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이재철 목사님의 새신자반과 성숙자반 그리고 마지막인 사명자반까지 다 읽었다. 앞선 책들과 마찬가지로 독자들에게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살아가기 위해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성경을 통해 하나하나 알려주고 있다. 목사님의 말처럼 이 책들이 진정 새로운 삶을 향한 첫 걸음이 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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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내용에 감명 받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주님께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단계별로 있는 이 내용을 통해 많은 분들이 은혜를 받으리라 생각합니다. 더욱이 이북으로 읽어보니 더 편리하고 좋습니다. 항상 좋은 책으로 선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특별히 교회에서 교재로 사용하기에 아주 적합할거 같습니다. 또한 좋은 내용과 훌륭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기에 후회가 없습니다. 사명자가 되길 원하시는 분께 아주 추천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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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자로 살아가는 사람의 인생은 충분히 길다 해야 할 일을 못 다하는 것은 결코 인생이 짧아서가 아니다 어리석게도 주어진 사명을 망각하고 인생을 허망하게 허비하기 때문이다 인생을 허비하기에는 100년도 짧지만, 부르심을 좇아 살기에는 인생은 언제나 넉넉히 길다 예수님께서는 단 3년간의 공생애로 인류의 역사를 새롭게 하시지 않았던가? 주님께서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 (벧후 3:8) 그대가 사명자로 살기만 하면 단 하루를 살아도 주님께서는 그 하루를 천년 같게 하신다 사명자로 살아가는 사람의 인생은 충분히 의미 있다 사명자로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어떤 사건, 어떤 시간치고 절대적인 의미를 지니지 않은 것이 없다는 말이다 의미를 부여하시는 분이 사명을 주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사명자의 길을 걷는 바울에게 고난과 고통과 괴롬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른다 그러나 그는 이렇게 고백하지 않았던가?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롬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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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철 목사의 신앙 훈련서 시리즈의 완결판이 이 도서 사명자반이다.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적인 삶을 살게 도와주는 것을 목표로 삼은 시리즈이다. 이재철 목사는 사명자란 누구인지, 그 정의와 조건을 짚으면서 그리스도인들의 실천적인 삶의 행함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논의하고 있다. 사도들은 삶으로 복음을 입증한 사명자들이었다는 점에서 사도행전을 '사명자행전'이라고 새롭게 정의한다. 기존의 한국교회에서 사도행전을 성령행전 부르고 있었던데 반해 사명자행전이라 특별히 작명한 이유가 아마도 삶의 실천이 전무한 그리스도인 참된 그리스도인인지에 대한 문제제기에서 시작되었으리라 여겨진다. 그리고 이재철 목사는 삶에서 실천적인 행함이 결여된 현재 한국교회의 세태에 대해서도 경종을 울리고 있다. 이재철 목사는 "가르치려하기 전에 먼저 행함의 집이 되어야 오늘날 한국교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힘써 강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