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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평소 혈압을 측정하면 높게 나오는 편이다. 아니 어떨 때엔 위험수위(?)를 한참 넘어설 만큼 높게 나오기도 한다. 그럼에도 아직 혈압약은 먹지 않고 있다. 한번 먹기 시작하면 평생을 먹어야 한다는 고혈압약. 그것을 먹지 않고도 평소 생활하는 데 큰 문제가 없다는 근거 없는 자신감 때문이다.
그러던 나에게 눈이 번쩍 뜨일 책 제목이 다가왔다. 『당신도 혈압약 없이 살 수 있다』는 책 제목이 내 마음을 끌었다. 책장을 펼쳐 읽는 내내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동조하게 된다. 평생 먹어야만 하는 약 고혈압약. 그런데, 정말 꼭 그렇게 복용해야만 하나? 그리고 그렇게 장복할 경우 부작용이 없는 걸까? 여기에 대해 책은 대답한다. 책 제목처럼 꼭 평생 먹어야만 하는 것은 아니라고. 더 나아가 혈압약을 계속 먹을 때, 이로 인해 뒤따르게 되는 질병이 어마무시하다는 것을 책은 보여준다.
그런데,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혈압약을 먹고 있는 걸까? 여기에 대해 저자는 말한다. “고혈압 마피아”들 때문이라고. 혈압약은 다른 어떤 약보다도 경제적 규모가 크다고 한다. 그러니 더 많은 사람들이 먹을수록 그로 인해 발생하는 이익은 더욱 커지게 마련. 게다가 한 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만 하는 약이라는 생각이 바로 이 고혈압약에 대한 일반적 상식이니, 한번 고객은 평생 고객이 된다. 그러니 더 많은 사람들이 혈압약을 먹어야 하는 상황으로 몰고 가는 “고혈압 마피아들”, 그들의 농간에 놀아나는 수많은 사람들. 무엇보다 그 혈압약으로 인해 생기는 수많은 또 다른 질병들, 그래서 또 다시 복용해야만 하는 약들. 왜 어르신들이 고혈압약으로 시작해서 고지혈증 약이나 당뇨 약 등 다양한 약들을 한 움큼 복용해야만 하는지 알게 된다.
저자는 말한다. 고혈압은 몸이 보내는 신호일 뿐, 질병이 아니라고. 어디서 그 신호가 오는지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즉 혈압수치가 높은 이유를 알아내 그 근본적 치료가 필요한 것이지. 단순히 혈압 수치만을 내리는 혈압약을 먹는 것은 대단히 위험하다고. 정말 혈압약을 먹어야 하는 환자는 극히 일부라고.
책을 읽으며 한편으로는 “고혈압 마피아들”과 그들이 활개를 치도록 곁에서 힘을 실어주는 의료진들과 정부기관에 대해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고혈압 약을 던져버릴 수 있게 된다면 좋겠다. “고혈압 마피아들”이 조성하는 막연한 공포도 떨쳐내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면 좋겠다.
책은 고혈압약을 먹지 않고도 정상적인, 아니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 역시 명확하게 제시해주고 있다. 많은 이들이 책을 통해 “고혈압 마피아들”의 농간에서 벗어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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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부친의 고혈압 투병을 계기로 고혈압 연구에 매진해 왔다는 저자는 고혈압 전문 한의사이자 피 해독 전문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약 없이 고혈압을 극복하는 건강 비법에 대해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정리한 책이 인상적이다. 고혈압 관련 저서도 여러 권 출간한 저자가 개발한 치료법을 통해 기적을 경험할 수 있을까? 워낙 고혈압으로 약을 먹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생각보다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기도 하고, 완전한 치료법이 없다고 생각해서 일까? 꾸준히, 어쩌면 평생을 고혈압 약을 먹어야 하지만, 약을 먹으면 관리가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아버지께서 고혈압 약을 드시는데, 한 달에 한 번 병원에 가서 별다른 진료도 없이 약만 처방받아 오신다. 그리고 매일 아침 약을 챙겨 드신다. 고혈압 진단(?)을 받고 약을 드시게 된 이후로 '어쩌면 평생을 그렇게 병원에 가서 약을 처방받고 매일 약을 드시겠지.' 생각했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제목부터 충격적이었다. 평생 먹어야 하는 줄 알았던 혈압약을 안 먹어도 된다니... 게다가 양약이라 생각한 고혈압 약을 한의학 박사님께서 연구하고 안 먹어도 괜찮다고 하신다니 의아하고 궁금하기도 했다. 책을 읽는 내내 충격의 연속이었고, 놀라운 시간들이었다. 그동안 당연하다 여기던 것들이 다 부정당하고 고혈압은 나의 무관심으로 인해 생기는 증상일 뿐이었다. 다른 것들로 충분히 조절이 가능한데 약에 의존해 오히려 스스로 몸을 망가뜨리고 있던 것은 아닌지 걱정되었다. 뒷부분에는 실제 경험담과 함께 혈압약 없이 건강을 되찾은 분들의 후기가 담겨 있다. 책을 다 읽고 나니 아버지께 피 해독, 체온 상승 프로젝트를 추천해 드리고 청혈 습관에 대해 알려드리고 싶어졌다. 몇 주 동안 시도하며 습관을 바꾸게 되면 약 없이도 살 수 있는 건강한 사람이 되어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누구나 몸 안에 의사가 있고, 그 의사에게 일할 기회를 줘야 한다고 말한 히포크라테스의 말처럼 우리 몸이 가진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도록 기회를 주는 계기가 될 책이다. 고혈압 약을 드시는 분이나 그 가족이라면 한 번쯤 시도해 보면 좋을 방법들이 가득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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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아이가 커갈수록 나이가 들어감을 느끼게되는데 늘어나는 주름과 건강의 적신호, 몸이 예전과는 다르다는것을 깨닫게 되며 기쁨과 슬픔이 공존하게된다. 어느새 아이가 훌쩍 자랐구나와 그만큼 내세월이 흘러갔구나... 흔히 20대에서 30대 넘어갈때 다르고 30대에서 40대 넘어갈때 다르다는데 그말은 그시기를 지난후에야 알게되는것같다. 30대에 바라본 20대는 한창이었고 40대에 바라보게된 30대는 여전히 한창이었는데 왜그땐 나이들고 더어린시절을 부러워만했을까... 50대에 40대가 늦지않고 한창이었다고 후회하지않기위해 건강을 챙기자싶어 만나보게된 책. 슬슬 40대쯤부터 빠르면 먹게되는 혈압약. 보통 주변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혈압약은 한번 먹기 시작하면 평생먹어야하기에 쉽게 먹어지지않는다는데 저자는 " 고혈압은 병이 아니고 몸이 보내는 구조신호입니다. 그러니 약을 먹어서 강제로 혈압을 내려버리면 다른 병이 생깁니다." 라고하며 고혈압을 벗어나려면 약을 끊고 생활습관을 바로잡아야한다 이야기하고있었다. 솔직히 책의 초입 부분에 적혀 있는 이 이야기 때문에 당황스러웠다. 주변에서 혈압 관리가 된다고 혈압약을 끊었다가 얼마 되지 않아 잘못되신 분들도 봤기에 정말 괜찮은 걸까? 라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다. 그런데 단순히 혈압약을 끊는 게 아니라 자기 관리를 통해 혈압약 없이 건강을 유지하게끔 습관화 해야 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것 같았다. 몸이 차면 혈압이 더 높아지고,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서 혈압에 영향을 준다는,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사실이 누군가에게는 새롭게 배우게 되던 시간. 고혈압 환자가 늘어나는 이유가 고혈압 수치가 낮아서라는데 180이 되더라도 관리하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라고 말하고 있는 저자. 자꾸만 책에 담긴 이야기가 궁금해 뒷이야기를 읽게 되던 시간. 확실히 약을 먹으면 그부분은 보완이 되지만 다른 부분에 있어 좋지 않게 된다는데 혈압약 역시 먹으면 생기는 부작용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보면서 약을 먹지 않기 위해 건강 관리에 더 힘써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던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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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다온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언제부터였는지 기억도 가물가물 한데, 어느날 감기로 병원에 갔다가 혈압이 높다고 약을 한번 처방받은 뒤로는 지금도 혈압약을 먹고 있다. 혈압약은 하루도 안 먹으면 큰일 난다고 하는데, 미국 출장 차 일주일 넘게 가면서 약을 챙겨가지 않았다가 병원에서 의사가 '큰일나려고 그랬냐며 매일매일 꼭 챙겨 먹어야 한다'고 으름장(?)을 놓았던 일이 생각난다. 우리나라 성인들이 가장 흔하게 걸리는 3대 질병 중 당뇨병(Diabetes Mellitus), 고지혈증(Hyperlipidemia, 이상지질혈증)과 함께 고혈압(Hypertension)이 있다. 고혈압은 혈압이 지속적으로 정상 범위를 초과하는 질환으로 장기간 방치하면 심장병, 뇌졸중, 신장 질환 등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보통 뚜렷한 증상이 없어 '침묵의 살인자'라고도 불리는데, 나처럼 가족력이 큰 영향을 미치는 질환 중 하나다. 그런데, 고혈압에서 벗어나려면 당장 약부터 끊어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의사의 이야기 책을 보다 보니 '어라?! 이게 다 무슨 일인가?' 싶은 생각에 좀 더 꼼꼼하게 책을 파고들며 보고 있다. <당신도 혈압약 없이 살 수 있다>의 저자인 고혈압 전문 한의사이자, 피 해독 전문으로 알려진 선재광 원장은 약 없이 고혈압을 극족할 수 있는 건강 비법을 소개했다. p.17 고협압과의 질긴 인연이 시작된 지도 벌써 30년이 넘었다. 시작은 아버지께서 정기 건강검진을 받으러 가셨다가 고혈압 진단을 받으면서부터다. 의사는 아버지의 혈압이 160/90mmHg여서 높은 편이니 혈압약을 복용하는 것이 좋겠다고 했다 한다. p.18 사람들이 보통 병원에 가는 것은 사고로 다쳤거나 어딘가가 아플 때다. 고혈압은 일상에서 그런 통증이나 이상증세를 보이지 않는다. 대개는 건강검진을 받다가, 또는 다른 병때문에 병원을 찾았다가 혈압이 높다는 진단을 받는다. 그리고 그때부터 혈압을 낮추는 약을 복용하기 시작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고혈압은 병이 아닌 ‘증상’일 뿐이라며, 근본 원인을 해결하면 혈압약 없이도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고혈압 기준치는 제약회사 이익에 따라 점점 낮아졌으며, 120mmHg 이상이면 환자로 분류되는 현재 기준은 의심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혈압은 180mmHg까지 정상이며, 단순한 혈압 수치보다 ‘혈액순환 상태’가 더 중요다고 강조했다. 그가 이렇게 고혈압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것은 그의 아버지가 고혈압 진단을 받고 혈압약을 먹기 시작했는데, 오히려 뇌졸증으로 돌아가신 일 때문에 고혈압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를 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약으로 혈압을 강제로 낮추면 오히려 중풍, 심장질환, 치매 발생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혈압 상승은 몸이 생존을 위해 혈류를 조절하는 자연스러운 반응으로 이를 인위적으로 낮추면 혈액순환이 악화된다며 약을 장기 복용하면 면역력 저하, 근력 약화, 인지 기능 저하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p.71 혈압 상승 원인 중 특히 관리가 필요한 것은 혈관과 혈액의 상태가 나빠져서 혈압이 오르는 경우다. (중략) 혈액이 탁해지면 혈전이라는 무시무시한 물질이 만들어진다. 혈전은 플라크와 더불어 혈액의 정상적인 흐름을 막음으로써 혈압, 중풍 등 모든 혈관질환에 영향을 미친다. p.163 알카리성 식품을 섭취하는 것 만큼이나 중요한 습관이 있다. 바로 물을 잘 마시는 것이다. 그냥 물이 아니다. 알카리수를 충분히 마시는 것이 산성화된 혈액을 바꾸는 데 도움이 된다. 우리 몸의 70%는 물로 이루어져 있다. 장부별로 보면 근육과 심장의 75%, 뇌와 신장의 83%, 폐의 86%, 눈의 95%가 물이다. 심지어 뼈도 22%는 물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혈액의 90%가 물이라는 것이다.
'평생 먹어야 하는 혈압약은 치료제가 될 수 없다'고 하는 말에 귀가 쫑끗해진다면 이 책을 꼭 참고해 보시기 바란다. 저자는 약 없이 고혈압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피 해독(3주) + 체온 상승(3주)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먼저 혈액 정화를 위해 발효청혈주스, 생청국장, 청혈차, 발효쑥차 등 자연 식품을 섭취하라고 말했다. 혈액순환 개선을 위해 낮에 햇볕을 쬐면서 30분 이상 산책하고, 밤에는 족욕·반신욕이 좋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가능하면 혈압약 복용을 최소화하고, 자연치유력을 회복하는데 힘쓰라고 조언했다. 저자는 고혈압은 병이 아니라 몸의 적응 과정이라며, 무조건 혈압약을 복용하는 것보다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생활습관 개선만으로도 혈압약 없이 건강한 혈압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하니 오늘부터 나도 혈압약을 안 먹을 수 있도록 실천해 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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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혈압약 #자연치유 #건강관리 #혈압관리 #자연치료 #대체의학 #건강서적 #의학서적 #다온북스 #북리뷰 #책스타그램 #건강스타그램 #의학상식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은 주관적인 리뷰 입니다." 현대인의 고민거리 중 하나인 고혈압. 한번 진단받으면 평생 약을 복용해야 한다고 알고 계신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당신도 혈압약 없이 살 수 있다'는 이러한 통념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혈압약 복용에 대한 깊이 있는 고찰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혈압약은 임시방편일 뿐"이라는 파격적인 주장을 하면서, 약물치료의 한계점과 자연스러운 혈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약은 독이다"라는 저자의 메시지입니다. 이는 단순히 약을 거부하자는 것이 아니라, 약물 사용에 있어 더욱 신중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약을 규칙적으로 복용하라고 하는 반면, 이 책에서는 다른 관점을 제시하여 많은 환자들이 혼란을 겪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 병원의 의사말을 들어야 할지 저자처럼 한의사 말을 들어야 할지 이것은 비단 고혈압 약만 이런 것이 아닙니다. 많은 부분에서 양약과 한약의 입장이 다른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저자는 혈압의 정상 수치가 획일화될 수 없다고 말합니다. 나이, 성별, 체질에 따라 적정 혈압은 다를 수밖에 없다는 것이죠. 더 나아가 약물로 혈압을 인위적으로 낮추는 것의 위험성도 지적합니다. 스트레스, 수면부족, 만성피로 상태에서 우리 몸은 더 많은 혈액 순환을 필요로 하는데, 약물로 이를 제한하면 각 기관에 충분한 영양과 산소가 공급되지 못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결과적으로 자율신경계의 기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것이 바로 저자가 주장하는 '자연스러운 혈압 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지점입니다. 이 책은 고혈압 환자들에게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면서도, 갑작스러운 투약 중단을 권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점진적인 개선을 통해 건강한 혈압 관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현대 의학의 관행적 처방에 의문을 던지는 이 책은, 우리의 건강관리 방식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만듭니다. 고혈압으로 고민하시는 분들께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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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무석서현이 작성한 개인적인 서평입니다. 선재광 원장의 고혈압 극복 6주 프로젝트 청혈 습관으로 혈압 걱정 없이 사는 법! "단 6주 만에 15년간 먹어온 혈압약을 완전히 끊었다." 이 책은 고혈압 전문 한의사이자 피 해독 전문으로 알려진 선재광 원장의 오랜 연구와 현생활속에서의 경험이 담겨져 있다. 얼마전 건강검진에서 고혈압 전단계, 고지혈 위험으로 결과나 나왔다. 그 후 많은 책들을 읽고 수많은 관련 자료들을 검색해보았다. 사람이 살면서 병없이 건강하게 살수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 나이가 들고 갱년기를 겪으면서 호르몬 분비가 줄어들면서 예전에 없던 병들이 하나둘 생겨나기 시작했다. 고혈압 전단계인데 약을 먹기는 너무 두렵기도 하고 두려웠다. 식습관을 바꾸고 운동을 통해서 약없이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를 생각했다. 혈압약을 먹어 혈압이 내려가고 정상수치가 되는것이 과연 고혈압이 치료가 된건지, 아니면 단순히 수치만 약으로 내려가게 한건지가 궁금했다. 고지혈도 마찬가지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약에 의해 강제적으로 정상수치로 만드는데 과연 고지혈이 치료되어 혈관이 깨끗해진건지 단순히 수치만 내려간건지가 항상 의문이였다. 이 책은 고혈압에 대한 상식과 우리가 잘못알고 있는 많은 것들을 이야기 해준다. 고혈압은 혈압이 아니라 혈관과 혈액의 문제라는것, 고혈압 진단을 받으면 짜게 먹지 말고 소금을 줄야야하며 간을 하지말고 먹어야한다고 대부분 알고 있는데 소금을 적게 먹어도 혈압은 오른다는것, 가장 충격적인것은 고혈압약의 부작용이였다. 혈압약이 동맥경화를 촉진시키고 중풍, 심장질환,치매를 부른다는것이였다. 결국에 양약이 화학물질이기에 수치를 내리거나 정상화하지만 또다른 부작용이 있다는것이다. 고혈압은 병이 아님을 이해해야 고혈압을 바로 알게 된다. 정상수치에만 얽매이지 말고 평상시 일상 생활습관을 통해 혈압을 바꿀수 있다. 1장에서 4장까지 고혈압에 대한 많은 것들을 이야기 해주고 5장에서는 약 없이 고혈압 잡기 6주 프로젝트로 혈압을 내리고 피를 맑에 하는 청혈 습관을 자세하게 이야기 해준다. 마지막 6장에서는 나는 이렇게 혈압약 없이 살게 되었습니다.라는 제목하에 실제 고혈압을 극복한 경험담이 담겨져있다. 사실 식습관을 바꾼다는게 이론적으로는 할수있겠다 생각하는데 실제 실생활에 실천한다는게 쉽지는 않다. 이 책을 통해 고혈압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으니 혈압약없이 고혈압을 치료하도록 노력해야겠다. 우리 몸은 스스로 치유하는 능력과 건강을 회복하는 항상성을 갖추고 있다. 혈압을 내 몸에 맞게 안정화하려면 혈액이 건강해야 하고, 혈관이 건강해야 한다는것! 혈액이 건강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핏속 독소를 배출시켜야하고, 산성화된 혈액을 알칼리성으로 바꿔 줘야한다.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내용인거 같다. 피를 맑게 하고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고 생청국장을 오전에 먹고, 죽염을 먹는것을 생활화 하며, 매일 적당한 운동과 시간을 내어 햇볕을 쬐고 반신욕이나 족욕을 통해 몸을 따뜻하게 하는것을 습관화 해야할것같다. 어렵지만 어찌보면 나의 건강한 혈관 건강을 위해 할 수 있다면 꼭 노력하고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해본다. 오늘 다이어리에 고혈압 극복 하기 프로젝트를 써보았다. 매일매일 지켜야할것들과 즐겨 먹을것과 생활습관, 운동등을 기록으로 남겨 몇달 후에 고혈압 극복기를 남기는 날을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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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혈압약 없이 살 수 있다」 (신광재 글/다온북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 ![]()
『당신도 혈압약 없이 살 수 있다』 선재광 한의사의 책은 호기심을 갖게 합니다. 저자는 부친의 고혈압 투병을 계기로 고혈압 연구를 오랫동안 해 왔고 그동안 고혈압 환자들을 치료하며 처방해 온 프로그램을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고혈압은 치료될 수 없어서 한 번 처방 받으면 평생 약을 먹으면서 관리해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 책은 ‘고혈압은 평생 약을 먹어야 하는 병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실마리를 담고 있습니다.
혈압은 심장에서 내보내신 혈액이 혈관에 가하는 압력입니다. 서양의학에서 최고혈압과 최저혈압을 측정하여 정상치 범위보다 높을 때 고혈압이라고 진단합니다. 지속적으로 혈압이 높으면 혈관벽이 손상될 가능성도 커집니다. 그래서 혈압이 정상으로 유지되도록 약을 처방합니다.
고혈압은 혈액을 건강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몸에서 이상 증세가 나타나는 것은 몸의 회복이 필요하다고 신호를 보내는 것입니다. ![]()
고혈압으로 보내는 신호의 의미를 생각해야 합니다. 내부 장기가 서로 도우면서 다른 장기의 역할을 방해하지 않는 자연스러운 건강 상태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신도 혈압약 없이 살 수 있다』 책은 자연스러운 인체의 회복 기능을 읽어버린 원인을 밝히고 약 없이 고혈압을 잡아주는 6주 프로젝터를 통해 건강을 찾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또한 그 과정을 통해 치료된 사례도 소개합니다.
약과의 싸움이 아닌 우리 몸이 원래 가지고 있는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게 하는 새로운 방법을 실천하며 몸의 회복을 경험해 보고 싶은 책입니다.
#당신도혈압약없이살수있다 #선재광글 #다온북스 #고혈압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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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요즘 나의 관심사 중 하나인 건강, 그 중에서도 혈압, 비만 이런 글만 보면 정말 다른 책들을 제치고 먼저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혈압이 높은 탓에 시험관도 미루게 된 상태다보니 어찌보면 더 그럴지도 모른다. 딱 책 제목만 보고서 나도 정말 이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나도 모르게 눈길이 갔고, 좋은 기회가 닿아 책을 접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시작하며부터 1장 내가 혈압약을 믿지 않는 이유, 2장 고혈압은 약으로 치료되지 않는다, 3장 고혈압 잡으려다 병을 키운다, 4장 혈압약으로 죽임당하지 않으려면, 5장 약 없이 고혈압 잡기 6주 프로젝트 : 혈압을 내리고 피를 맑게 하는 청혈 습관, 6장 나는 이렇게 혈압약 없이 살게 되었습니다, 마치며로 구성되어 있다. 혈압이 많이 높은 상태에서 병원에 갔었기 때문에 당연히 나는 그 높은 혈압을 낮추기 위해 센 약을 처방받았다. 그러다 이제 임신 준비를 하려니 그 약은 도저히 쓸 수 없어서 낮춰야 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결국 그래서 시험관도 미루게 된 상황까지 와버렸다. 지금 현재 임신초기에도 먹을 수 있는 혈압약으로 낮춘 상태이다. 하루하루가 어찌보면 진짜 다시 오를까봐 전전긍긍하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이 책을 보고 나서 나도 그 6주 프로젝트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혈압약을 접해본 것도 최근이지만, 혈압약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갖고 있었던 나 자신도 반성하게 되었다. 물론 나보다 부모님이 더 오래 약을 드셨는데, 이 책을 소개해서 조금씩 습관을 바꾸어가는 쪽으로 해봐야할 듯하다. 특히 5장에서 소개하는 고혈압 잡는 6주 프로젝트를 보고, 그냥 책으로 보는 것으로 끝낼 것이 아니라 진짜 이 책을 참고삼아 당장이라도 실천해봐야겠다는 각오도 든다. 내일부터 있는 재료에 더해 마트가서 장을 좀 봐서 평소에 먹는 식습관을 좀 개선해야겠다는 느낌도 제대로 들었다. 여태 나는 왜 이렇게 못했을까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내가 내 몸을 망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실천이 부족했다는 생각도 들었다. 정말 깨달았기 때문에 이제는 그러지 않아야겠다는 이번에는 작심삼일이 되지 않게 진짜 매일 매일을 신경쓰면서 살아야겠다. 혼자서 막상 하려면 6주보다 좀 더 걸릴지도 모르지만 지금보다 훨씬 더 개선된다면 그것만큼 더 만족이 큰 것도 없을 것이다. 꼭 다음달에는 지금과 확 다른 나로 바껴있기를 바라며 나처럼 혈압약을 복용하고 있고, 혈압이 높아 낮추고 싶은 독자들에게 특히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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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지난해 건강검진을 한 이후로 난 건강염려증에 시달리고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이미 약을 복용해야 할 수준이며 고혈압과 당뇨 등을 미리 조심해야 할 나이가 되었다는 것을 실감하는 중이다. 그래서 이 책을 접했을때 꼭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혈압약은 보통 한번 먹기 시작하면 죽을때까지 먹어야 하는 약이라고 알고 있다. 하지만 고혈압 전문 한의사이자 해독 전문으로 알려진 선재광 원장은 이것이 잘못된 생각임을 알려준다. 책을 통해 알게된 많은 새로운 사실들에 대해 주위 사람들에게 하나하나 다 알려주고 싶은 욕심이 생길만큼 새롭기도 하고 기존의 알고 있던 막연한 혈압에 대한 오해를 없애고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수 있도록 권해주고 싶다. 혈압이 높아진다는 것이 결코 문제성만을 갖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몸이 필요에 의해서 나타나는 증상이며 혈압약이 혈압을 잡아준다고 해서 몸의 모든 건강을 잡아주는 것이 아닌 오히려 독이 될수도 있다는 자세한 설명이 책속에 들어있다. 결론적으로 피를 해독하고 몸의 체온을 올려주는 것이 자연스런 치료방법임을 알게된다. 무엇보다 혈압약을 먹지 않고 건강한 일상을 살아갈수 있는 6주 프로젝트를 소개해 주고 있다. 내용을 살짝 알려주자면 피 해독 3주과 체온상승 3주를 통해 고혈압을 치료할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다. 방법이 어렵지 않고 생활습관을 조금만 바꾸고 꾸준한 노력이 더해진다면 얼마든지 부작용 많은 혈압약 없이 건강을 지킬수 있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 확인해보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평상시에 책을 읽을때 밑줄을 긋거나 중요내용을 정리하지 않고 그냥 읽는 편인데 이 책은 밑줄이 가득하다. 중요내용도 메모지 가득 적어 놓았다. 혹시 내가 놓치는 부분은 없을지 노심초사하며 책을 읽었다면 심각한 지경이 아닐수 없다. 그만큼 건강, 그 중에서도 혈압은 눈앞에 닥친 현실이며 큰 관심사이기 때문이다. 이왕이면 이렇게 눈앞의 문제가 아닌 좀 더 건강할때부터 생활습관을 고치고 건강한 환경을 만들었다면 좋았겠지만, 이제라도 이 책을 만나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솔직히 사람들이 이런 종류의 책을 찾는 이유는 간단하다. 전문적인 설명을 필요로 하는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그 병으로부터 벗어날수 있는지, 치료법은 있는지, 내가 할 수 있는 범위의 치료법인지 등등이 너무 궁금할 것이다. 그런 부분에서 이책은 매우 명쾌하다. 그래서 나는 희망을 보았다고 말할수 있다. 의외로 생활속에서 조금만 노력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방법들이라 부담감도 적다. 어떤 방법으로 고혈압을 치료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라고 추천하는 바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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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혈압약 없이 살 수 있다> 선재광, 다온북스 * 출판사 협찬도서를 받아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혈압이 높은 편이다. 아마도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결국 비만이라는 표면적인 현상에서 보여지는 식습관부터 관리부재가 가장 큰 이유일 것 같다. 어찌되었든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아야 했고 최근들어 검진결과로 정밀진단을 요한다는 소견을 두어차례 받게되니 신경이 안 쓰일 수가 없었고 결국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고혈압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 측정한 수치만 봤을때 고혈압으로 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의사는 의외로 약을 권하지 않고 살을 뺄것을 권유했다. 아직은 약을 먹기엔 이르다고 하면서 자신도 혈압약을 먹고 있지만 평생 장복하는 약을 선뜻 권하기 보다는 아직은 혈압을 낮출 수 있는 단계이니 노력해보자고 했다. 그러면서 한마디 더 덧붙힌 말은 실제로 성공한 사례는 매우 드물었지만... 이라는 말이었지만 그래도 가능성이 있으니 도전해보자고 했다. 그런 상담을 받고서도 몸무게는 줄기는 커녕 점점 늘어나서 온몸에서 이젠 무리라는 신호가 오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이 눈이 갔다. 한의학을 익혀 한의사이자 피 해독 전문가로 알려진 저자는 내가 만났던 양의사와 같이 혈압이라는 것은 다양한 요인으로 증가할 수 있으며 어느 정도까지는 자정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 책은 혈압약의 효능이 어떤 방식으로 작용하는 것인지 그 매커니즘을 설명하면서 장복이 오히려 다른 부작용과 병을 키우는 것일 수도 있다는 경고도 같이 보내면서 당장 혈압약을 끊고 자신과 함께 피를 맑게 해보자고 한다. 이 책이 설득력을 가지는 점은 혈압이 상승하는 원인은 다양하다는 점은 분명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양약의 효능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혈압약이 가지는 매커니즘이 가지는 모순점을 지적하고 그에 따른 부작용을 지적하고 있다는 점이다. 사실 혈압은 아침, 점심, 저녁 그리고 운동 중이나 스트레스에 따라서도 많은 변화를 가지고 있다는 점은 우리도 알고 있지만 수치화된 고혈압 병증 앞에서 한없이 약해진 것도 사실이다. 나는 스스로 부항을 즐기는 편이라 내 혈액 속에 일정정도의 혈전이 있으며 그 농도를 낮추는 것이 내 혈압에 중요한 포인트라는 점은 충분히 인식하고 있는 상황이라 이 책에서 권하는 청혈이라고 부르는 피를 맑게하는 작용들에 대해 실제로 실천을 해보려고 한다. 이 책에서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특히 자주 걷고 해를 보고 운동과 식습관을 강조하고 있으며 식습관에서는 청혈주스, 청혈차와 같은 처방을 소개하고 있는데 직접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레시피까지 모두 소개하고 있으며 재료들도 익숙하고 구하기 어렵지 앟은 것들이라 도전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와 더불어 쑥뜸이나 반신욕을 권장하고 있다. 당분간 업무 중간중간 해를 보러 산책을 나가고 국화차와 이 책에서 소개한 청혈주스를 즐겨보려고 한다. 몇주만에도 효과가 있다고 했으니 일단 3개월정도만이라도 잘 지켜봐야겠다. 진짜 혈압이 안정이 된다면 혈전도 줄 것이고 당뇨와 비만에 대한 부담도 줄어 들 거라고 기대해본다. 무엇보다 올해 건강검진에서 정밀진단 소견이 나오지 않기를 바래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