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사아버지 중학생 딸이 나누는 법에 관한 대화. 컨셉도 좋고 기대됩니다. 딸이 법, 사회를 좋아하게되서 사회샘이 된 거 아닐까도 싶고요. 작가분이 청소년 베스트셀러 많이 쓰신 분이더라고요. 재밌을거같아요. 주문했습니다. 나중에 읽고서도 리뷰남길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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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체라 술술읽히기도 하고 무엇보다 재밌어요. 소개된 소설, 영화, 사건들이 법과 관련된 주제랑 정말 똑 잘 맞아서 어떻게 이렇게 연결시켰을까 감탄하게되네요. 토론할 거리도 정말 많아요. 재밌는데 너무 금방 끝난 느낌이라 2탄도 기대돼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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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들의 잘못된 진술.. 얘기도 놀랐고.! 우리의 기억이 이렇게 왜곡 될 수 있군요? 진짜 소문과 편견이 어떻게 생기는지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법관아버지랑 딸 대화. 티키타카 너무 좋고. 이렇게 대화하면 참 좋겠다 싶어요. 저도 딸이랑 함께 ㅣ야기해보려고 합니다. QR영상~나오는게 있는데 첨에 그거보고 물꼬를 터서~~ 재밌게 토론이 시작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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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현상을 이렇게 '법'이란 렌즈로 바라볼 수 있군요? 수학자눈엔 세상이 모두 수학으로 보인다고 하잖아요. 여기보니 세상 곳곳에 법이 스며 있네요. 그냥 재미나게 봤던 소설들 영화들 속에서 생각해볼 거리를 끄집어내며 법, 심리, 철학, 경제..와 연결시켜요. 자녀 비문학 독서로도 좋지만, 어른 본인이 읽어도 너무 재밌고 좋아요. 아이랑 대화소재거리도 지인짜 많아지고요. |
받자마자 앉은자리에서 다 읽었어요. 재밌어요. 알던 소설, 영화들을 법과 찰떡으로 연결했더라고요. 소개된 영화 소설도 다시 찾아보려해요. 국어 비문학도 법, 경제가 어렵잖아요. 이렇게 봐 두면 좋을것 같아요. 기출된 체사레 베카레아 얘기도 있고.! 재밌고 유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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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님의 신간이 나와서 반가운 마음으로 책을 주문했습니다. 역시나 책 내용이 참 알차고 좋아요. 법이라고 하면 어렵고 무겁게만 느껴졌는데 이 책을 통해서 새삼 법이 우리 삶에서 우리를 보호하는 고마운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어요. 그리고 재판의 과정에서 공정함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다른 참고 도서들까지 생각하면 공부할 내용이 참으로 많더라구요. 초등 고학년 부터 중등 자녀가 있는 가정에 추천합니다. |
| 법 쫌 아는 십대, 내용은 고등학교 통합사회에 나오는 걸 다루는데요. 진짜 쉽고 재밌게 썼어요. 부제처럼 법이 왜 만들어졌는지 왜 필요한지.. 홉스 로크 루소 사회계약설과도 연결하는데. 진짜 자연스럽게 납득이 가요. 말로만 외우던 그들의 이야기가 이런거였어? 싶더라고요. 교과서의 내용을 마치 (만화가아님에도) 만화로 본다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