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어능력시험 JLPT 2급 시험대비를 마무리하는 기분으로 이책을 사다 보았다. 한번도 JLPT를 보지 않은 사람은 반드시 과년도문제를 정확한 시험시간과 함께 치루어 보아야만 한다. 일본어 능력시험의 합격.불합격 관건은 바로 시험시간 배분에 있다. 기타 다른 출판사의 과년도문제도 많이 있지만, 이책 역시 시사일본어사의 이름에 걸맞게 내용도 충실하고 거기다가 문제지와 해설집이 2권으로 나누어져 있어 해설을 보기 위해 책장을 넘길 필요도 없어 공부하기에도 안성마춤이다. 단 한가지 흠은 mp3 가 보급화되어 있는 시점에 청해문제를 테이프로 제공하는 것이 한가지 흠이라면 흠일까.. 청해문제를 테이프로 제공하는 책과 mp3로 제공하는 책의 2가지로 출판되었다면 좋았을텐데... 아무튼 일본어 능력시험을 며칠 앞두고 마무리 하는 심정으로 풀어보면 딱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