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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로부터 물질을 이루는 가장 작은 입자인 원자. 중세시대까지도 원자는 단순하게 원자핵과 양성자,중성자로 구성된 것으로 알고 잇었지만 물리학이 급격하게 발전하면서 원자는 단순한 게 아니고 양파껍질 까듯이 새로운 입자들을 발견하기 시작한다.
안개상자와 거품상자에서 시작한 입자의 추적은 마침내 25키로 , 스위스 베른 호수근처 지하에 건설된 대형입자 가속기. CERN D이 운영하는 건설비 5조원 의 LARGE HADRON COLLIDER.
1조전자볼트등 상상할 수 없는 힘으로 양성자와 양성자를 충돌시켜 과학자들은 양성자 ,중성자외에 메손,뮈온,쿼크, 톰 행크스 영화의 반입자등 엄청난 물리학을 발전을 이룬다.
고교 과학시절에 이름을 들어 봣던 러더퍼드, 이 처럼 훌륭한 인물인 지 몰랐다, 부터 차근차근 수많은 과학자들과 과학사를 설명해 준다.. 쉬운 설명과 체계. 물론 몇 번 더 읽어 봐야 되겠지만 알찬 물리학 해설서이다. 보나스 , CERN의 SW ENGINEER가 WWW , 인터넷을 개발해 낸 엔지니어가 사실은 CERN에서 입자발견 연구팀의 일원이었다니.... 신기술의 상당부분이 무기개발에서 나온 다고 하는 데,, 새로운 물리입자를 발견하는 과정에서 오늘 날 인터넷 혁명을 가져왔다.
현재 상태는 또다른 이론을 설명할 수 있는 힉스입자를 찾고 있다는 데, 멀지 않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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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입니다. 지금 현재 저는 다른 작품을 보면서 이 글을 쓰고 있는 상황입니다. 원래 다른 것들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인데, 약간 미묘한 면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작품은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아서 말이죠. 그나저나, 이 시간에 오류가 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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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물리학은 이론물리학을 증명하는 데에 상당히 많은 자금을 쓰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기원이라는 것에 관해서 계속해서 실험을 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이라고 할 수 있죠. 이 문제에 관해서 상당히 많은 과학자들이 매달려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결과물들도 꽤 있는 편입니다. 이에 대한 해석은 정말 다양하게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이 책은 그 일들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