.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18권
"18권" 내용보기
갖혀있는데도 달달한 쿠야와 하루그리고 익사이크 너무 귀여워요ㅋㅋㅋㅋ“타마르 전하. 전 왕의 루키아가 될겁니다.너를 위해서가 아니라 내 사랑을 위해서.”하루의 박력이 너무 멋있어요.-자이츠로부터 탈출해 암초섬을 향하던 피리싱과 부로는거대 전투선단과 맞닥뜨리고, 그들에게 피랍된다!그들은 바로, 완.위라이의 전투선에 타고 있던 울그랑 족!!북해의 지배자, 울그랑 족의 등
"18권" 내용보기
갖혀있는데도 달달한 쿠야와 하루
그리고 익사이크 너무 귀여워요ㅋㅋㅋㅋ

“타마르 전하. 전 왕의 루키아가 될겁니다.
너를 위해서가 아니라 내 사랑을 위해서.”

하루의 박력이 너무 멋있어요.
-
자이츠로부터 탈출해 암초섬을 향하던 피리싱과 부로는
거대 전투선단과 맞닥뜨리고, 그들에게 피랍된다!
그들은 바로, 완.위라이의 전투선에 타고 있던 울그랑 족!!
북해의 지배자, 울그랑 족의 등장은 어떤 결과를 불러올 것인가!

한편, 오팔로스의 내방에 감금되었지만
재회의 기쁨을 누리는하루와 쿠야.
이 둘에게 이자벨의 제안을 해오는데-!
s*****3 2019.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