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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연 작가님의 복수는 이렇게 하는거다 04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두 주인곧을의 결혼식과 첫날밤이 나옵니다. 러브 스토리에 진전이 있을까 했으나 두 주인공의 사이는 여전합니다. 그래도 이 결혼을 바탕으로 두 주인공들의 복수가 시작됩니다. 앞으로의 스토리가 더 기대되는 4권이였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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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행으로 시작되는 수도에서의 권력싸움. 역시 이복동생도 아니라 아예 핏줄도 아닐 줄 알았어. 황제는 대신관에 손에 있는데 대신관이 좋은 사람인지 아닌지 알수가 없구만. 머릿수 싸움하면서 이제 땅따먹기 시작될듯. 여주와 남주 주위로 사람들을 모으려고 시작함. |
| 직관적인 제목에 잘 어울리는 내용이에요. 예상하지 못하게 답답한 구간이 살짝 있기는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재미있게 봤습니다. 캐릭터들도 생생하고 매력적이어서 읽는 재미가 있어요. 작가님의 로판은 대부분 다 재미있어서 만족스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