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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의 뒤를 잇는 세계저긴 그림책 작가 레베카 콥의 상상력 가득한 장작 그림책!! 무엇일까? 를 만나보았아요~ 호기심 가득한 아이에게 무척 재미난 책이 되겠지요^^ 이 책은 워터스톤스 어린이 책 상 수상도 받은 책이랍니다.^^ 우리 집 마당 벚나무 아래에 작은 구멍이 있는데 공놀이를 하다가 발견하게 되지요. 구멍 안을 들여다보았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지요. 공을 꺼내려고 해 보았지만 내 팔도 엄마 팔도 닿지 않았어요~ 엄마는 생쥐가 사는 집이라 말했고, 개구리를 좋아하지 않는 아빠는 개구리들이 가득할 거라고 생각해요~ 친구들에게 구멍을 보여 주었는데 모두 저마다 생각이 달랐어요~ 무언가가 우리 집 마당에 살고 있어 기뻐요~ 무엇인지 모르지만 계속 지켜보고 기다릴거라고 합니다.^^ 과연 구멍 속에 누가 살고 있을까요? ^^ 너무나 재미있는 상상 그림책이에요~ 어른이 봐도 참 재미있고 궁금하게 만드네요~ 그림을 보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많은 상상을 해볼 수 있네요^^
저마다 모두 생각이 다른데.. 아들은 어떻게 생각하니? 하고 물어보니 티라노사우루스랍니다..ㅋㅋㅋ 우리 집 마당에 공룡이 살고 있으면 무섭지 않을까? 했더니 공룡하고 친구할거라고 하네요...ㅋ 평소 겁이 많으면서도 놀이할 때나 책을 통해서는 괴물,공룡 이런 것을 참 좋아해요..ㅎㅎ 요즘 공룡에 홀릭이 되어 있다보니 더 그렇게 생각하고 그런 친구들을 만나고 싶은가 봅니다..^^ 엄마는 누가 살고 있을 것 같아요? 하고 물어보길래... 엄마는...엄마도 엄마랑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하고 이야기 했네요.. 사실 소원을 들어주는 친구가 살았으면 하는 바램도 있네요..ㅋㅋㅋ 너무 큰 욕심일까요? ㅎㅎ 암튼 구멍 하나로 재미있는 상상도 해보고~ 아이와 많은 대화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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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스쿨 / 상상 그림책 학교 / 무엇일까? 글, 그림 / 레베카 콥 옮김 / 엄혜숙 앤서니 브라운의 뒤를 잇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레베카 콥의 창작 그림책이랍니다. 무엇일까? 제목부터...무엇일지 궁금증 유발~~~^^ ![]() 집 마당에서 공놀이를 하다가 공이 튀어서 구멍안으로 들어가 버렸지요~ ![]() 깜깜한 구멍안에서 바라다보이는 아이의 얼굴이 보이죠?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어요..깜깜~ 분명 무언가가 살고있을거라고 생각해요. ![]() 공을 꺼내보려고 했지만 팔이 닿지않고.. 엄마의 팔도 닿지않고.. 아빠는 해보려고 하지도 않았구요. 엄마는 작은 생쥐들이 사는 집일거라고 해요~ ![]() 아빠는 개구리가 가득할거라 생각하는데.. 아빠는 개구리를 좋아하지 않는데요. 그래서 구멍을 건드리려고 하지 않는답니다.^^ ![]() 누나는 트롤이 살고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그러니 음식을 좀 갖다 놓는게 좋을거라고 해요. 안그럼 트롤이 배고파서 나와서 잡아먹을꺼라고.. 근데..오마낫...새들이 다 먹어버리네요.^^ㅎㅎㅎ ![]() 친구들에게도 구멍을 보여주었는데요... 친구들마다 생각이 전부 달라요... 어떤 생각들인지..그림에서 표현이 되죠?^^ ![]() 가장 친한 친구는 용의 굴이라고도 하구요. 그 친구집에 용이 살고있어서 잘안대요.ㅎㅎㅎ ![]() 할머니 할아버지는 두더지, 오소일거라고 생각하지요~ ![]() 우리집 개는 구멍을 잘 지키고.. 개도 구멍에 대한 꿈을 꾸는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개는 토끼굴이라 생각한다고 생각하는가봐요~^^ ![]() 무엇인지는 몰라도...우리집 마당에 누군가가 살고있는거 같아서...기쁘대요~ ![]() 그게 무엇인지 몰라도...계속 지켜볼꺼라네요. ![]() 그리고 이 많은 동물들을 기다리고 있어요~^^ ![]() 하니도 열심히 그림책을 보면서..굴속에 무엇들이 있는지...유심히 보네요. ![]() ![]() 그 굴속에 사는 동물들을 유심히 봐요. 하니는 무엇이 살고있는거 같니? 라고 물으니.. 하니는...여우가 살고있는거 같대요.^^ ![]() 그러더니..다음날엔 토끼라 그러고.. 우리 하니 마음속에도...그 구멍이 누가 사는지...매일매일 바껴요.ㅎㅎㅎ 그 구멍엔 정말 많은 동물들이 사나봐요~^^ 아직 한글을 완벽하게 모르는 띄엄띄엄 아는 하니..갑자기...책을 보며 글씨를 쓰네요.^^ ![]() 구멍속에 무엇이 살고있는지..어떤 구멍인지...여러 상상을 할 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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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을 무척이나 좋아하기에 앤서니 브라운의 뒤를 잇는 그림책 작가라는 말에 레베카 콥에 대한 관심도 급증했답니다. 그림도 무척 친숙하게 느껴지고 자연친화적인 분위기가 마음에 들더라구요. 내용도 마음에 들구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다 호기심을 갖고 있지요. 어느 날 우연히 던진 공이 구멍 안으로 들어가 버렸네요. 구멍을 들여다보았지만 아무 것도 보이지 않네요. 아무 것도 보이지 않기에 마음껏 상상을 할 수 있어요. 우리 아이는 얼마전에 벌초하러 갔다가 만난 오묘한 빛깔의 곤충이 있었는데 그것이 이 구멍 안에 있을지도 모른다고 상상하더라구요. 저도 그 곤충은 살면서 처음 봤답니다.
공을 꺼내려고 해도 팔은 안 닿고 엄마, 아빠의 도움을 받아보려해도 소용없네요. 엄마는 아마도 이 구멍이 생쥐들이 사는 작은 집으로 연결된 길일거라고 하고 우리 딸은 그건 아닌 것 같다고 하네요. 아빠는 구멍에 개구리들이 가득할 거라고 하고 우리 딸은 책을 보더니 그건 너무 끔찍할 것 같다고 해요. 누나는 트롤이 살고 있고 배가 고프면 밖으로 나와 잡아먹을 거라고 하네요. 친구들에게도 보여주니 저마다 구멍 안에 다른 것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할아버지는 오소리, 할머니는 두더지가 살고 있을거라고 합니다. 설마 뱀? 용? 아니면 여우 등등 우리 아이도 책을 보면서 이것 저것 마음껏 상상을 해봅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고 마음껏 상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궁금하면 이 구멍을 파헤쳐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개와 함께 느긋하게 누워 기다립니다. 구멍 안에 토끼들이 있을지도 모를 일이죠. 만약 이 구멍을 파헤쳐서 그 속에 무엇이 있는지 확인을 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들이 더욱 마음껏 상상하도록 하기 위함인 듯 해요.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아이는 자기 집 마당에 무언가가 살고 있어 기쁘다고 합니다. 비록 아이가 원하는 것이 아닐지도 모르고 어쩌면 도 구멍 안에 아무것도 없을지도 모르지만 상상해보는 것만을도 즐거운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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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의 뒤를 잇는 창작동화책 작가 레베카 콥 그래서 더욱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그림 책 제목에서부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책이예요 내용도 작은 구멍하나만으로도 재미난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 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이 읽으면서 무척이나 재밌어 한 책이기도 해요 창작그림책으로 정말 괜찮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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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무엇일까?
마당안에 있는 작은 구멍으로 아이의 공이 들어가면서 상상의 세계가 펼쳐져요.
누나는 트롤이라는 괴물이 살고 있을거라고.. 친구들은 저마다 다른 무언가가 살고 있을거라고 상상해요.
우리집엔 다락방이 하나 있었는데 다락방에 있는 조그만한 창문을 열고 나가면 다른 신기한 세상이 있을거라고 상상하고는 했죠.. ^^
우리 딸 아이도 많은 상상을 하며 자랐으면 좋겠어요. 오늘 잠들기 전 머리맡에서 읽어주었는데.. 지금 깊은 잠에 빠진 우리 딸은 어떤 꿈을 꾸고 있을까요? 어떤 상상을 하고 있을까요? 새별이의 상상속에 그 구멍안엔 새별이가 가장 좋아하는 엄마 쭈쭈가 샘솟고 있을 것 같네요. ㅎㅎㅎ
새별이가 자라서 종알종알 엄마와 수다를 떨 수 있을때쯤 꼭 물어봐야 겠어요. 새별아, 구멍안에 무엇이 살고 있을 것 같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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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일까? The Something!
레베카 콥 글, 그림 , 엄혜숙 옮김
아이가 구멍을 안을 들여다보고 그 주변에 많은 동물? 들이 함께 하고 있네요. 제목은 정말 궁금증 그대로 무엇인지 더 궁금하게 만드네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는지 함께 볼까요?
우리는 공놀이를 하다가 마당에서 구멍을 발견했어요. 공이 그 구멍속으로 들어 가버린 날이였지요.
커다란 마당에 작은 구멍! 과연 그 구멍은 어떤 게 있을까요?
그 구멍을 들여다 봤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어요. 무언지 모르겠지만 분명 그곳에는 뭔가가 사는 듯 합니다. 엄마는 작은 생쥐가.... 아빠는 개구리가 가득 하실 꺼라고 하네요. 누나는 트롤이라는 거인이 살 꺼라고 하고...친구는 용의 굴이라고 말합니다. 저마다 자신의 생각들이 다 다르네요.
할머니 께서 구멍속에 두더지가 살꺼라고 하시고, 할아버지는 그게 오소리라고 하십니다. 그림이 할머니 할아버지 행동대로 동물을 그려 놓은 모습이 재미 났네요.
아이는 그게 무엇인지 몰라도 기다릴 꺼라고 합니다.
구멍속에 뭔지는 모르지마다 사람마다 상상의 나래를 보게 되네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어 봅니다.
저희 아들은 이 책 보는 그림이 이쁘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구멍안에는 이렇게 큰 거인도 살 수 있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용이 나올때는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요즘 용에 대한 환상이 있어서 좋은가봅니다.
구멍하나로 많은 상상력을 자극 시킬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 무엇일까?》
단순한 제목의 그림책이지만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 시킬 수 있는 책이라 정말 좋네요 단순 구멍 하나로 시작됐는데 많은 상상력을 이끌어 낼 수 있고 재미 있었고 어른인 저도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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