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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때 어떤 모습을 사랑했고 어떤 모습으로 지냈으며 어떠한 모습으로 변해갔는지에 대해서 참 잘그려진 만화이다.
괴롭힘(?)당하는 저력(?)있는 사춘기소년인 사치를 주인공으로 짝사랑하는 아이와 나나라는 매력적인 가정교사.... 유키무라... 사에키,야기... 여러인물들의 이야기가 같이 전개된다.
그림이 상당히 에로틱(?)하면서도 적절한 수위조절을 하면서 사춘기의 실상을 그대로 보여준다는 솔직함에 있어서 점수를 주고싶다.
다만 그 내용이 일정한 목적을 가지고 있지는 않는다는 점에서 크게 의미는 없지만 앞으로 발생될 캐릭터의 매력이 점점 커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일단 별세개지만 용두사미가 될지 아니면 장편으로 가서 만점으로 향할지는 아직은 모른다.
사춘기시절을 공감하면 보기에 편한 만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