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보연 작가님의 복수는 이렇게 하는거다 05권 리뷰입니다.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일단 사이다 구간은 벗어나 이제 서사를 쌓는 구간입니다. 시대적 배경과 새로 등장하는 인물 이야기 등 빠질 수 없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몰입해서 잘 읽었습니다. |
|
수도에 입성하여 로판 단골 이벤트인 무투회도 열렸음. 다만 보편적인 꿈과희망? 이 아닌 피비린내 나는 무투회였지만 막을 내림. 그리고 로제트 악역은 결혼하기 싫다고 잭인지 뭔지인지랑 손잡더니 살해당함. 진짜 살해당한건지 그런척하고 도피한건지 모르겠는데 진짜 살해한 거 같음. 그리고 여주는 남주 곁을 떠나서 가문 찾기위해 도약하려고함. 남은 할머니 대부인이 안쓰럽..ㅠㅠ 가족 다 잃고..ㅠㅠ 리치몬드야말로 대가 끊겨버림..ㅠ |
| 작가님의 전작을 상당히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번 작품은 호불호가 갈리는 것 같아서 망설이다가 지인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구매했어요. 주인공들은 공통적으로 복수를 해야 하는 상황이고 남주에게는 감춰진 신분이 있습니다. 시원하게 전개 되다가 가끔 답답한 구간이 있어서 그렇지 상당히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