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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권을 재미있게 읽은 만화 <갸루에게 상냥한 오타쿠 군 2권>이 2025년 1월을 맞아 국내에 정식 발매되었다. 만화 <갸루에게 상냥한 오타쿠 군 2권>은 현재 우리가 무려 6일에 육박하는 설 연휴를 보내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의 골든위크를 맞이한 오타쿠라의 시점으로 막을 올린다. 오타쿠라는 골든위크를 맞아 쌓아둔 책을 읽거나 쌓아둔 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자 했다. 역시 오타쿠는 연휴에 할 일이라고 한다면 딱 이렇게 집에서 혼자서 시간을 보내는 일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설 연휴를 맞아서 집에서 하는 일은 쌓아둔 책을 읽고 글을 적으면서 잠시 책에서 눈을 뗄 휴식이 필요할 때는 게임을 1시간 정도 즐긴다. 물론,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도 빼놓지 않고 꾸준히 챙겨보고 있다. 덕분에 설 연휴를 아주 알차게 보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웃음). 하지만 <갸루에게 상냥한 오타쿠 군 2권>의 주인공 오타쿠라는 그렇게 보낼 예정이었던 골든 위크 계획이 나루미의 제안으로 어긋나게 된다. 나루미와 리코 두 사람과 함께 쇼핑을 가는 것부터 시작해서 노래방에서 함께 몇 번이나 연장을 하면서 노래를 즐기기도 하고, 수영장을 찾아 때에 맞지 않은 수영을 즐기기도 한다. 어떻게 본다면 인싸들이 보내는 황금 연휴의 모습이라고 할까? 나는 살면서 이런 시간을 한번도 보낸 적이 없다 보니 만화 <갸루에게 상냥한 오타쿠 군 2권>을 읽으면서 괜히 웃음이 나왔다. 이렇게 친구와 혹은 이성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낸다면 분명히 재미있을 것 같지만, 나는 극I로 외부 활동을 꺼려하는 데다가 사람이 많은 곳을 가면 자연스럽게 지치다 보니 영 맞지 않을 것 같았다. 역시 나 같은 오타쿠에게는 집에서 책을 읽는 게 최고였다. 만화 <갸루에게 상냥한 오타쿠 군 2권>에서는 그 이외에도 골든 위크를 마치고 돌아온 학교에서 시험 공부를 함께 하면서 한층 더 가까워지는 오타쿠라와 나루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더욱 사이가 가까워지는 두 사람의 청춘 러브 코미디를 직접 만화 <갸루에게 상냥한 오타쿠 군 2권>을 통해 읽어볼 수 있도록 하자. 평소 가벼운 분위기의 러브 코미디를 좋아한다면 마음에 들 것이다. 아, 나도 한 번쯤은 오타쿠라처럼 시간을 보내고 싶기는 하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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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갸루에게 상냥한 오타쿠 군 2권, 오타쿠라는 집에서 덕질에 집중하려 했지만 나루미와 친구 리코의 제안으로 셋이서 쇼핑몰에 가게 된다, 오타쿠라는 옷 센스가 부족한 갸루들을 위해 자신의 미적 감각을 발휘해 코디를 도와준다, 세 사람은 함께 수영장으로 놀러간다, 나루미는 오타쿠라 앞에서 자신의 수영복 자태를 의식하며 부끄러워한다 2권도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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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만화 트렌드로서는, 괴짜층이 얽히는 이야기는 많지만 이 손의 괴짜층이 얽힌 것은 본 적이 없다. 갸루에 받는 취미가 오타쿠 취미와 맞는 건 알겠다고 생각했다. 비판하는 사람은 오타쿠 취미에 대한 이해가 너무 얕다. 자신이 '늪'은 빠진 일이 없다면 2번 달여 잡을 것이지만, 아키바 듬뿍 오타쿠가 모르는 층에는 그렇게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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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갸루에게 상냥한 오타쿠 군 2권을 yes24에서 구매했습니다. 1권을 사서 읽어보고 그림체도 예쁘고, 내용도 사랑스러워서 구매했습니다. 취향에 맞는 캐릭터가 나오니 알콩달콩한 두 주인공을 보며 흐뭇하게 보고 있습니다. 일러스트도 예쁘고,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스토리입니다. |
| 와 진짜 와 뭐라 말해야하지 설랜다 ㅇㅇ 아니 오타쿠가 왜 몸 좋음 그치만 몸이 좋아도 현실적으로 키가 엄청 큰거도 아니어서 은근히 개그포인트가 되는게 너무 좋음 그리고 메이드복이 나오는데 나도 같이 뇌정지와서 은근히 개그포인트도 많고 좋음 아마 이번년도 안에 3권도 나올거같은 느낌이 들어서 미리 사둬도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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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루에게 상냥한 오타쿠 군 2 후기 입니다. 사실 1권이 너무 개인적으로 취향이라 2권도 구매하였습니다. 이 작품 같은 경우에는 취향을 별로 타지 않는 평타 치는 일러스트와 원래 맛있게 먹던 게 제일 맛있는 거라는 불변의 법칙을 가지고 있어 너무 재미있게 읽었고 다음 3권이 기대가 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