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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연 작가님의 복수는 이렇게 하는거다 06권 리뷰입니다. 여러 등장인물들의 생각과 이권이 겹쳐서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는 6권입니다. 두 남주와 여주의 러브 스토리 보다는 정치와 여러 사건 사고들에 대한 이야기가 메인입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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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복수가 끝남. 황제는 길고 긴 꿈에서 깨어났고 돌아왔음. 황제가 오니 모든게 해결됨. 황제의 절대권력 및 증인 증거를 다 갖고 있어서, 황제를 그렇게 죽이려고 황후가 한거였는데, 결국 못함. 엘리자가 제일 안쓰럽.. 여주랑 남주랑 애를 세명 낳아서 각각 가문 이어나가게 하는게 좋을듯. |
| 평소에 장편을 읽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편인데 이번 책은 좋아하는 작가님 책이라서 한꺼번에 구매했어요. 주인공들이 능력 있고 똑똑해서 마음에 들고 남조가 한 명 나오는데 상당히 매력적이어서 남조로만 두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시원한 복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