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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소박하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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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제목을 보면서 처음 들었던 생각은 소박하게 사는 것을 왜 강조하는지 모르겠다는 것이었다. 그렇게 생각하게 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내가 생각하고 있는 ‘소박’은 그저 ‘검소나 절약’ 이라는 단어와 거의 비슷하게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박하게 산다는 것은 검소(또는 절약)하게 아끼면서 분수에 맞게 살아가는 것쯤으로 알고 있었던 것이다. 물론 가진 것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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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제목을 보면서 처음 들었던 생각은 소박하게 사는 것을 왜 강조하는지 모르겠다는 것이었다. 그렇게 생각하게 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내가 생각하고 있는 ‘소박’은 그저 ‘검소나 절약’ 이라는 단어와 거의 비슷하게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박하게 산다는 것은 검소(또는 절약)하게 아끼면서 분수에 맞게 살아가는 것쯤으로 알고 있었던 것이다. 물론 가진 것이 없는 나로서는 검소하게 지내는 것이 선택이 아닌 필수로 여기면서 살아가지 않고서는 버티지 못하기에 다소 검소라는 단어나 소박이라는 단어가 부정적으로 인식되었던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소박함(Simplicity)"의 사전적인 의미를 살펴보도록 하자. 사치, 허세, 장식 등이 없는 것; 소박한 삶. 일체의 허위나 속임수가 없는 것; 진정성; 자연스러움; 소박한 태도. 인위적인 장식이나 허세스러운 스타일, 사치가 없는 것; 검소함; 의복의 소박함, 스타일의 소박함, 언어의 소박함; 식단의 소박함; 삶의 소박함. 모호하거나 난해하지 않은 것; 명확성; 정책의 간결성; 설명이나 시범의 간결함.」(p.19~20)

 

소박함이라는 영어의 뜻이 이렇게 많은 것이 포함되어 있는지 이 책을 보면서 처음 알게 되었다. 그래서 한국에서의 소박이라는 뜻은 어떻게 나와 있는지 여러 포털사이트를 통해 검색해 보았다. “소박(素朴) : 꾸밈이나 거짓이 없이 수수함, 잘 다듬어지지 않거나 복잡하지 않음.” 이것이 그나마 여러 포털사이트 중 가장 자세하게 나와 있던 것이다. 이렇듯 소박함이라는 단어의 뜻을 살펴보면서 이 책이 단순히 개인만의 이익이나 행복을 위해 소박하게 살아 라는 메시지가 아닌 아주 큰 의미까지 살피면서 왜 소박하게 살아야 되는지 설명하고 있어 놀라움과 함께 이것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새삼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소박할수록 풍요롭다. 깜짝 놀랄 만한 말이다. “소박함(Simplicity)”이란 것에 대해 수년간 저술하고 사색해 온 이 책의 저자들이 그 의미는 차차 밝혀줄 것이다. 여기 모인 저자들과 사상가들에게 귀 기울이고 있자면 정말 흥미롭다. 이들을 통해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많은 문제들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제일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은, 소박함이야말로 우리 지구가 겪고 있는 위기 상황들에 대한 대응책이라는 것이다. 지구는 우리의 학대로 인해 그 생존가능성이 불투명한 지경이다. 우리가 ‘더, 더, 더’를 외치는 동안, 우리는 너무 많은 자원을 소비해 버리고, 지구를 오염시켜 놓았으며, 이제는 기후변화로 인한 재앙을 야기할 지경에 이르렀다.」(p.7)

 

소박함에 대해 사색하고 연구한 그들이 가장 먼저 이야기를 끄집어 낸 것이 바로 지구라는 가장 큰 범위의 것을 이야기하여 다소 당황스러웠다. 나의 삶과 지구라는 것을 연결하여 생각해 본 적이 거의 없는 나로서는 왠지 뜬 구름 잡는 이야기로 들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런 나의 생각들을 하나씩 하나씩 바꾸어 놓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한 사람의 소박한 삶이 이 지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마치 ‘나비효과’처럼 큰 파장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은 보여주고자 했던 것이다. 그것이 단순히 이상적인 이야기가 아닌 여러 연구들을 통해 과학적이며, 논리적이며, 설득력 있게 저자들이 호소했기 때문에 내가 생각했던 뜬 구름 잡는 이야기는 절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소박함은 소수 비주류들의 대안적인 생활방식이 아니다. 소박함은 주류사회의 구성원들, 특히 선진 국가 시민들이 선택해야 할 가치이다. 우리가 하나의 인류로 존재하기 위해서는 풍요로움을 누리고 있는 국가의 시민들이 성숙하고 깊이 있는 소박함을 삶의 바탕으로 선택해야 할 것이다. 소박함은 개인의 선택인 동시에, 문명사회의 선택이어야 하고, 전 인류가 지향해야 할 가치이다. 아무리 획기적인 에너지 및 교통수단의 혁신이 이루어진다고 해도, 우리가 지구를 살아 움직이는 유기체적인 존재로 인식하게 된다면 여전히 우리는 생활방식 및 소비행태에 급진적인 변화를 필요로 할 것이다. 종합하자면, 만약 우리가 보다 일할 맛이 나고 의미 있는 미래를 건설하고자 한다면, 필히 “제대로 된, 깊이 있는 소박함”으로 우리의 삶의 보다 고상하게 가꾸어야 할 것이다.」(p.43)

 

소박함을 꼭 실행해야 되는 국가로 선진국을 이야기할 때 처음에는 의아하게 생각이 되었다. 그러나 책을 다 읽고 나서의 나의 생각은 선진국부터 소박함을 실천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것은 비단 국가만의 문제가 아닌 더 작은 단위를 살펴봐도 많이 가진 자가 먼저 소박함을 실천하게 되면 개인뿐만 아니라 공동체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개인의 소박함을 이야기하는 소극적인 자세뿐만 아니라, 공동체와 국가를 위해 정책을 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세까지 이야기하여 나로선 적잖은 충격과 도전을 받게 되었다. 어쩌면 이 책 제목을 ‘우리는 소박하게 산다’라고 이야기하면서 독자들에게 독려하려고 한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a*****5 2014.09.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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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미래를 걱정하는 모든 사람들의 얘기가 담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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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자원이 너무 풍족한 나머지 사용하는 것보다 버려지는것이 더 많을 정도로 세상이 자원에 소중함을 너무 모르고 산다. 이미 가지고 있는것을 다시 구입하고.. 배가 불러서 먹지도 못할 음식을 추가로 주문하고.. 예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자원의 풍족으로 인하여 사람들이 그 자원의 소중함을 잊어버리고 아끼고 소중함을 모르고 살아간다. 이 책은 이런 모습을 고치고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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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자원이 너무 풍족한 나머지 사용하는 것보다 버려지는것이 더 많을 정도로

세상이 자원에 소중함을 너무 모르고 산다.

이미 가지고 있는것을 다시 구입하고..

배가 불러서 먹지도 못할 음식을 추가로 주문하고..

예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자원의 풍족으로 인하여 사람들이 그 자원의 소중함을 잊어버리고

아끼고 소중함을 모르고 살아간다.

이 책은 이런 모습을 고치고 새롭게 그려봄으로서 소박함이란 의미로 사는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얘기를

우리에게 전해준다.

잘못된 생각으로 소박함이란 단어의 의미를 빈곤의 의미로 생각할수도 있지만..

이 책에 여러가지 사실과 유명한 사람들의 소박한 삶을 예시로 들어주는 것처럼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소박함이라는 단어와 함께 소박한 행동이다..

물질의 풍요가 가져오는 것은 낭비와 무절제한 생활을 가져왔다.

특히 이 책의 내용처럼 마트에 들어가면 필요하지도 않으면서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필요없는 물건을

구입한다.

구입하고 나서도 사용하지 않고 집안 구석에 처박아 놓고 자신이 구입한 물건을 잊어버린채 시간이 흘러버린다.

그리고 나중에 집안에서 그 물건이 다시 나왔을때에는 이미 필요없는 물건이 되거나 아님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 물건을 다시 구입하고 사용하지도 않은 물건을 버리게 된다.

물건의 풍족으로 인하여 사람들이 물건 하나하나의 소중함을 너무 잃어 버리고 만 것이다.

베이비부머 세대는 어려움 현실을 겪어 보았기 때문에 물건에 소중함과 절약의 의미를 잘 안다.

하지만 베이비부머 세대 이후에 태어난 세대들은 전쟁과 자원의 부족과 절약이라는 의미를 배우기도 전에

물질에 풍요속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물건에 소중함을 모른다.

그리고 마치 자원이 영원하게 생겨나는 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한다.

어려움을 겪어보지 못했기 때문에 소중함을 모르는 것이다..

이 책의 많은 저자들이 소박함의 중요성을 우리에게 얘기해 주고자 30가지 소박함을 얘기한다.

자신들의 소박한 생활을 얘기하는 사람도 있고..

소박함이란 어떤 것이고 소박함을 하게되면 어떻게 좋아지고 변화하는 지에 대하여 설명하는 사람도 있다..

요즘처럼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소박함을 따른다는 것이 어떻게 보면 시대에 뒤떨어지는 행동을 하는 사람으로

생각이 들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의 말처럼 아무리 세상이 빠르게 돌아가도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이 있는 것처럼 소박함을 자신의

몸에 배도록 행동한다면 앞으로 지구라는 별에서 겪게 될 힘든 상황을 만나지 않을수도 있다는 말을 모두에게 전해준다.

현재처럼 자원의 소중함을 모르고 행동한다면 멀지않아서 정말로 힘든 자원의 빈곤함을 겪게 되기 대문에 소박함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 지구라는 자원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웠으면 좋겠다는 메세지를 우리에게 전해준다.

 

k********l 2014.09.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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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소박하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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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함이란 무엇일까요? 책을 들었을 때 소박함이 무엇인지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었다. 그리고 책 제목처럼 뭔가 삶에 의미 있는 이유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란 상상을 했다. 다 읽고 난 후에야 소박함에 대한 정의를 다시금 내릴 수 있었다. 쉬어가는 책이 아닌 얻어가는 책인 듯 싶다. 제목만 들었을 때는 철학적인 고찰을 담고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실용서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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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함이란 무엇일까요? 책을 들었을 때 소박함이 무엇인지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었다. 그리고 책 제목처럼 뭔가 삶에 의미 있는 이유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란 상상을 했다. 다 읽고 난 후에야 소박함에 대한 정의를 다시금 내릴 수 있었다. 쉬어가는 책이 아닌 얻어가는 책인 듯 싶다. 제목만 들었을 때는 철학적인 고찰을 담고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실용서 같다.

환경에 대한 이야기, 미국인의 개인주의, 공생, 자원고갈과 물질만능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열되어 있었다. 그 맥락은 소박함으로 귀결된다. 최근에 환경과 관련된 서적들이 많이 나오는 듯 하다. 그만큼 개인의 이기주의와 맞불려 지나친 소비와 자원낭비가 환경오염을 가중시키고 있다. 몇 년전 까지만 해도 탄소배출량을 줄이자고 환경운동에 관심이 집중되더니 요즘엔 좀 시들해진 것 같다. 이 시들해진 분위기를 타고 많은 저자들이 환경오염에 대해 재앙이라고 표현할 만큼 지적하고 나서고 있다. 결국 인간의 무한 이기주의가 빚어낸 결과물이니 지금부터라도 생활 곳곳에서 환경을 생각하는 생활을 실천해야 할 것이다. 환경을 생각하는 생활을 하다 보면 적절한 소비, 자원의 재활용, 가치관의 변화를 통하여 소박함을 실천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 책에서 지적하는 바와 같이 물질만능주의 곧 소비로 이어진다. 인터넷이 발달하고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쇼핑영역은 더욱 광범위해지고 접근성도 좋아졌다. 티비 홈쇼핑을 비롯해 다양한 매체를 통해 쇼핑이 가능하다. 지면으로 혹은 쇼윈도에서 보던 쇼핑들이 모두 디지털화 되어 버렸다. 경로가 이렇게 쉽다 보니 유혹도 더 많아진 셈이다. 어쩌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쇼핑중독에 빠져 버린게 아닌가 싶을 정도이다. 과소비는 자원낭비는 물론이거니와 물질만능주의를 더욱 가중시킨다. 어떻게 하면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을지 여기에서도 소박함을 찾을 수 있을지는 고스란히 개인의 몫이다.

삶에 있어서 소박함이란 무소유 일지 모른다. 법정스님처럼 말이다. 종교적 지도자가 아니더라도 우리는 삶의 곳곳에서 소박함으로 돌아가야 한다. 부가 곧 행복은 아니라는 저자의 지적처럼 소박함에서 행복을 찾아야 한다. 억만장자라 할지라도 그의 인생은 불행할 수 있고 하나도 갖지 못했지만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는 주변 사람들이 많이 있다.

미국사회는 개인주의가 팽배하다지만 이건 남의 나라일 만은 아닌 것 같다. 과학기술과 문명이 발달할수록 개인주의는 더욱 심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가족 간의 대화는 물론 사회적으로 소통을 거의 하지 않게 되고 개인의 삶의 질만을 문제 삼게 될 것이다.

책을 읽기 전만 해도 소박함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소박함을 실천해야 할지 특별히 떠오르지 않았다. 그러나 생활 곳곳에서 이 소박함이 얼마나 절실한지 이제는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개인 각자가 공생의 의미에서 대화를 통화여 작게는 지역사회 크게는 세상과 소통하여 변화를 꾀하는 소박함이 절실한 요즘이라는 생각이 든다. 소박함의 실천이 개인의 행복과 인류의 미래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이라는 확신이 더욱 든다. 이 책을 계기로 소박함을 실천하는 1인이 되어야겠다는 생각과 널리 알려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j******0 2014.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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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소박하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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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게 산다는 것에 대하여 생각해본다. 물질에 너무나 얽매인 삶을 살아가면서 정말 더욱 소박하게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삶의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 살아갈수록 느낀다. 한번 잘못 꿴 단추 구멍이 다음 단계에도 애를 먹이듯 삶의 자세로 인한 일들을 생각해볼 때 나의 생활을 되돌아보게 된다. 인생을 일하다가 어영부영 보내다가 그만 두기는 싫다. 인생의 여러 가지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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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게 산다는 것에 대하여 생각해본다. 물질에 너무나 얽매인 삶을 살아가면서 정말 더욱 소박하게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삶의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 살아갈수록 느낀다. 한번 잘못 꿴 단추 구멍이 다음 단계에도 애를 먹이듯 삶의 자세로 인한 일들을 생각해볼 때 나의 생활을 되돌아보게 된다. 인생을 일하다가 어영부영 보내다가 그만 두기는 싫다. 인생의 여러 가지 갈림길과 선택들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여 살아가다가 또 다른 새로운 인생을 꿈꾸고 싶을 때가 많다. 기나긴 인생을 더욱 행복하고 즐겁고 다이나믹하게 보내는 방법들을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인생의 무대 장치들 스토리들을 점검해볼 수 있는 시간을 주었다. 하던 일들을 멈추고 다시금 여유를 가지고 생각해보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다. 책 제목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것 같다. 어떤 상황에서도 절망의 이유 대신에 희망의 이유를 찾느라 바쁜데 포기하는 것도 참 용기가 필요하다. 포기하지 못하고 욕심을 내어서 힘들어지는 경우가 참 많은데 생존의 탈출구가 될 수 있다. 나 자신이 그 기다리던 사람이고 나 자신이 변화이다 라는 말을 읽으면서 나도 참 기다리지만 말고 내가 변화하고 내가 희망을 주고 내가 희망적인 일들을 만들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정말 마음으로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적당한 불안감과 스트레스는 발전에 큰 원동력이 된다고 하지만 그것이 과할 때에는 목적과 목표 없이 의미 없이 사는 힘든 존재가 된다. 발전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긍정적인 발판이 되도록 노력하고 즐겁게 인생을 살아야 하겠다. 정말 인생을 짧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 것 같다. 오늘의 연속으로 살아가다가 어영 부영 시간을 지나게 되는데 목표 의식을 가지고 행복하게 살아야 하겠다. 마음을 만지는 일이 우선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떠한 일을 하더라도 마음을 움직이고 의미를 생각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 마음의 상처를 안고서 어떠한 것을 잘하더라도 별 의미가 없게 된다는 것을 생각하게 한다. 마음의 여유와 습관을 찾자는 가르침의 메시지를 보면서 참 느끼는 바가 많다. 바쁘다는 이유로 사람을 등한시하고 바쁘다는 이유로 내 마음을 살피지 못한 때가 종종 있다. 더욱 여유를 가지고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하여야 하겠다. 소박함은 타인에 대한 관심이다는 말이 참 와 닿았다. 내가 사랑하는 삶, 내가 원하는 가치를 추구하며 살아가는 일들을 더욱 해내도록 노력하여야 하겠다.

YES마니아 : 로얄 m******e 2014.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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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소박하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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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몇 년 사이에 주된 트랜드 중 하나가 웰빙이 이슈되고 있다. 모든 생활전면에 전원생활이나 귀농같은 것을 꿈꾸며 그에 동반되는 것이 욕심 부리지 말고 소박하게 사는 삶이다.  이제는 우리나라 사람들도 경제성장기를 벗어나 더 일하고 더 수입을 올리는 것에 집중하기 보다는 조금 덜 가지더라도 자기 삶에 충실하며 소박하게 살기를 원한다. 그리고 다양한 삶의 방식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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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몇 년 사이에 주된 트랜드 중 하나가 웰빙이 이슈되고 있다. 모든 생활전면에 전원생활이나 귀농같은 것을 꿈꾸며 그에 동반되는 것이 욕심 부리지 말고 소박하게 사는 삶이다. 

이제는 우리나라 사람들도 경제성장기를 벗어나 더 일하고 더 수입을 올리는 것에 집중하기 보다는 조금 덜 가지더라도 자기 삶에 충실하며 소박하게 살기를 원한다.

그리고 다양한 삶의 방식 중 하나가 소박한 삶일 것이다. 이것은 어찌보면 평범한 사람이 부를 축척하는 것이 한계가 있고 그런 이룰 없는 것에 삶을 보내기보다는 내삶에 집중하고 내 주위 가족과 사람들과 같이 소박한 행복에 더비중이 두는 것이다.

이 책은 기존의 이런 종류의 책과는 또다른 내용으로 다가온다. 나는 제목과 목차만 보고는 이 책의 내용을 짐작했었지만 읽으면서 전혀 다른 책임을 알게 되었다. 역시 저자가 외국인이여서 그랬는지도 모르겠지만 새로운 시각에서 소박하게 사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공동체적인 삶에서 소박함이다. 고독한 개인주의에서 공유의 공동체로서의 소박한 삶이다.

개개인의 소박함을 이야기하기보다는 공동체속에서 나의 소박함을 말하고 있다. 공유의 공동체속에서 더이상 미룰 수 없는 불가항력적인 소박한 삶과 스스로 사랑하는 삶을 만드는 방법이나 가족과 저녁시간 보내기, 자연과의 공감 등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소박한 삶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새로운 측면에서의 소박함을 말하는 것에 대해서 신선하고 참신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공동체적인 삶과 자연과 어울림, 느린 것에서 오는 여유로움. 그러나 이 책에서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이런 변화를 위해서는 개인이 변화해서는 어렵고, 사회정책적으로의 변화가 필요한데 이것을 위해서는 조직적인 집단행동의 필요하다는 점도 언급하고 있다. 역시 이 점도 다른 책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점인 듯하다.

다소 작은 글씨체로 딱딱하게 씌여있어서 진득하게 읽기에 지루함이 없지 않지만 그 속에 담긴 내용은 깊이감이 있고 새로운 시각도 보게 해주는 책이었다.

YES마니아 : 골드 j******4 2014.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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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소박하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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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고 소박한 삶은 우리에게 어떻게 영향을 끼치고 어떤 행복을 줄 수 있을까? 누구나 한번쯤은 소박하고 단순하게 마음의 여유를 찾으며 살아가는 것을 꿈꾸어 보았을 것이다. 세상이 갈수록 복잡해지고 여러가지로 얽혀있는 현실은 더욱 더 다른 삶에 대한 동경을 가지게 만들곤 한다. 꼭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 그렇게 원했던 사회에 뛰어들어 숨도 크게 못쉬어 가며 뛰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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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고 소박한 삶은 우리에게 어떻게 영향을 끼치고 어떤 행복을 줄 수 있을까?

누구나 한번쯤은 소박하고 단순하게 마음의 여유를 찾으며 살아가는 것을 꿈꾸어 보았을 것이다.

세상이 갈수록 복잡해지고 여러가지로 얽혀있는 현실은 더욱 더 다른 삶에 대한 동경을 가지게 만들곤 한다.

꼭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 그렇게 원했던 사회에 뛰어들어 숨도 크게 못쉬어 가며 뛰는데도 행복한가 라고 자신에게

묻는다면 글쎄.. 라고 말끝을 흐릴 수 밖에 없다. 과연, 우리에게 문제는 무엇이고 어떻게 그 문제를 풀어나가면 좋을까?

책은 제목만으로도 마음에 쉼표를 던져준다. 소박하고, 단순하고 느리게.. 그리고 행복하게... 라는 말들이 너무도 절실하게

와닿는다. 이 책이야 말로 내가 어떻게 살면 좋은지를 말해 줄것이라며 신나게 읽어 가게 되었다.

그러면서 우리게 생각해야 할 것, 지향해야 할 것, 어떻게 하면 더 좋은지 세부적인 요령까지 아주 친절하고도 부드럽게, 여유를 두어 말해주고 있다. 나는 이렇게 산다, 나는 이렇게 다르다 라고 보여주는 것이 아닌 진정 내가 살고 세상도, 지구도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좀 더 깊게 생각해 보자고 한다. 우리에게 소박한 삶은 왜 필요할까? 지금 세상은 너무 필요 이상으로 과열되고 무엇이든 넘쳐나는 세상이지 않은가? 물질의 풍요가 정신적 풍요와 삶의 질을 높여주었다고 단언할수 없는 현실이다. 치열하게 살아가는 동안 지구는 점점 더 황폐해져 가고 사람과 사람 사이는 더 매말라 가고 소중히 여겨야 할 가치가 물질문명 앞에서 아무것도 아닌채 땅바닥에 떨어지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보게 된다. 이것이 과연 미래를 향해 치닫는 우리의 목표이자 꿈의 전부인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책은 그런 부분의 해결을 위해서라도 멈추고 생각하고 되돌리는 것을 해야 할 때라고 말하고 있다. 불필요한 것들을 줄이고 과하게 물자를 소유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 그것이 진정한 인간다운 삶이며 자연과 지구와 더불어 사는 삶이 아닌가 말이다. 책에서 많은 사람들이 보여준 삶의 방식은 결국 느리고 단순하며 소박하게 살아가기.. 그러면서 삶의 여유와 행복을 찾기..

그리고 그것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즐기며 결국은 온 지구가 그렇게 함께 살아가야 한다고 말하고 있었다. 어찌보면 참으로 광대하고 쉽지 않아 보이는 삶이기도 하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속에서 많은 것을 알고 갖추면서 살았는데 되돌리는 것이 쉽지만을 않을 것이다. 마음의 여유와 소박한 삶을 꿈꾼다 해도 섣불리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을테니까 말이다. 하지만 당장 뜯어 고치지 않으면 안된다라는 모습이기 보다 이런 삶이 어렵지 않다, 누구나 부담없이 실천에 옮길수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그런 삶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므로 누구든 그런 삶을 동경한다면 크게 어렵지도 않을 것이라는 모습이다. 책을 보면서 나의 많은 부분이 과열되어 있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기도 했다. 개개인의 생각, 생활 습관, 소비규모만 보더라도 우리는 소박한 삶에서 얼마나 벗어나고 있는지 그러면서도 소박하고 단순하게 살고 싶다고 생각만 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지게 만들어 주고 좀 더 삶의 진솔한 모습을 생각하게 만드는 이 책이 이토록 매력적으로 다가올수 밖에 없는 이유는 지금 많은 사람들과 온 세상과 지구가 이런 삶의 방향으로 가야만 서로서로 해가 되지 않고 함께 잘 살아갈수 있는 방법이 되기 때문이다. 소박한 삶이란 나 하나와 주위의 몇몇만을 위한 것이 아닌 지구 전체를 모두 포함하는 삶의 방식이 아닐까? 소박한 삶을 만나는 순간, 우리는 좀 더 나은 미래의 모습을 꿈꿔 볼수도 있을 것이다.

 

d******o 2014.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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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평소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이 많았던 나는 개인에게 환경문제에 대한 책임을 짊어지게 하는 것이 부당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고 환경문제는 정부의 정책과 의지가 필요한 문제라 생각했고 그 생각엔 변함이 없다. 그러나 내가 느끼기엔 이미 무의식적으로, 또는 의식적으로 개인에게 환경에 대한 죄책감이 부여된 세계를 우리가 살아가고 있고, 개인의 절약과 환경적 노력은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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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평소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이 많았던 나는 개인에게 환경문제에 대한 책임을 짊어지게 하는 것이 부당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고 환경문제는 정부의 정책과 의지가 필요한 문제라 생각했고 그 생각엔 변함이 없다. 그러나 내가 느끼기엔 이미 무의식적으로, 또는 의식적으로 개인에게 환경에 대한 죄책감이 부여된 세계를 우리가 살아가고 있고, 개인의 절약과 환경적 노력은 이미 티핑포인트가 지나버린 환경을 되돌릴 수 없다.

  그러나 이 책을 소개할때 함께 따라왔던 [윌든]이나 [조화로운 삶]이라는 책이 갖고 있던 감명이 컸기 때문에 이 책을 꼭 읽어봐야 겠단 생각이 들었었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소박함은 내가 지향하고자 하는 삶이 아닐까 하는 기대감이 있었으며 그런 기대감이 너무 커서인지 이 책을 덮고나서 약간의 실망이 따르는 면도 없지 않아 있다.

  이 책은 30명의 사람들이 각자 자신의 소박함에 대해 이야기 하는 책이다. 한 가지의 일관된 생각으로 서술된 책과 비교 해보면 30가지의 생각이 다 다르기 때문에 책을 읽으며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피로감이 있다. 사실 나는 좀더 심층적인 어떤 것을 기대했는지도 모른다. 이 책은 30명의 사람과 둘러 앉아 소박함에 대해 이야기 한다는 받았다. 한두명의 사람과 이야기 할때보다 발언의 시간이 짧아서 자신의 생각을 몇 페이지에 압축해 서술함으로써 책은 집중하기 힘들지만 끝까지 집중해서 읽기를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이 가장 마음을 흔들었던 것은 소박함을 실천하는 것이 개인의 희생이 아니라 개인의 행복을 지향하고 있는 것이라는 소박함의 정체성이다. 처음에 내가 환경에 대한 개인적 책임감은 부당하다고 했던 이유는 환경문제를 개인이 해결할 수 없는건 물론이고 그것은 개인의 희생을 강요한다고 생각한 이유이다. 소박함을 실천하는 것이 개인에게 많은 자유를 부여하고 더불어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있다는 것은 큰 설득력을 갖는다. 누구나 자유롭고 만족스러운 삶을 원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기서의 소박한 삶을 곧바로 실천하기가 망설여 지는 것도 사실이다. 내가 익숙했던 삶의 패턴을 바꾸고 내가 가진 무엇이든 포기하는 것은 책의 저자들과는 다르게 쉽지 않은 일이다. 이 책에서 느꼈던 갈증은 저자들이 가졌던 동기와 같이 강한 동기가 이 책은 될 수 없다는 것이고 그점이 아쉽긴 하다.

  또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또 다른 포인트는 공동체를 지향하는 삶이다. 개인적 소박함, 스쿠르지 같은 절약이 아니라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소박함이 인상깊은 포인트다. 요즘과 같은 세상에 더 필요한 말이 아닐까 한다. 이 책에 나온 많은 것들에 모두 공감하고 끄덕일 수는 없었지만 이 책이 주는 삶의 지향점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본다.

 

b*******y 2014.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는 소박하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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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소박하게 산다 가수 이효리의 블러그가 요즘말로 ‘핫’ 하다. 복잡한 도시를 떠나 제주도로 내려간 그녀의 자연친화적인 삶이 대중들의 관심사로 떠오른다. 자연을 벗삼은 여유로움.. 경쟁도 모함도 위기감도 느껴지지 않는 그녀의 삶에 어떤 이들은 박수를 또 다른 이들은 질투의 시선을 보낸다. 내가 느끼는 감정을 굳이 선택하자면 나는 그녀의 용기가 ‘부럽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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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소박하게 산다

가수 이효리의 블러그가 요즘말로 ‘핫’ 하다. 복잡한 도시를 떠나 제주도로 내려간 그녀의 자연친화적인 삶이 대중들의 관심사로 떠오른다. 자연을 벗삼은 여유로움.. 경쟁도 모함도 위기감도 느껴지지 않는 그녀의 삶에 어떤 이들은 박수를 또 다른 이들은 질투의 시선을 보낸다. 내가 느끼는 감정을 굳이 선택하자면 나는 그녀의 용기가 ‘부럽다’ 이다.

물론 그녀가 어마한 돈을 가지고 그런 유유자적한 삶을 사는 밑바탕이 될 수 있음을 부인하고 싶지 않지만, 돈이란 것은 가지면 가질수록 더 가지고 싶은, 인간의 탐욕을 드러내는 최적합의 장치라고 생각하기에 그녀의 결단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한정된 자원에서 늘어나는 인구, 그 속에서 자원은 점점 고갈되고 공존 되어야 할 자연은 파괴되고 있다. 눈에 보이는 물질에 집착하는 삶으로 전략한 것이다. 그리고 그 끝은 파멸이라고 생각한다.

나 혼자 잘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내가 가진 이 안락함과 편리함이 다른 이의 불편함과 위기감으로 총구를 겨눌 수 있을 것이다.

빈부격차는 더욱 커져가고 그 안의 공동체는 점점 붕괴되고 있다.

넌 나와 다른 계급이다.

문서만 없지 체감적으로 느껴지는 이 거대한 계층사회에서 서민들이 느껴야 하는 상대적 박탈감은 질병, 생활고, 우울증 등 여러 증상으로 드러난다.

이 책은 소박함의 새로운 의미를 말해준다.

소박함이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것이다. 내가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니라 동전의 양면처럼 떨어질 수 없는 필수 불가결한 선택이다.

여러 저자들의 소박함에 대한 정의와 정책적인 면까지 건들이는 책으로, 기존의 소박함이라는 단어의 의미에서 확장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도와준다.

소박할수록 풍요로울 수 있다.

뒷통수를 한 대 쾅하고 맞은 느낌이다.

가질수록 그리고 그것을 소비할수록 행복하고 풍요로울 수 있다는 기존의 의미를 기분좋게 깨뜨리는 책이다.

무소유란 무조건 소유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소유하지 않는다는 법정스님의 무소유처럼,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두가 무소유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해 소박할수록 내면이 풍요로워지고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고, 국가적 더 넓게는 온 인류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음을 머릿속에 상기시키는 계기가 됐다.

g******a 2014.09.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