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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onimo를 좋아한다면 크리스마스 시즌에 읽어 보면
즐거울 것 같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일어난
약간은 황당하고, Geronimo에겐 정말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지만 어린 독자들 입장에선
정말 배꼽을 잡고 웃을 수 밖에 없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중간에 Ratbury Ratball을 함께 줍는
모습은 왠지 크리스마스 정신?을 느끼게
해주는 마음 따뜻한 장면도 보여줍니다.
컬러풀한 그림과 재미있는 글씨들이
책을 읽는데 지루함을 느끼지 않게
해주는 것이 Geronimo 챕터북의
큰 장점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