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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면 100점을 주고싶다.
북한을 뙈기밭,다락밭으로 산을 깎으며 저멈점 밭이 늘어나고
남한은 신도시건설,도로공사로 절대농지가 점점 줄어들고 있지만 공통점은 인구가 점점
늘고있다는 것이다.
그 나라의 부와 국력이 유지되려면 농업이 절대적이다.
통일이후 한국의 농업이 가야할 길을 먼저 찾은데 해대 박수를 보낸다.
대부분 현재남북한의 작물별 재배현황과 생산현황을 비교한 애용 도표가 다다.
남북한이 합쳐졌을 경우 인구수가 이렇고 자연환경이 어떠며 체제가이러니 이렇게
농업구조를 잡아야하고 자연환경파괴가 심각하니 자연과 교감하며 키우는 농업환경을
만들자 더욱이 지구온난화 미세먼지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으니 숲을 더욱 푸르게하고
과실등 작물의 북방한계선이 이동하고 있으닌 이를 예의주시하자 이런건 없다.
p347 식량압로를 위하여 통일후 논농업직접직불제 및 소득보전직불제의 강화 좋은 내용이지만
고냉지농업은 국토을 황폐화시키는 지름길입니다.
대책이 필요하다. 방안이 요청된다는 말은 있어도 실제적인 계획이나 밑그림 외국의 좋은
선례도 업으며 특히 철원쌀이 청정쌀이라 남한에서 인기가 높은데 이유는 DMZ라는
원시자연이 옆에 있기 때문이다. 이곳을 잘 보전하여 DMZ에 근접한 농가의 소득을 높이는
방안은 생각조차 안한다.
로드킬의 심각성,농약의 심각성,화학비료의 심각성,비닐공해의 심각성,고냉지밭의 심각성에
대해서는 안중에도 없다. 제목만 거창하다.
1980년 북한인구 1700만명 식량수출국가 현재 3400만명 식량부족국가 인구문제가 원인
(와다하루끼교수의 북한현대사)
세종시 세우기전 그 뜽의 용도는 무엇이었을까요 세종시를 왜 만들었을까요 다른 정권은
다를까요 똑같을까요 여기 국민의 식량을 생산하던 절대농지였습니다.
노고단까지 차타고 올라가보세요 힘드시다면 고려대뒷산(개운산) 성북구의회정문에서
종암동쪽으로 도로옆 인도말고 건너편 숲옆으로 걸어내려오시면서 오른쪽 왼쪽을
번갈아보며 비교해보세요 예전엔 여기도 국립공원수준이었답니다.
한국인의 자연보호 의식이 이 정도랍니다.
농업이나 축산업에 대한 인식도 돈만벌자 정치적으로만 이용하자 이것뿐이죠
이 책은 그게 빠져있네요
아이가모농법,쌀겨농법등 대안농법도 연구부탁드립니다.
한국고라니 로드킨 북한의 자연생태계 비밀의 숲 DMZ가 궁금하니? 기적의 자연농법 진화의 종말 침묵의 봄 여우와 토종씨의 행방불명 습지와 인간 중국 없는 세계 4대강사업과 토건마피아 새만금 네가 아프니 나도 아프다 태고의 유전자 수목장 플라스틱바다 물의 자연사 갯벌 와다하루끼교수의 북한현대사 바리데기 식량의 종말 월컴투개성공단 동물을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 대북포용정책과 그 진화를 위하여 존 로빈스의 음식혁명 바다를 병들게하는 플라스틱 DMZ의 미래 전통생태와 풍수지리 종이로 사라지는 숲이야기 소년,갯벌에서 길을 묻다 동물해방 물의 미래 북한경제규모의 대안적 추계와 불평등의 실상 새터민아동을 위한교육멘토링 2020.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