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미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어린시절 저에게도 3살어린 여동생이있었는데 늘 엄마아빠는 동생만 예뻐라하고 , 동생을 맨날 챙겨다녀야했는데요. 언니인 나는 관심도 안가져주고 속상했던 어린시절이 떠오르는 책이었어요. 이제 큰아이를 낳고보니 아무리 초등학생이라고 해도 어린 4살 동생이 있으니 자기도 엄마랑 있고 싶고 책도읽어줬으면 했을 텐데 조용히 혼자서 삭힐 생각을 했을 첫째를 생각하니 마음이 찌잉 눈물이 방울방울 나는 따스한 그림책이었어요. 그런걱정을 하기전에 아이는 따스한 마음으로 '언제나함께' 책을 막상 아들을 낳고보니 엄마는 동생만 챙기느라 다큰아이마냥 무관심한 엄마를 벌써 이해하는듯 동생에게 책도 읽어주며 한글자 한글자 4살동생에게 읽어주더라구요. 이해와 사랑이 담겨있고 위로를 시켜주는저도어릴 시절을 돌이키게 하며 가슴이 먹먹해지는 그런 사랑이 담겨있는 그림책이었어요. 사랑의 마음이 담겨있는 언어로 애착이불과 영아기 유아기때 동생이라는 존재를 보듬을 수 있는 위로의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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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서평단을 통해 『언제나 함께』를 만나게 되었어요. 엄마가 돌봐주지 못하는 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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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 『언제나 함께』였습니다. 아이도 재미있게 읽었지만, 저는 읽는 내내 첫째 아이의 마음이 자꾸 떠올랐어요. “우리 아이도 이런 생각을 했을까?” “이런 마음으로 동생을 바라봤을까?” 생각하다 보니 괜히 마음이 찡~해지더라고요. 아이도 아이 나름의 속도로, 마음으로, 누구보다 진지하게 ‘함께’라는 단어를 배워가고 있다는 걸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아이가 그리는 가족, 아이가 느끼는 동생과의 관계, 그리고 그 안에서 차곡차곡 자라고 있을 아이의 마음을 처음보다 조금 더 깊이 이해하게 되는 그런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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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함께’는 엄마와 아이의 마음에 공감하며 위로를 전하는 그림책이에요 따뜻한 그림책을 보고 있자니 저까지 행복해지는 기분이에요 봄이는 요즘 서운한 일들이 많아요 동생이 태어난 뒤로 엄마를 기다려야하는 시간이 늘어났거든요 엄마에게 밖에 나가 놀자고 하니 또 기다리래요 동생 맘마를 먹여야 한다고요.. 그런데..밖에 비가 오네요.. 봄이의 눈에도 비가 내려요 항상 기다리라는 엄마도..동생도 다 밉고 싫어요 봄이의 눈물에 깨어난 친구가 말해요 ”봄아 괜찮아?“ 친구와 봄이는 어떤 하루를 보내게 될까요? 첫째에게 늘 기다리라고 할 수 밖에 없는 엄마의 마음도 기다리는게 싫은 봄이의 마음이 다 이해가 가요 그래서 짠하기도 한 그림책이였어요 애착 이불과 노는 봄이의 모습이 기특하기도 했어요 엄마가 안아주는 순간 봄이의 눈은 슬픔이 아니라 행복으로 바뀌는 순간을 보고 있자니, 아이에게 엄마란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알겠더라고요 육아로 지친 엄마에게 위로와 공감을 건네는 그림책, <언제나 함께> 였어요 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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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그림책 포럼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고 작성합니다. 따뜻한 책 고맙습니다. 주인공 봄이는 이불을 좋아합니다. 언제나 들고 다니면서 함께 하지요. 봄이가 이불을 코에 대고 냄새를 맡고 있을 때 엄마는 동생을 돌보느라 바쁩니다. 봄이는 열차를 멋지게 만들어서 엄마를 부르지만 엄마는 기다려도 기다려도 오지 않습니다. 잠깐만 했던 엄마는 오지 않고 방에 들어가서 엄마를 부르니 동생이 잠들었다고 조용하라고 합니다. 봄이는 속상합니다. 봄이는 눈물이 납니다. 울고 있는 봄이를 누군가 부릅니다. 어! 누굴까요? ![]() 저는 이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평온해 보입니다. 봄이는 신나게 놀면서도 엄마를 생각합니다. "엄마도 같이 오면 좋을텐데..." 숲과 바다에서 신나게 논 봄이는 집에 가자고 말합니다. 집으로 어떻게 돌아갈까요?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맛있는 냄새입니다. 엄마는 봄이를 위해 간식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봄이를 깨웁니다. 아주 다정하고 사랑스럽게요. 봄이 표정이 행복해 보입니다. 봄이에게 이불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여러분에게 이불 같은 존재가 있나요? |
?? 이 책은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 @chae_seongmo ) 를 통해 #밝은미래 ( @balgeunmirae1 )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언제나 함께> - 엄마의 품을 기다리는 아이, 애착 이불과 떠나는 작은 모험 ??애착 이불이 만든 작은 마법 아기에게 책을 읽어주는 시간은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마음을 연결하는 특별한 순간이다. <언제나 함께> 를 펼쳤을 때, 아이는 금세 봄이와 하나가 되었다. “엄마랑 놀고 싶은데 엄마는 바빠.” 이 말에 작은 손이 내 손을 꼭 쥐었다. 나도 어릴 때 애착 인형을 끌어안고 엄마를 기다렸던 기억이 떠올랐다. 책 속에서 봄이는 애착 이불과 모험을 떠나고, 나는 그 모습을 바라보는 아기의 반짝이는 눈을 보았다. 아이는 어느새 책 속 봄이처럼 이불을 꼭 끌어안고 있었다. 어쩌면 이 이야기는 아이에게 ‘기다리는 시간도 행복할 수 있어’ 라는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지도 모른다. ??엄마의 마음도 책에 담겨 있다 아이는 봄이를 보며 공감하지만, 이 책은 엄마에게도 울림을 준다. 동생을 돌보느라 바쁜 엄마와 그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 현실에서도 수없이 반복되는 장면이다. 책을 읽으며 문득 아기가 처음 동생을 만났던 날이 떠올랐다. “엄마, 이따가.” 라고 말할 때마다 아기의 눈빛이 흔들렸던 순간들이 떠올랐다. 엄마인 나도 때때로 아이에게 ‘이따가’ 를 말할 수밖에 없지만, 봄이의 모험을 통해 아이가 엄마의 사랑을 더 깊이 이해해 준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이불 한 장으로 떠나는 상상 여행 아이들은 작은 것 하나로도 커다란 세계를 만들어낸다. 이 책 속 애착 이불처럼. 단순한 천 조각이 아니라 위로가 되고, 친구가 되고, 모험의 문을 여는 마법이 된다. 책을 읽던 아기도 자기 이불을 둘러쓰고 “엄마, 나도 봄이야!” 하고 외쳤다. 그러고는 방 안을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상상 속 여행을 떠났다. 이 책이 없었더라면 그냥 하루를 보내고 말았을 평범한 저녁, 하지만 이불을 두르고 책 속 이야기를 따라가며 아이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었다. ??읽고 나면 더 따뜻해지는 이야기 책을 덮고도 여운이 남는 그림책이 있다. <언제나 함께> 도 그런 책이었다. 단순한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아이가 웃고 울고, 엄마가 공감하고, 마지막 장을 넘기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애착 이불처럼 부드럽고 포근한 이 책이 아이의 마음속에도 오래도록 남기를 바란다. ??서평 요약 아이가 애착 이불과 함께 떠나는 작은 모험을 담은 이 그림책은, 기다림의 시간 속에서도 따뜻함을 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동생을 돌보느라 바쁜 엄마와 엄마와 놀고 싶은 아이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 부모와 아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다. 책을 읽으며 아이는 자신만의 상상 속 여행을 떠나고, 엄마는 아이의 마음을 다시 한번 들여다보게 된다. 포근한 이불처럼 따뜻한 이야기가 우리를 감싸준다. |
엄마는 늘 기다려~잠시만,이따가,나중에.. 동생을 챙기느라 늘 바쁜 엄마늘 애착이불과 함께인 봄이.. 저도 아이들에게 많이 했던 말들이라서 괜스레 미안한 마음이 들었던 동화책입니다. 네 살 조카가 애착이불과 늘 함께인데요~ 《 언제나 함께 》 동화책을 읽어줬더니, 계속 읽어달라고 ㅎㅎㅎ 정말 정말 좋아했어요!! 애착이불이 없는 저희집 아드님들도 아주 좋아했습니다!! 이불과 함께 노는 모습이 즐거워보인다며, 7살 둘째가 특히 좋아하더라고요. < 언제나 함께 > 그림책!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
애착이불을 좋아하는 봄이에요외출을 하고 싶지만 엄마는 동생을 돌봐야해요 장난감 마을을 만들었는데 엄마는 요리하느라 바빠요 비가 내려서 엄마한테 알려주러 갔는데 동생이 잔다고 조용히 하래요 엄마는 이제 내 말은 듣지도 않고 늘 잠시만, 이따가, 기다려, 나중에... 봄이는 애착이불과 기차를 타고 여기저기 여행도 하고 재미있게 놀아요 엄마도 왔으면 좋을텐데...라며 집으로 돌아가고 있어요 언제나 함께를 읽으며 참 많은 생각을 했어요 딱 내 이야기같은 그림책을 보며 연년생을 키우며 큰아이한테 했던 말들 행동들... 정말 크게 반성하게되고 마음이 아프네요 오늘이 큰아이 생일이라 더 뭉클하네요 늘 엄마를 보고있었을 그 아이... 그땐 왜그리도 마음의 여유가 없었던지 오늘은 신경써서 생일상도 차려주고 사랑한다고 꼬옥 안아줘아겠어요 . . *이책은 채손독서평단의 협찬으로 받아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 #밝은미래#언제나함께 #채손독#그림책추천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사랑해우리딸#밝은미래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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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채손독
언제나 함께 박정수 글.그림 밝은미래
앞, 뒤표지를 쫙 펴서 보면 눈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초록초록에 그네를 밀어주는 것 같은 하얀 이불과 빨간 그네를 타고 행복하게 웃는 아이가 보입니다. 아이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엄마 미소가 지어지는 표지입니다.
이불을 좋아하는 봄이는 잠 잘 때, 밥 먹을 때, 놀이터 갈 때도. 언제나 함께합니다.
동생이 태어나고 엄마는 바쁩니다. 엄마와 놀고 싶은데, 엄마는 동생을 돌보느라 맨날 기다려, 잠시만, 이따가, 나중에... 동생도 엄마도 다 싫어집니다.
봄이의 눈에서는 눈물이 뚝뚝... 이런 봄이의 마음에 위로를 해 주는 듯 애착 이불이 말을 건네고 함께 여행을 떠납니다.
애착 이불과의 신나는 여행! 봄이의 마음은 풀렸을까요?
표지의 밝음과 다르게 책의 시작은 푸른빛으로 시작합니다. 속상한 봄이 마음이 느껴져서 마음이 찡해집니다.
하지만 봄이의 곁엔 언제나 노란 빛이 함께합니다. 서운하고 외로운 마음의 봄이를 따뜻하게 밝혀주는 노란 빛은 언제나 함께 봄이에게 위안을 주는 이불의 마음 같기도 했답니다.
이 책을 함께 읽은 아이들은 동생이 생겼을 때 내 마음도 같았다며 공감하기도 했으며 오빠의 마음이 저랬을까요? 라고 물어보는 친구도 있었답니다. 또, 자신들의 애착 물건을 이야기하며 애착 물건과 함께 라면 지금도 마음이 따뜻해진다는 아이들이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해주기도 하고 상상의 즐거움도 선물해주는 그림책입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 가져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
![]() 이제 만4세 되는 제 딸아이의 애착 물건은 다름 아닌 손수건! 아무 무늬가 없는 흰 손수건을 늘 갖고 다닙니다. 우리 딸아이처럼 <언제나 함께> 속 봄이에겐 애착 이불이 있어요~ 봄이에겐 어떤 존재일지 한 번 읽어보았습니다. ♡책이야기♡ 봄이는 동생만 챙기는 엄마에게 서운함을 느껴요. '동생만 이뻐하고.. 엄마 미워..' 속상한 봄이를 위로해주는 건 바로 봄이의 애착 이불. 애착 이불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어땠을까요? 신나게 정신 없이 놀면서도 너무 즐겁고 멋진 곳을 갈 때마다 누군가를 떠올리는데.. ●100% 주관적 리뷰● 저는 둘째는 없지만 늘 아이에게 "기다려", "좀 있다가~", "잠시만" 말하는 게 일상이에요. 그렇다 보니.. 책을 읽으면서 많이 뜨끔..했습니다.. 아이가 일찍부터 원 생활을 하루 12시간 가까이 했었다 보니 더 손수건에 애착을 가지고 있던 게 아닐까 싶어서 많이 안쓰럽기도, 미안하기도 해요.. 그래서 이 책을 보면서 아이의 마음, 나아가 어릴 적 제 마음을 들여다 보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작가님께서 그림책 초반에는 푸른색 계열만 색채로 활용하셨다가 중반부터 색채를 화려하게 활용하신 것도 인상적이었어요. 무엇보다.. 아이가 즐겁고 행복한 그 순간마다 엄마랑 함께 하고 싶어하는 그 마음이 너무 순수하고 감동적이었어요. 아이들이 어떤 마음으로 양육자를 바라보는지 반성하면서 동시에 위로 받았습니다. 감사한 시간을 보낸 책, <언제나 함께> 였습니다. ------------------------------- 함께 해서 좋은 책, 함께라서 좋은 카북치노 @ca_book_ccino ------------------------------- ※ 이 리뷰는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밝은미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언제나함께 #박정수그림책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채손독 #밝은미래출판사 #밝은미래 #그림책리뷰 #그림책추천 #그림책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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