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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a 작가님의 만화 추락 여고생과 폐인 교사 17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추락여고생은 무엇보다 작화가 너무 섬세하고 예뻐서 잘 보고 있는 만화입니다. 주인공 캐릭터도 귀엽고 남주여주 케미도 좋고 둘이 만담하거나 꽁냥거리는 것도 웃기고 달달해서 좋아요. |
| 벌써 17권까지 왔네요 ㅎㅎ 생각한 것보다 연재가 꽤 길지만 캐릭터들이 좋아서~ 스토리가 부담없이 재밌게 볼 수 있어서 꾸준히 구매하고 있습니다 ㅎㅎ 작가님이 탄탄하게 스토리를 잘 이끌어가주시는 것 같아요^^ 완결을 상상해보며 다음권 기다립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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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 여고생과 폐인 교사 17권입니다. “미코토가 좋아하는 사람은 폐인 쌤”이라는 소문이 학교에 퍼지면서, 둘의 비밀 연애가 더 이상 숨기기 쉽지 않은 단계에 들어갑니다. 주변 친구들과 어른들도 조금씩 눈치를 보기 시작해서, 같이 있는 장면마다 미묘한 긴장감이 따라붙습니다. 그 와중에 진은 평소처럼 농담만 하는 게 아니라, 자기 과거와 죄책감,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까지 하나씩 꺼내 보입니다. 덕분에 병맛 개그와 달달한 장면 사이로, 둘이 서로의 상처까지 안아 주려는 분위기가 더 짙어지는 권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완결에 가까워진 게 느껴지네요..ㅋㅋㅋ 이 책이 그렇게 썩 유명한 편은 아닌데 저랑 개그코드가 잘 맞아서 잘 읽고 있는 순정만화 중 하나입니다. 그림체도 준수하고요. 솔직히 사제지간이란 설정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그냥 흐린눈하고 볼 정도는 돼요 |
| 추락 여고생과 폐인 교사 17권 리뷰입니다. 시작부터 학생들에게 휩쓸리닌 폐인쌤ㅋㅋㅋㅋ서로 애인이냐는 학생들의 질문에 거짓말만 늘어나는 두사람..ㅠ 그치만 아직 선생과 학생 사이인걸...... 졸업 아직도 멀었단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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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 여고생과 폐인 교사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여고생과 선생님의 전혀 아슬아슬하지 않은 일상이 계속됩니다 선생님은 폐인인듯 하다가도 완전 참 어른의 향기가... 그 갭때문에 더 잼난거 같아요ㅋㅋ |
| 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sora 작가님의 추락 여고생과 폐인 교사 17권 리뷰입니다 읽지 않으신 분은 스포일러에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이 작품을 처음 본 지도 정말 오래 된 것 같은데 완결에 가까워 진 것 같습니다 결말이 너무 궁금해요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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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나올때마다 계속 사는 나도 나긴 한데... 몇몇 에피소드를 쳐내고 1-10권 내로 과거 서사 극복 포함해서 엔딩을 보면 좋지 않았을지 싶은 생각이.. 20권 넘어가면 그림 원툴 작가라고 생각될거 같음 원패턴 에피소드로 진행되는 로맨스인데 길면 안될것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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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96 이 거리를 견딜 수 없게 된다면. "얘, 얘. 미콧치. 물어볼 게 있는데~." "네..." '또 아키라 군과 사귀냐는 걸까...?' "미콧치는~ 폐인 쌤 좋아해?" "...... 선생님... 선생님은... 동반 자살에 관심 있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