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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변신은 어디까지인가? 늘 기대 이상의 컨셉으로 콘셉트의 끝판왕! 한번 들으면 중독되는 선병맛 후중독, 에프터 스쿨보다 유닛그룹이 더 잘나가는 기현상을 일으키고 있는 오렌지 캬라멜이 초밥?컨셉이였던 까탈레나 이후 5개월만에 The Fourth Single ‘나처럼 해봐요’를 발매하였다. 따라하고 싶은 안무,어릴적 숨은 '월리를 찾아라'를 해봤듯 '오캬를 찾아라' 라는 컨셉으로 타이틀 ‘나처럼 해봐요’를 만들었는데 역시나 듣고 나면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재밌고 신나고, 틀린 그림 찾기 하는 즐거움을 주는 곡이다. 따라하고 싶은 충동이 느껴지는 노래였다. 또한 '강남거리'또한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잇는 강남소재의 노래가 아닐까 싶다. 이별의 슬픔을 강남서리에 승화시킨 가사또한 오캬 스러운 곡이였다. 유니크함을 무기로, 한단계 매력을 업 시키는 달콤 상콤한 오렌지 캬라멜이 창의적인 모습을 앞으로도 계속 응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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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컨셉은 틀린그림찾기와 윌리 컨셉을 합쳐 재밋는 앨범케이스와 뮤직비디오등 특별한 컨셉이다. 다른 걸그룹과 달리 매번 앨범에 독특한 의상과 컨셉으로 많은 이들에 재미를 선사한다. 이번 곡 또한 재밋는 가사와 중독성있는 맬로디로 듣는이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앞으로 이번활동을 이어 계속해서 독특하고 재미있는 노래로 많이 들에 즐거움을 선사해주었으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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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가요계에서 아이돌이 안정되면서 컨셉트를 잡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일이 되었다. 그리고 아이돌들은 끊임없이 컨셉트를 바꾸는 것을 통해서 자신들이 생명을 더 길게 가져가기도 하고, 때로는 컨셉트를 바꾸는 것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조금 더 어필하기도 한다. 그런 점에서 컨셉트는 다른 장르의 가수들에게는 없는 아이돌만의 또 하나의 성공의 조건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컨셉트를 잘 잡으면 그것만으로도 몇년을 활동을 쉽게 할 수도 있고, 때로는 사람들이 당연하게도 하나의 컨셉트를 볼 때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존재가 되기도 한다. 오렌지 캬라멜은 바로 그 컨셉트를 가장 성공적으로 잡은 대표적인 아이돌이라고 할 수 있다. 애프터스쿨의 유닛으로 시작을 했지만, 지금은 분명 애프터스쿨이라는 본체보다 더 인상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 바로 오렌지 캬라멜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