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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인.
"화인." 내용보기
평범하기 그지 없는 모모. 그녀는 할머니와 단 둘이 살고 있었다. 좋아하는 야노에게 선물을 주지만 곧 바로 친구에게 그걸 주는 무정한 남자..!그에 비해 아름다운 아야 선배는 야노의 동경의 대상이었다. 예뻐지고 싶어하는 모모는 눈물을 닦는데..(안경은 뺀 상태.) 그때 그모습을 본 란마루. 그녀에게 빠지게 되고.. 그러던 중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모모는 혼자가 된다. 이로 모모
"화인." 내용보기
평범하기 그지 없는 모모. 그녀는 할머니와 단 둘이 살고 있었다. 좋아하는 야노에게 선물을 주지만 곧 바로 친구에게 그걸 주는 무정한 남자..!그에 비해 아름다운 아야 선배는 야노의 동경의 대상이었다. 예뻐지고 싶어하는 모모는 눈물을 닦는데..(안경은 뺀 상태.) 그때 그모습을 본 란마루. 그녀에게 빠지게 되고.. 그러던 중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모모는 혼자가 된다. 이로 모모는 란마루의 집, 가정부로 들어가는데..이 사실을 모르는 아야 선배는 소꿉친구이자. 좋아하는 상대인 란마루와 모모의 관계를 동정이라고 생각하고, 아야 선배는 모모를 멀리하는데.. 아야 선배, 란마루... 모모 이들은 화인이 었다. 화인. 이들은 꽃향기를 가지 인간이다. 책을 보다보면 어디선가 나왔음. 그들은 어딜가나 사람들을 매혹시키는 향기를 지니고 있어 눈에 띄다고 한다. (이건 나중에 나오지만...)그 중에서도 모모는 순수 화인! 가장 강한 향기로 화인들의 매혹의 대상.(화인은 자신이 매혹시키는데.. 매혹 된다는 것은...!!!) 이제 위험해질 모모를 위해서! 란마루는 그녀를 지키기로 했다. 앞으로 멋진 화인들이 잔뜩 나와요~~~♡ [단편]악마와 공주님, 외톨이 신의 사랑. 이렇게 두 작품 수록!
l***********4 2004.04.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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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다.
"황당하다." 내용보기
뭐라고 할 말이 없는 만화이다. 설마 이런 책을 남자들이 읽진 않을테고(표지만 보면 전형적인 뽀샤시 순정이니까) 여학생들의 에로물(?)이라고나 할까? 여하튼 어떻게 이런 상상을 할 수 있는지 작가의 상상력에 경의를 표한다. 전체적인 스토리는(스토리라고 할 것도 없지만-_-;) 모모라는 꽃같이 아름답지만 머리는 텅 빈 것 같고 주체성 따위는 절대 찾아볼 수 없는 하늘하늘
"황당하다." 내용보기
뭐라고 할 말이 없는 만화이다. 설마 이런 책을 남자들이 읽진 않을테고(표지만 보면 전형적인 뽀샤시 순정이니까) 여학생들의 에로물(?)이라고나 할까? 여하튼 어떻게 이런 상상을 할 수 있는지 작가의 상상력에 경의를 표한다. 전체적인 스토리는(스토리라고 할 것도 없지만-_-;) 모모라는 꽃같이 아름답지만 머리는 텅 빈 것 같고 주체성 따위는 절대 찾아볼 수 없는 하늘하늘한 소녀가 이 남자 저 남자에게 성폭행을 당할 위기가 연달아 찾아오지만 절대 당하진 않는다는 것이다. 지금 이걸 읽었다면 이 만화는 다 읽은 것이나 다름없다. 그래도 '아니 어떻게 그런게 이야기가 되지?'하고 생각하시는 분은 한 번 읽어보시라. 여기저기 지워진 흔적들과 어리벙벙 미소녀와 직면하게 될 것이다.
s*****j 2001.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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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자 행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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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까지 황당한 이야기다. 솔직히 이 책을 읽고나서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완벽하게 흥미위주의 만화다. 대부분의 만화가 그렇지만 이 만화는 더욱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재미는 있을 지 몰라도 읽고나면 허무하고 짜증난다. 내용도 없고, 줄거리도 없고......왠지 여자를 엄청 비하시킨 만화라는 생각이 든다. 여기에 등장하는 여주인공 모모는 전혀 주체성이
"이여자 행운이네......" 내용보기
처음부터 끝까지 황당한 이야기다. 솔직히 이 책을 읽고나서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완벽하게 흥미위주의 만화다. 대부분의 만화가 그렇지만 이 만화는 더욱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재미는 있을 지 몰라도 읽고나면 허무하고 짜증난다. 내용도 없고, 줄거리도 없고......왠지 여자를 엄청 비하시킨 만화라는 생각이 든다. 여기에 등장하는 여주인공 모모는 전혀 주체성이 없는 여자인 것 같다. 남자의 의지대로 행동하는 자신의 결단력이나 행동력 따위는 찾아볼수가 없다. 할줄 아는 것은 자기를 구해줄 누군가를 기다리는 것, 그리고 우는 것....... 모모는 처음 등장할 때만 해도 별볼일 없었다. 인기도 없었던 그녀가 갑자기 머리 자르고 안경을 벗었기로 그렇게 인기가 있을 수 있는가?(황당 plus 분노) 그녀에게는 남자를 이끄는 꽃향기가 나는데 그녀를 차지하는 남자는 꽃의 일족중에서 최고가 된다나? 내용도 없고 시종일관 야한 이야기를 넣는다.(그것도 불만이다.) 절대로 추천하고 싶지 않는 만화중 하나이다.
b*******6 2001.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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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에게 절대적인 페로몬을...
"남자들에게 절대적인 페로몬을..." 내용보기
남자들에게 절대적인 페로몬이 있어서 많은 남자들에게 사랑을 받는다면?? 물론 한번쯤 생각해볼만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전혀 현실성없는 설정과 보기만 하면 덤벼드는 남자들과 황당한 사건의 연속과 하늘거리는 꽃배경은 이 만화를 펴기도 싫게 만든다. 정말 이런 만화를 누가 볼까 의심스러울 정도의 수준으로 꽃미남만 많이 나와서 주인공 모모링을 좋아하고 결정적으로 남자주인공
"남자들에게 절대적인 페로몬을..." 내용보기
남자들에게 절대적인 페로몬이 있어서 많은 남자들에게 사랑을 받는다면?? 물론 한번쯤 생각해볼만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전혀 현실성없는 설정과 보기만 하면 덤벼드는 남자들과 황당한 사건의 연속과 하늘거리는 꽃배경은 이 만화를 펴기도 싫게 만든다. 정말 이런 만화를 누가 볼까 의심스러울 정도의 수준으로 꽃미남만 많이 나와서 주인공 모모링을 좋아하고 결정적으로 남자주인공과의 사랑을 재확인하는 식의 이야기는 지겹다못해 짜증이 난다. 매일같이 위기에 빠지고 눈물을 찔끔거리는 모모의 반복되는 모습도 지겨워서 다음권을 볼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다. 처음 한장을 넘기는 순간 벌써 마지막까지 예측가능한 스토리니깐 말이다. 보통 순정만화가 많은 남자들에게 평범한 주인공이 사랑을 받는 식의 이야기 구조라지만 위기감도 긴장도 없고 그렇다고 특별히 흥미로운 스토리도 아니어서 지겹다. 통신에 가끔 감상을 보아도 하나같이 악평들뿐이다. 표지를 보았다면 이 책을 들지말고 말하고싶다. 많은 남자들에게 절대적인 페로몬을 풍긴다는 이야기는 이만화 하나만은 아닌데, 예전에 늑대족인데 그 늑대족은 암컷의 수가 절대적으로 모자라 모든 늑대족 남성들이 덤벼드는 이야기의 만화를 본 기억이 있는데 이 만화와 꽃이 되자의 차이는 종족의 차이정도이다.
a***a 2001.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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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만화......
"최악의 만화......" 내용보기
『꽃이 되자』라는 제목에 속았다는 느낌이다. 마음이 꽃과 같은 사람이 되자라는 내용이려니,순정만화다운 내용이려니하고 펴들었다가 실망만 가득안고 책을 덮어야했다. 그다지 섬세하거나 아름답지 않은 그림에다가 선정적이고 황당한 내용들에 만화라는 장르를 읽으면서 이렇게 화가 난적은 없었던 것 같다 '화인',꽃의 사람이라는 설정이 참 특이하긴 하지만 그로인해 마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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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되자』라는 제목에 속았다는 느낌이다. 마음이 꽃과 같은 사람이 되자라는 내용이려니,순정만화다운 내용이려니하고 펴들었다가 실망만 가득안고 책을 덮어야했다. 그다지 섬세하거나 아름답지 않은 그림에다가 선정적이고 황당한 내용들에 만화라는 장르를 읽으면서 이렇게 화가 난적은 없었던 것 같다 '화인',꽃의 사람이라는 설정이 참 특이하긴 하지만 그로인해 마음에도 없는 이성에게 애정공세를 당한다는것도 좀 그렇고,그 애정이라는것이 육체적인 욕망에만 집중된다는것도 짜증스럽다. 한 마디로 이 만화를 정리한다면,많은 기대를 하지 말라는 것이다.
r***y 2002.03.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