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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사이언스 리더스 2권 판다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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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사이언스 리더스 2권 판다의 하루 입니다.생생한 사진과 간단한 과학 개념을 이해 할 수 있어 초등과학 기초를 다지기 좋은 시리즈였어요 특히나 좋아하는 판다에대한 기본 과학지식을 이해 할 수 있어 좋았고, 자연스럽게 과학과 친해질 수 있게 재미있게 구성되어 좋았어요 아이가 특히나 좋아하는 판다에대한 기본 과학지식을 이해 할 수 있어 좋았고, 자연스럽게 과학과 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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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사이언스 리더스 2권 판다의 하루 입니다.

생생한 사진과 간단한 과학 개념을 이해 할 수 있어 

초등과학 기초를 다지기 좋은 시리즈였어요 


특히나 좋아하는 판다에대한 

기본 과학지식을 이해 할 수 있어 

좋았고, 자연스럽게 과학과 친해질 수 있게 

재미있게 구성되어 좋았어요 

아이가 특히나 좋아하는 판다에대한

기본 과학지식을 이해 할 수 있어

좋았고, 자연스럽게 과학과 친해질 수 있게

재미있게 구성되어 좋았어요

w*******9 2025.0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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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판다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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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판다의 하루를 볼 수 있는 책입니다. ^^ 아이가 푸바오를 정말 좋아해서 사이언스 리더스 중에 이 책을 제일 좋아해요. ^^목차 입니다.중국에서 판다를 슝마오라고 부르는데 이는 곰+고양이라는 뜻이에요. 아마 곰처럼 크고 귀여워서 붙은 이름이 아닐까 아이랑 이야기 했답니다. ㅎㅎ이름에서부터 판다의 다양한 이야기들이 실사와 함께 쓰여 있어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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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판다의 하루를 볼 수 있는 책입니다. ^^
 아이가 푸바오를 정말 좋아해서 사이언스 리더스 중에 이 책을 제일 좋아해요. ^^


목차 입니다.
중국에서 판다를 슝마오라고 부르는데 이는 곰+고양이라는 뜻이에요. 아마 곰처럼 크고 귀여워서 붙은 이름이 아닐까 아이랑 이야기 했답니다. ㅎㅎ
이름에서부터 판다의 다양한 이야기들이 실사와 함께 쓰여 있어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쉽고 편한 문체로 설명하고 있어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책 중간 중간 용어 풀이로 어휘력까지 신경쓴게 보였어요. 다소 어려운 말은 이렇게 용어 풀이가 있어 아이 스스로  독립읽기 하기에 좋은 도서 인 것 같습니다.


 ㅎㅎ 귀여운 아기 판다에요.
판다는 아주 크지만 태어날때는 스마트폰보다 작게 태어 난다고 해요^^

아이와 사이어스 리더스를 읽으며 저도 상식이 쌓여 가는 것 같습니다^^

다른 사이언스 리더스 도서들도 어서 구매하고 싶어지네오^^
s******3 2025.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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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리더스 LEVEL 2 : 판다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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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한민국 대표 과학자이신 최재천교수님의 추천도서이며 네셔널지오그래픽에서 출간된 도서라는 것만으로 가치가 있는 책이다. 영문판도 함께 출간되어있어서 쌍둥이북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유익한 도서이다.네셔널지오그래픽이라는 네임만 들어도 탐험가들이 직접 찍은 사진 덕분에 마치 현장에 있는 듯이 생생하고 흥미진진한 사진들과 더불어 재미있는 과학이야기를 어린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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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한민국 대표 과학자이신 최재천교수님의 추천도서이며 네셔널지오그래픽에서 출간된 도서라는 것만으로 가치가 있는 책이다. 영문판도 함께 출간되어있어서 쌍둥이북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유익한 도서이다.


네셔널지오그래픽이라는 네임만 들어도 탐험가들이 직접 찍은 사진 덕분에 마치 현장에 있는 듯이 생생하고 흥미진진한 사진들과 더불어 재미있는 과학이야기를 어린이이들이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이 책은 레벨2이라 유치원생부터 초등저학년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아이들이 가장 쉽고 호기심을 갖기 시작하는 동물들의 이야기라서 자연과학책으로 적합하다.




레벨1보다는 다소 글밥이 많지만 유치.초등저학년 학년을 가르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2편에 다루는 동물들은 많은 편인데 그중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판다에서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판다의 하루라는 귀여운 제목에 판다들의 대화법이나 새끼판다의 모습까지 다양하고 재밌게 다루어 그림만 보기도에도 너무 사랑스러운 판다를 맛껏 볼 수 있다.




판타의 습성과 서식지, 그리고 신체부위에 대한 설명, 그리고 여러가지 다양한 이름의 판다 이름까지. 새로운 것은 우리에겐 그냥 판다이지만 중국에서는 다양한 이름으로 판다를 부르고 있다는 점이 매우 신기 했다.

우리나라에서는 동물원에서도 보기 어려운 판다라서 아이들이 이렇게 나마 실사가 있는 책으로 동물을 접하고 이런 시리즈들을 읽으면서 성장하는 아이들은 자연을 해치지 않고 사랑하는 어른으로 자랄 것이라고 생각된다.


어린 유아는 엄마의 무릎에 앉아 초등저학년들은 스스로 소리내어 읽어보면서 자연과학의 재미를 느끼기에 아주 좋은 도서이다.




?
YES마니아 : 골드 j******4 2025.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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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자연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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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다큐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내셔널 지오그래픽'이지요. 게다가 과학 좋아하는 분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최재천 교수님의 강력 추천이라니! 과학 좋아하는 아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이 되네요.게다가 초등 과학 교과와 연계되어 있다니 필독서가 아닐까 싶습니다.그리고 총 3단계의 레벨로 난이도를 나누어둬서 아이의 연령이나 과학 배경지식에 알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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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다큐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내셔널 지오그래픽'이지요. 게다가 과학 좋아하는 분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최재천 교수님의 강력 추천이라니! 과학 좋아하는 아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게다가 초등 과학 교과와 연계되어 있다니 필독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총 3단계의 레벨로 난이도를 나누어둬서 아이의 연령이나 과학 배경지식에 알맞게 책을 골라 읽을 수 있어요.

최재천 교수님의 추천글입니다. 자연에 관심이 많아도 모든 자연현상을 우리가 직접 경험할 수 없으니 그것의 최고의 대체재는 단연코 책이겠지요. 책을 보시만 아시겠지만 사진이 정말 예술입니다. 어느 시대 할 것 없이 과학이 중요하지 않았던 시기는 없었겠지만, 오늘날 과학은 더욱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과학과 자연스레 가까워지고,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책이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이언스 리더스입니다.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지 차례를 살펴보겠습니다. 판다의 생김새, 먹이, 소통, 비슷한 동물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네요.
판다를 고양이를 닮은 곰이라 해서 '다슝마오'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레벨1 책보다 글밥도 많아졌고, 폰트 크기도 작아졌지요. 그만큼 더 재미있는 내용이 담겨 있는 레벨2입니다.
판다와 생김새가 닮은 레서판다에 대한 내용도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만한 생김새지요.
판다에 대한 재미있는 내용도 담겨 있어요. 판다가 나무를 잘 타는건 알고 있었지만, 수영 선수인 줄은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네요.

책이 얇고 작아서 휴대하기 좋아 어디든 가지고 다니기 좋고, 사진만 살펴봐도 흥미로운 책입니다.

레벨별로 나뉘어져 있어서 단계별로 접근하기 좋고, 과학은 좋아하는 친구, 혹은 과학을 처음 접하는 친구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리더스예요.


좋은 책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y****y 2025.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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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가 재밌어지는 단계별 과학책 <사이언스 리더스> LEVEL2:판다의 하루 -비룡소
"책 읽기가 재밌어지는 단계별 과학책 <사이언스 리더스> LEVEL2:판다의 하루 -비룡소" 내용보기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만든 과학책 시리즈입니다.네셔널지오그래픽 다운 고품질의 사진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책이예요. 예비초등인데 더 어렸을 때부터 만화보다 다큐멘터리를 좋아해서 보자마자 신나하더라구요. 자칭 곤충박사 인데 요즘엔 우주에 관심이 많아요. 우주에 대해 알려주기엔 저도 어려웠는데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좋은 과학책이라고 해서 기대가 되었어요.단계별로
"책 읽기가 재밌어지는 단계별 과학책 <사이언스 리더스> LEVEL2:판다의 하루 -비룡소" 내용보기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만든 과학책 시리즈입니다.

네셔널지오그래픽 다운 고품질의 사진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책이예요. 예비초등인데 더 어렸을 때부터 만화보다 다큐멘터리를 좋아해서 보자마자 신나하더라구요. 자칭 곤충박사 인데 요즘엔 우주에 관심이 많아요. 우주에 대해 알려주기엔 저도 어려웠는데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좋은 과학책이라고 해서 기대가 되었어요.



단계별로 나누어져 있는 책인데 "우주에 대해 더 알고 싶었는데" 라며 3단계 우주책부터 보길래 퇴근 후 녹초가 된 저의 권유로 1단계부터 차근차근 보기로 했습니다.

얇아서 부담도 없고 고품질의 사진으로 아이가 흥미로워하며 스스로 읽고 싶어하네요. 

과학이 두렵지 않으려면, 어릴 때부터 과학과 친해져야 한다고 하는데 첫 과학책으로 추천합니다.



level 2. 판다의 하루

레벨2는 간단한 과학 개념을 익힐 수 있어요.

어린이가 혼자서도 책을 읽기에 알맞은 단계예요.

흥미로운 판다 이야기로 아이가 읽기 좋아하더라구요.

아이에게 물어보니

판다는 신나거나 화났을때 데굴데굴 구르는게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해요.

레서판다는 다큐멘터리에서도 본적이 없다며

신기해 했어요.

1단계에 비해 살짝 어려운 과학 용어가 나오면서

아이가 용어를 물어보더라구요.

대표적으로 서식지라는 단어를 모르고 있었는데

이 기회로 알게 되었어요.





도치맘 카페 서평 이벤트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2*******2 2025.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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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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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만나본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사이언스 리더스의 책은<판다의 하루>에요^^푸바오 덕분에 저희 아이들도 판다를 엄청 좋아하고집에도 판다 인형이 있는데요,동물원에서도 인기 동물 중에 하나라서아이들이 익히 알고 있지만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책은 직접 찍은 사진으로 만든 책이라서더욱 생생하게 볼 수 있었어요지난번엔 레벨 1 <동물들의 특별한 사냥법>을 보았는데,
"판다의 하루" 내용보기

두번째로 만나본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사이언스 리더스의 책은

<판다의 하루>에요^^

푸바오 덕분에 저희 아이들도 판다를 엄청 좋아하고

집에도 판다 인형이 있는데요,

동물원에서도 인기 동물 중에 하나라서

아이들이 익히 알고 있지만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책은 직접 찍은 사진으로 만든 책이라서

더욱 생생하게 볼 수 있었어요




지난번엔 레벨 1 <동물들의 특별한 사냥법>을 보았는데,

이번에는 레벨 2로 간단한 과학 개념을 익히면서

어린이가 혼자서도 책을 잘 읽을 수 있어요


글씨가 작지 않기 때문에

예비초등2학년 아이의 읽기 독립 책을 찾고 있었는데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사이언스 리더스가 레벨별로 되어 있어서

아이랑 레벨1을 같이 읽고

레벨2는 아이가 혼자 읽어볼 수도 있답니다




과학이라는 게 사실 어렵게만 느껴져서

초등3학년부터는 교과서로도 나와서 아이들이 더더욱 어렵다고 하는데

아이랑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사이언스 리더스로

생생한 실사로 책을 보면서

과학을 익숙하게 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한거 같아요


판다라는 익숙한 소재도 그림이 아니라

실제 사진을 보면서

판다의 종류와 판다의 생활을 볼 수 있었고

퀴즈를 통해서 판다를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판다라는 익숙한 동물도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사이언스 리더스로

더 재미있고 생생하게 볼 수 있어요

대한민국 대표 과학자인 최재천 선생님의 추천이라

아이가 스스로 읽는 첫 과학책으로 딱인거 같아서

아이랑 함께 읽으면서 과학과 친해질 수 있으니

앞으로 3학년때 배울 초등 과학도 문제 없을거 같아요 :)


s*********6 2025.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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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첫 과학책 - 사이언스 리더스 : 판다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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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과 밀접하지만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기초 지식 없이 갑자기 맞닥뜨리게 되면 더 어렵게 느껴지는게 과학이다.그런 과학을 흥미롭게 익히고 친해질 수 있게 해주는 유아 첫 과학책 비룡소 사이언스 리더스이다.사이언스 리더스는 아이 수준에 맞춰 3단계로 구성되어 있고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주제와 단계에 맞춰 골라 읽을 수 있다.슈퍼스타 러바오, 아이바오, 푸바오, 루이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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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과 밀접하지만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

기초 지식 없이 갑자기 맞닥뜨리게 되면 더 어렵게 느껴지는게 과학이다.

그런 과학을 흥미롭게 익히고 친해질 수 있게 해주는 유아 첫 과학책 비룡소 사이언스 리더스이다.


사이언스 리더스는 아이 수준에 맞춰 3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주제와 단계에 맞춰 골라 읽을 수 있다.


슈퍼스타 러바오, 아이바오, 푸바오, 루이바오, 후이바오

대한민국을 들썩인 판생이야기는 어른, 아이 누구나 판다에 푹 빠지게 만들었다.

아이의 관심도에 따라 사이언스 리더스 2단계 판다의 하루를 읽어 보았다.

2단계는 1단계와 같이 글자가 큼직큼직하고, 페이지당 4~5문장으로 이루어져있다.


대한민국에서 2020년에 태어난 푸바오 덕에 아이에게도 익숙한 판다

책을 읽는 내내 생생한 사진을 보며 판다를 더 자세히 들여다보고

아는 내용을 책의 내용과 비교하며 신나게 읽은 책이다.


겨울잠을 자지 않는 곰이면서 흑곰과 친척이라는 충격적인 사실과

수영, 나무타기 선수로 하루종일 대나무를 우적우적 먹는 귀여운 판다

데굴데굴 구르는건 화나거나 신날 때 하는 행동이고

자이언트 판다외에도 너구리를 닮은 긴 꼬리의 레서판다도 있다는 사실!

책을 읽고 아이는 신이나면 굴러다니는 판다 따라쟁이가 되어버렸다.


지진으로 인해 보금자리를 잃었었던 판다들을 아이도 안타까워하고

임시보호구역을 세워 판다를 지켜냈다는 사실에 기뻐했다.


중간중간 나오는 넌센스 퀴즈와 판다에 대한 정보와 이름을 특히 재밌게 보았다.


책을 읽다보면 판다에 대해서도 알 수 있지만 서식지, 지진 등

초등 교과 과학에 나오는 기본 용어들과 간단한 과학 개념을 익힐 수 있다.


어른이 보기에도 알찬 내용과 재미까지 모두 잡은 사이언스 리더스

우리집처럼 자연관찰 전집이 책꽂이에 예쁘게 장식되어 있다면

아이가 과학을 좋아하고 친해지기를 바란다면

이제 막 과학을 시작하는 아이가 있다면

호기심과 재미 모두 갖춘 비룡소 사이언스 리더스로 시작하기를 추천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6 2025.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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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리더스 판다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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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 하면 푸바오를 제일 먼저 아이가 생각하더라고요 저희 아이는 푸바오 생각하면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판다에 대한 정보가 많이 있지 않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대나무를 하루 종일 먹는 다는것도 알게 되고 간단한 퀴즈도 풀면서 30분 안에 책을 다 읽더라고요아이에게 좋은 지식과 정보를 전달해 주어서 너무 좋은 책잏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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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 하면 푸바오를 제일 먼저 아이가 생각하더라고요 
저희 아이는 푸바오 생각하면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판다에 대한 정보가 많이 있지 않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대나무를 하루 종일 먹는 다는것도 알게 되고 
간단한 퀴즈도 풀면서 30분 안에 책을 다 읽더라고요
아이에게 좋은 지식과 정보를 전달해 주어서 너무 좋은 책잏라고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j*****0 2025.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이언스 리더스 판다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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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이 만든 과학책 시리즈사이언스 리더스 비룡소에소 출간되어 읽어보았어요.#유아과학 책으로 접근하기 좋은 책이라너무 마음에 드는 책이더라고요.사이언스 리더스는 단계별로 읽어볼 수 있는과학책으로 과학 기초 책으로도 추천하고 싶어요.사진이 너무나 생생하고글밥도 쉬운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서아이와 함께 읽어주기 하며 재미있게읽었거든요.권장연령 3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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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이 만든 과학책 시리즈
사이언스 리더스 비룡소에소 출간되어 읽어보았어요.
#유아과학 책으로 접근하기 좋은 책이라
너무 마음에 드는 책이더라고요.

사이언스 리더스는 단계별로 읽어볼 수 있는
과학책으로 과학 기초 책으로도 추천하고 싶어요.

사진이 너무나 생생하고
글밥도 쉬운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어주기 하며 재미있게
읽었거든요.
권장연령 3세라고 되어있는데
정말 충분히 초등학생까지도 읽기 좋겠어요.

목차 보며 어떤 항목들이 있는지 읽어보기도 하고요.
사냥하는 동물들에 대해 알아보며
다양한 동물들을 관찰할 수 있었어요.
?

 LEVEL 2 

읽어보게 된 판다의 하루 

귀여운 판다 사진으로 책을 집어들게 되었네요.

하루에 한권씩 책을 읽고 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

교과서에도 나오는 내용으로 

과학 용어를 쉽고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어린이과학책이에요.

?
?

용어풀이와 난센스퀴즈도 있어서 

아이와 퀴즈도 내면서 흥미롭게 

읽어볼 수 가 있었어요.

??

어떤 용어들이 나왔는지 다시 기억하며 

복습해볼 수 있는 마지막장도 빼지 않고 

읽어보았네요~! 

?
h******s 2025.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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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이언스 리더스- 단계별 과학책으로 과학의 흥미를 이어가요.
"[비룡소]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이언스 리더스- 단계별 과학책으로 과학의 흥미를 이어가요." 내용보기
과학에 대한 호기심은 지적 호기심의 시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과학이 두렵지 않으려면 어릴 때부터 친숙해져야 하는데요.은근히 노출 시키는 게 쉽지만은 않지요.그래서 저는 작은 바람을 담아 과학책을 손쉽게 잡아서 읽을 수 있도록 집 곳곳에 놓아두고 있어요. 또 요즘 둘째 아이가 초등 2학년을 앞두고 지금 보고 있는 과학책보다 조금 더 흥미롭고 깊이 있는 내용이 필요했답
"[비룡소]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이언스 리더스- 단계별 과학책으로 과학의 흥미를 이어가요." 내용보기


과학에 대한 호기심은 

지적 호기심의 시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과학이 두렵지 않으려면 

어릴 때부터 친숙해져야 하는데요.

은근히 노출 시키는 게 쉽지만은 않지요.

그래서 저는 작은 바람을 담아 

과학책을 손쉽게 잡아서 읽을 수 있도록 

집 곳곳에 놓아두고 있어요.


 또 요즘 둘째 아이가 초등 2학년을 앞두고 

지금 보고 있는 과학책보다 

조금 더 흥미롭고 

깊이 있는 내용이 필요했답니다. 


그런데 책이 두꺼우면 

아이들이 보기도 전에 질려하고 

열어보지도 않는 경우가 있기에 

꼼꼼히 살펴보고 있었지요.


그러다 얼마 전에 아이들과 서점에 갔다가 

마음에 쏙 드는 과학 시리즈를 발견했어요. 

바로 내셔널지오그래피 키즈의 

사이언스 리더스 시리즈인데요.

한 손에 쏙 잡히는 크기와 두께가 

부담감 없어 큰 장점으로 다가왔어요. 


또 내셔널 지오그래픽답게 

세계적인 사진 작가들의 생생한 사진이 

한번 보면 눈을 뗄 수 없도록 

매력적으로 담겨 있고 

전학년 초등과학을 아우르는 내용들이

알차게 담겨 있어 마음에 들었네요.


게다가 대한민국 대표 과학자 

최재천 교수님이 추천하는 책이라니! 

더욱 믿음직스러웠지요.


책은 모두 세 단계로 이루어졌는데요.


레벨1의 과학기초부터 시작해 

레벨2에서 과학 개념을 익히고 

레벨3을 통해 과학 이해력을 

점차 높일 수 있는 구조랍니다.


지금은 단계별로 5번씩이 나와 있고 

앞으로 5 권씩이 더 출간되어 

30 권이 한 세트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2단계 책으로는 아이바오, 러바오 덕분에 

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해진 

대왕 판다의 이야기였습니다.

저희 아이도 세 권 중 

이 책을 제일 먼저 읽었네요.


책을 펴니 중국에서 살고 있는 

대왕 판다들의 실사 사진부터 

아기 판다들의 모습까지!


그리고 단지 사진만 봐도 

흥미로움에 내용도 절로 궁금해져 

마술같은 책이라 느꼈습니다.

얇고 작은 덕분에 

손쉽게 가지고 다니고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사이언스 리더스 시리즈!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이끌어 줄 

마중물같은 참 좋은 책이기에 

반가운 마음으로 추천해 봅니다.






[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성실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o***0 2025.0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