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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에서 이번에 나온 <가로세로 세계사> 그 네 번째 이야기는 캐나다와 호주, 뉴질랜드의 내용들을 가지고 구성이 되었네요! <가로세로 세계사> 시리즈에 대한 지대한 관심이 있었기에 이번 4권도 크게 기대를 하고 있던 참이었지요. 이원복 선생님 만화와 이야기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팬이어서 늘 기다리는 마음인데다 제목까지도 재미있게 <가로세로 세계사>로 제시된 데다 평소에 관심이 많은 세계사를 다루고 있어 정말 더욱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아이랑 같이 보면서 세계사 이야기를 즐겁게 나눌 수 있어서 더욱더 반갑고 기분이 좋았는데요, 요즘 한국사를 강조하는 분위기에서 한국사만 외따로 공부하거나 이해할 수 없기에 세계사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까지 더불어 가지게 되었는데 이렇게 만화형태로 재미있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니 어찌 반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세계의 여러 나라들을 통해서 세계의 역사를 알아가는 맛을 느끼고 세계의 역사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그 흐름을 재미있게 접하는 시간이 되어서 더욱 의미가 컸어요. 이원복 선생님의 만화는 그 만화컷 자체가 특별해서 보자마자 '아~ 이원복 선생님 작품이구나!'라고 금방 알아채게 되지요. 그래서 그 반가움만큼 기대도 커지게 됩니다. 그 기대를 잘 부응하는 이번 4권에 더욱 반하게 되네요!
친근하고도 재미있게 세계 여러 나라의 이야기들 속에서 세계의 역사를 만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어서 너무나도 반갑고 고마웠네요. 다음 편이 정말 정말 더 기대가 되네요.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함께 어울려서 보면서 즐겁게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되어서 참 좋아요. 많은 가족들이 함께 이 책을 만나는 기쁨을 누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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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가로세로 세계사4권에서는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이야기 입니다. 워낙 만화를 좋아하다보니 내용은 사실 아직 어렵긴 한것 같지만재밌는 그림과 함께 또 실사진과 함께 있으니 더더욱 좋은것 같아요. . 사실 만화로 된책을 찾던중에 너무 좋은책을 발견하게 된것 같아요..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사실 저는 다 가본적은 없는데.. 이런 책을 볼때마다 느낀건 아이들과 꼭 가보고 싶더라구요.. 저도 학교에서배워도 직접 눈으로 본건 정말 머리쏙에 잘 들어오더라구요.. 세나라의 공통점 이민국가.. 이민국가들이 겪어야 했던 일들과.. 다민족 국가.. 또 영국의 신민지였다가 독립한 나라.. 등등.. 사실 딱딱한 교과서 보다도 더 재밌게 풀어주면서 이야기 해주고 있어서 아이과 쉽게 이해하면서 볼수있는 책이랍니다. 책을 보면볼수록 빠져들게 되고.. 각 나날의 역사와 문화를 이렇게 만화로써 잘 표현해주는 책이라서 다른 시리즈도 보면 정말 좋을것 같답니다. 고학년에 되면 세계사를 배우게 될텐데.. 저또한 사실 세계사 국사를 가장 싫어했던것 같아요. 딱딱하고 외워야하고 역사라는게 정말 싫었는데 이제 아이가 커가니까 엄마도 모르면 안되겟더라구요.. 먼나라 이웃나라도 사실 읽어보지 않았는데.. 먼나라 이웃나라도 같이 보면서 가로 질러 세로 깊이 바로 보는 세계 역사책인 가로 세로 세계사.. 꾸준히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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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정말 좋은 책~~
가로세로세계사를 만났어요.
만화책이에요. 그런데 이렇게 내용이 알차다니~~ 되게 되게 알찬 만화책이랍니다.
요즘 어학연수다 이민이다 뉴질랜드, 호주, 캐나다에 사람들이 관심이 많더라구요.
이 세나라의 공통점은 모두 영국의 식민지였다가 독립한 나라입니다.
그렇지만 영국에서 온 후에들이 세운 나라이기에 그 뿌리를 영국에서 찾고
영국과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답니다. 책 내용을 살짝 들여다 보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땅덩어리를 가진 영토대국 캐나다!!
캐나다 사람들이 사는 위치에 대해서 이야기 해 준 부분은 정말 이해가 쏙쏙 잘 되더라구요.
워낙 윗쪽 지방이 추운 나라라 인구의 90퍼센트 이상이 미국과의 국경에서 200킬로미터 안에 살고 있다고 해요.
와우~ 재미있네요~~ 엄청난 땅떵어리지만 사람들이 사는 곳은 200킬로미터 안쪽이라니~재미있네요.
그리고 캐나다 역사에 대해서도 꼼꼼히 알려줘서 너무 좋았어요.
아웃백의 나라 호주~~
앗 참 아웃백의 의미를 모르시겠다면 한번 찾아보시길~~
역시 호주라는 나라도 광대한 대륙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90퍼센트 이상이 해안가에 살고 있다고 해요.
과거엔 인종차별이 심했던 나라였지만 지금은 다르다고 하네요~~
호주는 제가 한번 가봤지만~~ 너무 너무 좋았어요~~^^
잇힝~~^^
그리고 뉴질랜드~~
동네 똑똑한 한 초등학생이 방학 한달동안 뉴질랜드에 다녀왔어요.
뉴질랜드에 대해서 미처 몰랐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거기 있는 아이들을 키위라고 부른다네요~~
키위는 뉴질랜드를 상징하는 새이기도 하지만 날지도 못한다라고 책에 나와 있네요.
그리고 뱀이 없는 섬이라고 해요.
의외로 뱀이 없는 섬이 꽤 있네요~~
그리고,뉴질랜드는 세계에서 가장 깨끗하고 오염되지 않은 청정 자연국가라고 합니다.
지구의 마지막 낙원이라고 부르기도 해요.
책 안의 내용은 나라가 발견되기 시작한 처음부터
원주민들과 서서히 어떻게 정착,융합이 되어 갔는지
그 중간에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 등등 시대적 배경과 함께 구체적으로 알려주면서
역사순으로 어떻게 변해갔는지도 꼼꼼히 설명해 놓았네요,.
이 책은 만화이지만 그 내용은 백과사전과도 같은 범위와 양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아주 배울 것도 많고 볼 것도 많은 책 한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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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세로 세계사 4 -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이 책은 우리가 품어야 할 세상을 이리 저리 누비며 그 나라의 문화, 사회, 역사, 지리 등을 공부할 수 있는 것이다. 처음에는 가로 세로 세계사...사실 이 시리즈의 책은 첨이라;; 역사를 사회 교과목으로 배우고 있어서 한창 역사 공부중인 초 5인 울 아들에게 권해줘야 겠다고 생각했다. <가로 세로 세계사 4>에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국토를 가진 캐나다, 남아메리카의 광대한 대륙을 가진 호주, 지구 최 남단의 섬나라 뉴질랜드.. 이렇게 태평양의 젊은 세 나라를 왜 한데 묶어 놨을까?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이 세나라는 모두 영국에서 온 후예들이 세운 나라로 영국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다시말해서 , 이 세 나라 모두 엘리자 베스 2세 를 국왕으로 모시는 동군 연합으로 영국 연방왕국에 속한다는 것이다. 그야말로 신 대륙 국가로 전 세계에서 몰려든 이주자들에 의해 세워진 나라이며, 다민족, 다문화 사회라는 공통점을 지닌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로의 역사 여행이 참 재미있게 그려져 있는 책이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내용보다 더 깊이 있고, 연관 고리가 잘 연결이 되어 그 나라의 역사, 개척, 전쟁, 외교, 경제, 사회 등 좀 더 구체적인 내용으로 담아내고 있다. 이번 기회에 세계사에도 관심을 가지려는 큰 아이는 읽는 내내 세계의 역사가 재미있고 흥미롭다고 말한다. 한국사 공부한 정도라;; <가로 세로 세계사 4> 이 책 덕분에 호기심을 가지고 세계사를 알고 싶어하게 되었다. 특히, 뉴질랜드에 관심을 많던 울 아이가 뉴질랜드의 자연 환경과 지리적 조건, 생태, 그리고 역사적 사건 이야기도 알게 되고 읽다보면 깊이 있는 배경 지식 덕에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다고 말한다.
"해당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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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정도 지난 후에 왔길래 어떠냐고 물었더니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고 한다 ㅎㅎ
원래부터 역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나마 만화로 되었다길래 읽어보라고 한 건데 ㅠ.ㅠ
그렇게 어렵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괘 재밌을 것 같은데 하는 생각도 들었다
작가는 예전에 한참 유행했던 "먼 나라 이웃나라"의 저자라고 한다
나도 예전에 이 시리즈 중 몇 권을 무척이나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본래부터 역사 특히 세계사를 좋아해서 다른 나라의 역사에 대한 책을 많이 보기는 했지만 대부분이 유럽과 중국, 일본에 편중되어있어 이 세 나라의 역사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전혀 없다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이 세 나라의 공통점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이민을 가고 싶어 하는 나라라는 점일 것이다
그리고 어학연수를 비롯한 한국인 유학생이 많은 곳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이 책에서도 다루고 있지만 영국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영연방 국가 중 하나라는 것 정도이다
언젠가 캐나다의 공용어는 영어이지만 퀘백이라는 곳만이 프랑스어를 사용한다고 해서 특이한 곳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책 속에서 그 역사적 유래를 알게 되었고 왜 지금도 퀘백주만이 따로 독립을 원하는지도 알 수 있었다
미국과 비슷하면서 다른 길을 걸었으며 모국인 영국과의 관계며 유일한 이웃나라인 미국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조금은 알 수 있었다
호주와 뉴질랜드 편은 읽으면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원주민과의 관계였다
호주는 영국계의 국가들이 다 그랬듯이 백인을 우월하게 생각하는 백호주의로 인해 원주민을 탄압하고 그들과의 전쟁까지 일어나고 나서야 원주민에 대한 정책이 풀어졌고 모국의 요청에 상관도 없는 전쟁에 많은 젊은이들을 희생시키고 나서야 모국인 영국으로부터의 독립을 이루었다고 한다
호주에 비하면 뉴질랜드는 원주민과의 관계에서 가장 원만한 형태로 지금의 평화에 이르렀다고 한다
영국의 식민지 정책의 일환으로 태어난 이들 세 나라는 비슷한 듯하지만 각자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지금은 모국이 무시하지 못할 정도의 경제적, 군사적 발전을 이루었고 자신들만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하지만 읽는 동안 그들이 행한 원주민에 대한 탄압은 인간의 이기심이 어떤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그나마도 지금은 원주민을 포용하고 그들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들이 많다고 하지만 과연 그 정책들이 진정으로 자신들이 살고 있는 땅의 원래 주인인 그들을 위한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저 잘 사는 나라, 자연이 아름다운 부러운 나라라고만 알고 있던 그들의 역사를 알고 나니 조금은 다르게 보이는 것 같다
[이글은 한우리서평단으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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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원복님의 역사 여행의 재미를 이미 알기에 이 책을 미처 읽어보지 않았음에도
기대가 잔뜩 부풀어 오르는게 있네요.
단일국가였던 우리나라도 21세기 들어서 다문화 국가가 되었어요.
그만큼 거리를 오가다 보면 흔하게 부딪치는 피부색이 우리와 다른
많은 외국인들을 만나고 있죠. 피부로 접촉하기 쉬운 위치에 있는 그들...을
좀더 알려면 세계사 공부도 열심히 해야 한다는거...
더불어 아이들 학교 공부에도 많은 보탬이 되어주겠죠.
CANS는
그옛날엔 피부색에 따른 인종 차별이 심했었다고 하죠.
소위 굴러온돌이 박힌돌을 빼내고 차지하게된 CANS는 불과 몇십년 전까지만해도
원주민들은 사람 취급도 못받았다고 합니다.
인디언 보호 구역...허울만 좋게 해놓고 불모지로 원주민들을 내몰고
백인들은 좋은땅을 차지하며 부당한 대우를 받게된 인디언들...그들이
인디언이란 호칭을 갖게된 이유가 콜롬버스때문이라더군요.
아메리카 대륙을 인디오로 잘못 안 탓이였지요. 이에
우는 아기 젖준다고 인디언들이 점차 부당한 대우에 대해 들고 일어나기 시작했어요.
1970년대부터 원주민들이 정책이 시작되었고 다문화를 존중하는
백인 중심사회도 변화가 되었다는군요.
세 나라의 아름다은 절경과 함께 담아내는 역사이야긴
읽는과 동시에 술술~~이해력이 빨라 지게 만드는 마법같은 힘이 있군요.
제가 가보고 싶은 나라들로만 구성된 이책을 읽는 흥미가 더해지는군요.
책을 두세번 정도 더 읽고 이들 나라를 여행한다면 더할 나위 없는 역사
공부가 되어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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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국경을 맞닿아 있지만 미국과는 완전 다른 문화를 지닌 캐나다. 북극에서 볼 수 있는 오로라나 산타클로즈의 썰매를 끄는 순록을 만날 수있는 나라 중 하나이다. 미국 출장을 갔을때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기 위해 1박 2일 코스로 방문한 적이 있는데 입국시 철저한 검문 검사를 하고나서야 들어갈 수 있었는데 그 정도 노력을 하고 방문할 만한 곳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인간이 세운 국가들 중에서 전쟁을 치르지 않는 나라가 없듯이 캐나다도 마찬가지로 수많은 전쟁을 치르고 아픔을 겪었다. 이미 오래전부터 원주민들이 살고 있었는데 백인들이와서 마치 인간이 살지 않았던 곳처럼 행세를 하고 원주민들을 몰아내고 자리를 잡아갔다. 그리고는 식민 통치에서 벗어나 새로운 새로운 자치국가를 세운 시점부터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보니 약간의 억측같기도 하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도 5천년의 역사가 아니라 대한민국 수립때부터 하는 것은 아닌가? 국가라는 이름으로 법이 제정된 것으로 따져야 하니 틀린말은 아닌 것 같다. 하지만 인간들이 모여 살면서 굳이 국가를 이루지 않아도 평화롭게 살아왔다면 그게 더 행복한 것은 아니었을까? 책에서는 이런 역사들에 대해 언제부터 인류가 정착해서 살기 시작했는지 부터 오늘날까지의 변천사에 대해 다루고 있다. 하지만 글자나 기록 문화가 발달되지 않았기에 과거의 기록에 대해서는 제대로 전해지지 않아 추측만 할 뿐 이다. 캐나다 뿐 아니라 호주, 뉴질랜드의 역사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는데 백인들의 침략에 대해서는 크게 다를바가 없다. 어떻게 인류가 정착하였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이미 수백 수천년 전부터 인류가 정착하여 살고 있었지만 유라시아 대륙에 비해서는 상당히 뒤쳐져 있어다. 이에 대해서는 [총.균.쇠]라는 책에서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다.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의 공통점이라고 하면 모두 영국의 연방이었고 땅은 넓으나 인구가 적고 모두 이민족들에 의해 발전한 나라들이다. 백인들이 침범하지 않았더라면 아주 천천히 발전을 하거나 과거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며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었을텐데 서구의 발전된 문명이 순식간에 침범하여 많은 변화를 겪으며 오늘날까지 오게 되었다. 호주나 뉴질랜드의 경우 유럽의 이민족들이 건설한 나라이기에 유럽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였으나 1, 2차 세계 대전에 참전하면서 각성하는 계기가 되었고 이제는 가까운 아시아와 관계를 맺고 있다고 한다. 호주의 경우 월드컵 예선도 함께 치르고 아시안컵에도 함께 참가를 한다. 물론 과거보다는 백인 우월주의가 많이 누그러졌지만 아직도 여전히 남아있는 것 같다. 시대가 급격하고 변화하고 있고 특히 이번 코로나19를 겪으면서 한국의 위상도 많이 올라갔으니 오랜 아픔을 겪으면서 서로 공존하는 지혜를 찾았으니 피부색이 다르고 민족이 다르다고 배척하는 일이 없으면 좋겠다.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고 광활한 땅에 수려한 경관. 꼭 한번 방문해보고 싶은 나라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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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복 선생님의 먼나라 이웃나라 부터 가로 세로 세계사 까지 모두 구입하게 되었어요. 큰 아이가 초등학교 5학년이라 세계사도 많이 접했으면 하는 바람에.. 만화라서 지루해 하지 않고 재미있게 잘 읽어요 어른이랑 아이랑 같이 읽어도 좋아요 우리 어렸을때 이원복 선생님의 먼나라 이웃나라를 재밌게 읽었는데 완결판까지 나오고 그후로 가로세로세계사 까지 가로세로세계사는 앞으로 시리즈로 쭈욱~ 나온다고 하니 벌써 다음권에 기달려지네요 |
먼나라 이웃나라의 저자인 이원복님의 학습만화 먼나라 이웃나라에서 다루지 못한 국가 및 지역을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있다고 한다. 다민족 다문화가 함께 더불어 살아가면서 공존공생의 지혜를 찾아 떠나보는 세계역사 여행 볼수록 흥미진진하고 생생한 지구촌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4권에서는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의 다민족 다문화가 평화롭게 공존하는 신 대륙 이민국가에 대하 몰랐던 이야기들을 통해 세계사를 바라보는 시야도 넓 히고 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학습만화로 구성되어 지루하지 않게 핵심을 짚어 주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국토를 가진 영토대국 캐나다는 인종의 모자이크로 다 민족 다문화로 포용하고 영국계와 프랑스계 주민의 갈등과 대립을 어떻게 풀 어나갔는지 알수가 있다. 대서양부터 태평양에 이르는 방대한 지역을 캐나다 연방에 가입시켜 오늘의 캐나다로 이르게 하는 과정을 통해 캐나다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배워나갈 수 있다. 이외에도 아웃백의 나라 호주는 남아메리카의 방대한 대륙 을 가졌지만 국민의 90% 이상이 도시에 몰려 살게 된 이유와 인종차별과 인종 분리가 극심했던 호주가 평등과 평화로 열린나라로 변화하게된 과정을 재미 있게 따라가 볼 수 있다. 세계에서 가장 깨끗하고 오염되지 않은 청정국가인 뉴질랜드. 두시간이상 비행기를 타야만 이웃나라에 갈 수 있다는 외떨어진 나라로 뉴질랜 드에는 뱀이 없었고 육지에 포유류 동물이 없었던 대신 새들이 많았다고 한다. 새들이 천적이 없었던 환경에서 어떻게 진화되었는지도 재미있게 알게 해준다. 원주민과 백인 이주민간의 갈등을 해결하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게 된 이야기등 문화적, 역사적, 사회적 특징에 대해 알아보고 궁금증도 풀어나갈 수 있다. 나라별 특징을 살펴볼 수 있는 멋있는 축구공 저금통도 조립해서 만들어 볼 수 있어 아이가 재미있어 하며 관심있게 세계의 역사와 가까워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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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교양만화의 신화 이원복 교수가 새롭게 시작한 또 하나의 세계여행
우리가 잃어버린 문명, 못다한 이야기를 찾아서!
이원복 글 . 그림
예전 직장 상사분의 딸이 불어를 전공했는데... 프랑스가 아닌 캐나다로
유학을 간다고 했을때....' 왜? 프랑스가 아닌 캐나다로 갔냐'고 물어본적 있었답니다.
그때 저는 처음으로 캐나다에서는 프랑스어를 쓰는 사람들도 많다는 것을
알고 신기해 했던 적이 있습니다.
10년전 쯤... 호주로 어학연수 갔다가 인종차별로 우울증까지 걸려
조기 귀국한 후배를 만난적이 있었습니다. 그 후배 말이 세계에서 인종차별이
가장 심한 나라 중 하나가 호주라고 알려주더군요.
아름다운 나라 호주를 동경해 왔던 저는 그당시 후배 말에 꽤 충격을 받으면서도
'정말 호주가 인종차별이 심할까?' 의문점이 들었다죠.
작년부터 아이에게 다민족 문화책들을 많이 읽어주는데 유독 마우이 족을 다룬
신화가 참 많이 나오더라구요. 마우이 족이라는 말은 많이 들어 봤긴 했지만...
뉴질랜드 원주민인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마우이 족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한때 궁금해 했던 적이 있었답니다.
저는 이원복 교수님의 신간<가로세로 세계사-캐나다.호주.뉴질랜드>편을 읽으면서
과거에 제가 궁금해 했던 기억들이 떠오르면서...
'아~~~ 왜 영어권 캐나다에서 프랑스어를 쓰는 사람이 많은지,
호주가 인종차별이 아직도 심할 수 밖에 없는지..,
마우이 족이 뉴질랜드의 원주민 그 이상의 의미가 있는지..'
그 해답을 모두 찾게 되었습니다.
현재의 세 나라의 모습이 있기까지..... 과거에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이 한권을 다 읽고나니 이 세 나라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는 과거 영국의 식민지였으며 현재도 '동국연합' 국가로
영국 여왕을 같은 왕으로 섬기는 나라이기도 하면서..
과거 영국 식민지 나라가 되기전부터 이땅에는 이미 원주민들이 살고 있었던 곳이였습니다.
이주자들의 무차별 침략과 만행, 그리고 그들이 옮긴 각종 질병으로 많은 원주민들이
희생된 슬픈 역사가 서려있는 나라들이기도 하네요. ㅠ.ㅠ
그래도 희망적인것은 지금 원주민들의 권리가 보장되어 당당한 국민으로써
함께 공존하면 산다고 하네요.
<가로세로 세계사-캐나다.호주.뉴질랜드> 책은 절대 가볍게 볼 책이 아닙니다.
역사를 무겁게 다루지 않으면서도 깊이를 잃지 않는 아주 흥미로운 책이에요.
닮은듯 다른 세나라의 생생한 역사와 문화를 알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적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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