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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연 작가님의 복수는 이렇게 하는거다 03권 리뷰입니다. 3권은 본격적으로 사이다 구간이 시작되는데 남주의 집안부터 정리해 나갑니다. 똑부러지는 여주로 인해서 남주의 집안이 하나씩 정리가 되네요. 재미있게 읽어서 그런지 한권 분량이 좀 적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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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공작가의 나쁜놈들이 다 정리되어 마무리 됨. 그리고 수도를 올라갈 일만 남았음. 둘인 위장결혼을 하고, 남주는 여주에게 마음이 있다는걸 자각하고 직진하기로 함. 엘리자는.. 매우 안쓰럽.. 직계 가족은 다 잃고, 물론 남주도 핏줄이긴 한데 한 6촌되지 않나?ㅠㅠ |
| 제목에 나와있는 대로 주인공들에게는 공통적인 복수의 대상이 있는데 둘이 힘을 합쳐서 복수하는 내용입니다. 사실 주인공들이 똑똑하기도 하지만 복수의 대상들이 어리석은 편이라서 복수가 쉽게 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