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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 작가의 '길티 이노센스(단행본) 09권' 리뷰입니다. 우진한이 존경하는 선배였던 한주원은 살인자 전과를 만들었을 뿐 아니라 의사로서는 결격 취급받는 신념을 품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진한은 그런 한주원을 이해해보려고 하지만, 한주원은 이미 많이 아파보이네요... |
| 이번퍈은 과거와 현재가 적절히 교차되면서 나오고 있었습니다. 한주원은 많이 아프고, 우진한은 그런 그를 보며 괴로워하고 슬퍼합니다. 과거에 둘이 상당히 깊은 사이까지 갔다는 사실도 나옵니다. 어쩌다가 한주원이 살인에 이르게 되었을까요. 아직 정확하게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음 권이 궁금하네요. 잘 봤습니다. |
| 과거에서는 둘의 관계가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 반면 현재 시점에서는 한주원의 상태가 악화되어 있어서 더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한주원의 과거 특히 가족과 관련된 이야기나 과장과의 인연도 드러나고 있어서 더 몰입해서 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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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티 이노센스9권 172쪽 9권 결말... 우진한은 최형원을 찾아가고, 최형원은 한주원를 의사로 만든 것을 후회한다고 말하며 과거에 대해 이야기한다. 과거 한주원은 음독으로 실려온 어머니의 보호자였고 열 달 뒤 동반 시도로 다시 만나게 된다. 그러다 최형원에게 경찰서에서 아들이 절도혐의로 잡혀있다는 전화를 받게 되고 가게 되는데 거기에 한주원이 있는 것으로 9권이 끝이 난다. 다음권 기대된다. |
| 한주원은 자신에 대해 알고 싶다는 우진한을 데리고 요양병원에 가요. 그곳에 입원해 있는 어머니는 상태가 좋지 않아요. 집으로 돌아와 한주원이 어릴 때 이야기를 자세하게 들려줍니다. 둘이서 미래를 꿈꾸지만 현실 속의 주원은 많이 아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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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작가님의 < 길티 이노센스(단행본) 09권 > e-book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벌써 9권까지 나왔네요! 근데 아직 9권이라니… 입니다. 작가님 현생 사시면서 육아하시면서 그림까지 그려 주시니 너무 대단하십니다. 그래도 더줘…. 모자라…. |
| 윤한 작가님의 길티 이노센스 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상태가 급격히 변한 한주원을 두고 우진한은 패닉을 겪고 형원이 대신 처치에 나서지만 형원에게 상처받았던 주원을 떠올리며 진한은 화를 냅니다 주원의 과거가 풀리고 현재와 과거가 교차해서 더 흥미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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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는 볼수록 캐릭터들이 입체적으로 느껴져요. 이번 권은 특히 감정이 부딪히는 장면들이 많아서 눈을 떼기 어려웠고요. 중간중간 등장하는 심리 묘사도 섬세해서 괜히 같이 흔들리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다음 권이 더 궁금해질 만큼 밀도 있는 이야기였어요. 그래서 좋았습니다. |
| 어느새 9권까지 왔네요. 1권 읽던때가 전생같아요 ㅋㅋㅋ 그만큼 두 사람의 관계성도 많이 발전했다는 생각이 들어 감개무량합니다 ㅠㅠ 앞으로 갈길이 멀어보이기도 하지만... 한권한권이 넘 재밌고 다음권이 기다려지는 책입니다. 잘읽고있어요. |
| 윤한 작가님의 길티 이노센스 09권 리뷰입니다. 어릴적 한주원과 과장님의 모습을 부족함 없이 볼 수 있었던 이번 권입니다. 전에 갖고 있던 궁금증이 일부 해소되었어요. 그치만 앞으로도 풀릴 이야기가 많이 남아있는 듯합니다. 연재로도 열심히 따라가봐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