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오가며 보고 들었던 비밀스럽고 재밌는 이야기들로 구성된 책이다. 경계가 아닌 연결을, 적대가 아닌 평화를, 이 책은 우리가 만들어야 할 다리의 설계도와도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남북의 현실도 돌아보게하는 책. 생각의.지평을 넓혀준다. 생소한 회담 과정을 볼수있다. 통일이라는 단어가 낯설게 느껴지는 요즘, 다시금 우리가 그 단어를 생갹하게하는 이유를 제시한다. 재밌고,
북한을 오가며 보고 들었던 비밀스럽고 재밌는 이야기들로 구성된 책이다. 경계가 아닌 연결을, 적대가 아닌 평화를, 이 책은 우리가 만들어야 할 다리의 설계도와도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남북의 현실도 돌아보게하는 책. 생각의.지평을 넓혀준다. 생소한 회담 과정을 볼수있다. 통일이라는 단어가 낯설게 느껴지는 요즘, 다시금 우리가 그 단어를 생갹하게하는 이유를 제시한다. 재밌고, 진지하고, 술술읽힌다. 평화를 원하는 모두에게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