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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연 작가님의 복수는 이렇게 하는 거다 08권 리뷰입니다. 8권은 본편이 끝나고 전부 외전으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2개의 에피소드가 있는데 완결 후의 이야기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해피엔딩으로 끝난 후 그 후일담이라 편하게 읽었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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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연 작가님의 복수는 이렇게 하는거다 07권 리뷰입니다. 아직 8권이 남아 있지만 8권은 외전으로 본편은 7권에서 완결입니다. 완결편 답게 권선징악으로 깔끔하게 모든 것들이 정리가 됩니다. 7권까지 분량이 좀 길기는 했지만 지루함 없이 한번에 다 읽은 것 같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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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연 작가님의 복수는 이렇게 하는거다 06권 리뷰입니다. 여러 등장인물들의 생각과 이권이 겹쳐서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는 6권입니다. 두 남주와 여주의 러브 스토리 보다는 정치와 여러 사건 사고들에 대한 이야기가 메인입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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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연 작가님의 복수는 이렇게 하는거다 05권 리뷰입니다.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일단 사이다 구간은 벗어나 이제 서사를 쌓는 구간입니다. 시대적 배경과 새로 등장하는 인물 이야기 등 빠질 수 없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몰입해서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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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연 작가님의 복수는 이렇게 하는거다 04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두 주인곧을의 결혼식과 첫날밤이 나옵니다. 러브 스토리에 진전이 있을까 했으나 두 주인공의 사이는 여전합니다. 그래도 이 결혼을 바탕으로 두 주인공들의 복수가 시작됩니다. 앞으로의 스토리가 더 기대되는 4권이였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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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연 작가님의 복수는 이렇게 하는거다 03권 리뷰입니다. 3권은 본격적으로 사이다 구간이 시작되는데 남주의 집안부터 정리해 나갑니다. 똑부러지는 여주로 인해서 남주의 집안이 하나씩 정리가 되네요. 재미있게 읽어서 그런지 한권 분량이 좀 적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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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연 작가님의 복수는 이렇게 하는거다 02권 리뷰입니다. 악녀는 두번 산다에 이어 오랜만에 보는 탄탄한 줄거리의 복수물입니다. 여주 개인의 복수 뿐만 아니라 궁정 암투와도 연결되어 긴장감을 더 합니다. 오랜만에 회귀, 빙의 없이 탄탄한 로판을 보았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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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외전까지 잘 봄. 외전 원래 잘 안봐서 완결이라고 표기 안되어있고 외전이라고 표기 되어있었으면 애당초 안샀을거임. 근데 사서 읽었는데 술술 읽히며 재밌음. 외전다운 외전. 그리고 린코와 엘리제의 관계 등이, 넘 안타까웠음. 오래 살다보니 주변사람들 떠나고, 혼자되었지만 남여주랑 같이 살아가고.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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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으로 임신했던 그레이스. 그런 그레이스 곁에 있게 된 남주. 둘은 이래저래 마음을 털고 같이 있게 된다. 엘리자에게도 새로운 가족이 생기게 될거 같아서 좋음. 그리고 외전이 붙어있는데 누구 이야기인가 했더니 엘리자의 젊은시절 이야기임. 그리고 쫓겨난 린코 할머니대 이야기인데 아, 이렇게 사이 좋았던 관계가..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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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복수가 끝남. 황제는 길고 긴 꿈에서 깨어났고 돌아왔음. 황제가 오니 모든게 해결됨. 황제의 절대권력 및 증인 증거를 다 갖고 있어서, 황제를 그렇게 죽이려고 황후가 한거였는데, 결국 못함. 엘리자가 제일 안쓰럽.. 여주랑 남주랑 애를 세명 낳아서 각각 가문 이어나가게 하는게 좋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