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의 첫 자연관찰책이였던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비룡소에서 매년 나오는 사이언스도 매년 구매중인책인데 이번에 비룡소에서 1,2,3단계로 사이언스 리더스가 새로 나왔다. LEVEL1 과학기초가 튼튼해져요! LEVEL2 과학이 쉬워져요! LEVEL3 과학이 과학이해력이 높아져요. 내셔널지오그래픽 답게 실사 사진들이 너무 멋있다. 요즘책들은 일러스트 위주라 실사 사진이 부족한데 사이언스 리더스처럼 실사 사진이 풍부한 책을 한번씩 노출해주면 좋겠다. ![]() 두족류(頭足類) : 문어, 오징어 등 머리에 다리가 달린 연체동물의 한 종류 어린이 책임에도 수준높은 용어에 나도 아이와 함께 공부. 방과후에서 한자를 꾸준히 배우고 있다 보니 한자어에 어느정도 익숙해져서 함께 한자어 뜻도 찾아보며 독후활동~ 스무고개 퀴즈로 바다생물을 자주 문제내는 아이에게 이번책이 너무 좋은 선물이 된듯하다. 앞으로는 문어, 오징어 대신 '덤보문어','파란고리문어','피그미오징어' 처럼 문제가 더 어려워질것 같아 엄마도 아빠도 함께 독서 해야 한다. 나보다 책속의 문어 종류를 잘 알고 있던 아이. 아이의 과학 흥미를 높여주는 책!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자연관찰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이언스리더스 #먹물을쏘는동물들 #문어 #기초과학 #초등과학 #책육아 #비룡소 #내셔널키즈 #첫과학책 #초등독서 |
![]() ![]() 대한민국 대표 과학자이신 최재천 교수님도 추천하신 이 책은 일단 펼치면 사진을 보느라 끝까지 계속 넘기게 되는 책인데요. 사진에 호기심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내용도 알고 싶어지잖아요. 그러다보면 글도 함께 읽게 되는데요. 책 자체가 얇다보니 부담없이 한권을 다 읽었다는 뿌듯함까지 만들어 주는 책이더라구요. 과학용어와 초등과학지식등 미리 이런 책으로 과학을 친숙하게 느낀다면 아이가 초등학교에서 과학교과를 어려워하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책은 머리에 발이 달린 동물인 두족류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요. 저도 몰랐던 사실을 많이 알게 되었네요. 두족류란 무엇인지... 문어, 오징어, 앵무조개와 같은 두족류에 속한 동물의 종류도 알게 되었구요. 바다 동물의 진화 과정, 두족류만의 이동 방법등 새롭게 알게 된 지식들이 많았어요. 다른 자연관찰 책에서 만나지 못했던 바다 동물들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어쑥요. 두족류가 워낙 아이들의 흥미를 끌만한 바다동물들이라 모든 아이들이 즐겨 볼만한 책일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저희 첫째가 이번에 3학년에 올라가는데본격적인 과학을 배우기 전에 지식을 채웠으면 했어요.어떤 책이 좋을지 고민하는 찰나에 신간으로 나온사이언스 리더스를 알게 되었어요. 단계별로 난이도에 맞춰 3개의 레벨로 나눈 사이언스 리더스는 동식물부터 지구, 우주까지 다양한 과학 주제를 살펴보며 초등 과학의 기초를 다질 수 있어요. 얼마 전 LA에 산불이 나서 같이 뉴스를 보며 이야기를나누는데 왜 산불이 나냐고 아이가 물었어요.답변은 해줄 수 있지만 아이가 쉽게 이해하게끔 말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평소에 영상이나 블로그 등을 찾아보며 참고해서 설명하는 편인데 아이를 단박에 이해시키기 넘 어려워요.. 이처럼 아이들이 가질 수 있는 궁금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잘 풀어낸 설명으로 해소 시켜준다는 점이 제일 좋았어요. 또한 평소에 접할 수 없는, 생생한 고화질로 담아낸내셔널지오그래픽의 고퀄리티 사진들 덕분에 생동감 있게느껴져서 더욱 실제처럼 와닿았고, 사진을 보면서 내용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어려운 핵심 용어들은 이렇게 따로 풀이가 나와있어서 이해하기 쉽고, 난센스 문제를 맞히면서 “이거 아재개그야? 하며 깔깔 웃는데 그 덕분에 아이의 기억에 더욱 오래 남는 것 같아요. 언제든지 찾아서 읽으면 좋은 꼭 알아야 할 과학 용어가 따로 정리되어 있어서 한눈에 보기 좋았어요. 본격적으로 과학을 배우기 전에 초등 과학 교과의 심화 용어도 배우고, 복잡한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사이언스 리더스> 를 읽으며 이번 겨울 방학을 알차게 보내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