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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코가 넘 귀여워요 쫌 푼수 재질이긴한데 남주가 잘 잡아주니까 날아가지 않는다고 할까나 남주도 겉은 까칠해보이지만 표현 잘 해주고 어른스러워서 좋아요 30대의 콧김잔잔한 귀여움과 웃음이 가득한 로맨스물 그림도 자꾸 보다보면 이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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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남자한테 측은지심을 갖게 될 때 인생이 굉장히 피곤해지고, 잘못하면 망할 수 있다는 글을 본 적이 있는데 왜 그렇게 냉철 해 보이는 사람 약해질 때 그게 그렇게 안쓰럽고 귀여운 건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뒤에를 조금 더 읽어 봐야 될 것 같은 내용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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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현실적이고 고등학생이 아닌(!!)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일단 플러스 점수를 주게 되는 만화 아무튼 갑자기 왜 집에 가고 왜 가서 요리를 해 주는지(?) 그 부분의 개연성이 좀 떨어지지만 아마 얼굴이 개연성이겠거니……한다 |
| 어른의 사랑은, 머뭇거리기에. 1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여주가 너무 쉽게 남주에게 빠지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나름 납득이 갑니다 대단한 사건이 있거나 한건 아니지만 회사원들의 찐 어른연애 느낌이 나서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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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코마코랑 모리사키씨 너무 귀여워요ㅋㅋㅋㅋㅋ 코마코는 행동 자체가 밝고 귀여운 느낌인데 모리사키씨는 되게 엄격하고 진중해보이는데 또 막상 깊게 들어간 관계가 되면 되게 귀여워지심.. 마지막에 취하니까 좀 더 있다가 가라는 거 진짜 퐉스시네.. |
| 입사 반년차인 코마코, 일에 있어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까다로운 상사 모리사카에게 호되게 업무 훈련을 받고있다. 모리사키가 아파서 빠져 서류 전달을 하기위해 저택을 찾아가는데.... 아무도 없다. 혼자 이겨내는 모리사키에게 연민을 느껴 간병을 하는데... |
| 『어른의 사랑은, 머뭇거리기에』 1권은 입사 6개월 차 신입사원 코마코가 엄격한 상사 모리사키에게 매일 혹독한 업무 훈련을 받다, 병가로 집에 있는 그를 돌보며 진짜 모습을 마주하는 순간, 두 사람 사이에 피어나는 설렘이 섬세하게 그려져요. 성숙해서 조심스러운, 어른들의 느리고 따뜻한 감정이 시작되는 오피스 로맨스로, 모리사키의 쓸쓸한 모습을 본 코마코의 자연스러운 위로가 아련한 울림을 남긴 권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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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사랑은 머뭇거리기에.. 제목에서 부터 먼가 어른의 사랑을 잘 표현한 듯 하여 관심이 갔다 까페에 문의해보고, 평도 너무 좋은것 같아서 아주 맘에 들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서툴고 나이먹은 만큼 조심스러운 어른들의 연애를 섬세하게 풀어내면서 공감을 자아내니, 너무 재미있습니다 |
| 학생 로맨스물만 읽다보니 어른 로맨스물도 보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제목도 너무 흥미로워서 기대했는데 재밌네요 생각보다 설레고 전개도 나쁘지 않아서 2권도 나오면 구매할 거 같아요 표지보고 그림체는 제가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서 걱정했는데 괜찮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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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사랑은 머뭇거리기에 1권 구매입니다. 학생들의 이야기 말고 어른들의 연애 이야기를 읽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팬텀버스터즈랑 같이 주문해서 받는데는 꽤 오래걸렸지만 특별한 하자 없이 도착한 것 같아서 만족합니다. 잘 읽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