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귀하고 신기한 물건을 파는 지하 37층 귀신상점이라 무서운 호러 동화책인줄 알았는데 귀신이 귀하고 신기한 물건을 판다.. 이기에 신비롭고 재미있는 동화책이었어요. 신비로운 물건하나 마다 각각의 에피소드가 있어 단편으로 재미있게 읽기 좋고, 긴 글을 읽지 못하는 친구들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 같아요. 인싸 여울눈알안경과, 춤추는 빨간양말, 용비늘 파우치 필통 등. 귀신상점에서 파는 물건들이 전부 예사롭지 않죠? 귀신상점의 주인과 고양이 또한 예사롭지 않아요.뒷모습이지만 아름다움이 뿜뿜 느껴지네요. 어떤 사연이 있을지도 궁금하고 차례에 적힌 물건으로 인해 어떤 사건들이 펼쳐질지도 궁금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우연히 엘레베이터를 타고 지하 37층으로 내려간 아이들이 접한 곳은 바로 온간 신기한 물건을 파는 상점이었어요.부엉이 눈알사탕, 내맘대로 변신마스크 등등 친구들은 물건이 너무 많아 고를수 없었어요. 에피소드의 주인공들은 각자 사연에 맞는 물건을 받아서 어떠한 사건이 벌어져요. 그리고 물건값은 아이들의 눈물! 아이들의 눈물은 기쁨의 눈물이었을까요? 슬픔의 눈물이었을까요? 1편을 읽고 난 후의 느낌은 판타지 동화이다! 재미있다! 왠지 전천당 같은 느낌이다!! 가 주를 이루고 있었고, 아이들의 눈물로 싹을 틔운 식물은 어떤 역할을 할지도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2편도 기대되고, 2편에 나올 삼두구미도 너무 궁금하고 기대되네요! 길고 긴 방학 ! 전천당 같은 재미있고 신기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친구들, 에피소드별 이야기가 담겨 있어 긴 줄글을 잘 읽지 못하는 친구들. 그림책에서 줄글책으로 넘어가는 친구들 모두모두 추천해요:) |
#도서협찬 #서평 #귀하고신기한물건을파는지하37층 #귀신상점1 #임정순 #다해빗 #열림원어린이 #창작동화 #도서추천 #책추천 #책리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감사합니다 “어서 오세요. 귀하고 신성한 물건을 파는 귀신상점입니다.”신기한 물건으로 가득한 귀신상점!귀하고 신기한 물건들을 과연 어린이의 눈물로 살 수 있을까요 ? 아이들의 슬픔과 상처를 치료할 수 있는 《귀신 상점 1》. 귀신 상점은 신기한 물건들을 파는 곳이랍니다. 인싸 여우눈알안경이 필요한 이유는? 춤추는 빨간양말은 어디에? 용비늘 파우치필통는? 3편의 주제로 스토리가 이어지는 단편동화집입니다. 너무 재미있는 판타지 이야기라서 말해주고 싶지만, 단편집으로 되어있어서 스포하면 안될 것 같아요~^^ 왜 저런 물건들이 필요한지? 아이들의 슬픔은 무엇인지를 꼭! 읽어보세요~^^ 두꺼운 책을 읽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는 판타지 동화입니다. 짧은 글로 읽기의 힘과 감동를 주세요. 《귀신 상점 1》은 시리즈로 계속 이어진다고 합니다. 귀신상점 다음 이야기에서는 머리 세 개, 꼬리 아홉 달린 삼두구미가 나온다고 예고하네요. 무시무시한 괴물로 나올 삼두구미를 빨리 만나보고 싶네요~^^ - 장미꽃향기 @bagseonju534 님 서평단에 당첨되어, 파랑새 (열림원어린이) @bluebird_publishe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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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임정순 작가의 귀신상점1에 대해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 책은 신비로운 물건을 파는 지하 37층의 귀신 상점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책의 표지를 보면, 전통 의상을 입은 캐릭터가 자신감 있게 팔짱을 끼고 서 있습니다. 그 뒤로는 다양한 물건들이 진열된 상점의 모습이 보입니다. 이 책은 시리즈로 계속될 예정이라고 하니, 앞으로의 이야기도 기대가 됩니다. 작품의 배경 이야기는 지하 37층에 위치한 귀신 상점에서 시작됩니다. 상점은 신비로운 물건들로 가득 차 있으며, 그 물건들은 아이들의 눈물로 값을 치릅니다.이런 독특한 설정은 독자들에게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상점의 분위기는 어둡고 신비로우며,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만듭니다. 이곳에서 주인공들은 각자의 상처와 아픔을 치유해 나갑니다주요 등장인물 주요 등장인물은 여러 명이 있습니다. ? 깨닫고 성정하는 어린이가 깨달음의 눈물을 흘릴 때마다 지하 37층 꽃밭에는 아름답고 화려한 꽃들이 만개하지요. 상실과 상처의 이유를 타인과 환경에서만 찾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성장으로 해결해 가는 이 이야기는 신화 속 주인공이 역경을 딛고 신으로 거듭나는 흐름과도 닮아 있습니다. 신화와 환상이 꿈틀대는 귀신상점으로 어서 오세요. 어렵게만 느껴지던 한국 고전문학을 재미있게 접하고, 독서의 재미와 문해력 증진을 한꺼번에 잡을 수 있을 거예요. 먼저, 주인공인 단우는 학교에서 외로움을 느끼는 소녀입니다.그녀는 귀신 상점에서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며,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게 됩니다.또한, 미미라는 친구가 등장하여 단우와의 관계를 통해 이야기가 전개됩니다.이 외에도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각자의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 작가의 말과 같이, 살아가며 겪는 모든 고통의 순간은 성장을 위한 것이기에 신성하고 귀한 것입니다. 우리는 내면 깊은 곳에서 스스로 치유할 힘을 기르기 위해 동화를 읽고 이야기에 빠져 마음을 단단하게 키워 갑니다. ? 스토리 전개 이야기는 단우가 귀신 상점에 들어가면서 시작됩니다. 그곳에서 그녀는 다양한 물건들과 마주치고, 그 물건들이 가진 의미를 알게 됩니다. 각 물건은 단우의 감정과 연결되어 있으며, 그녀는 이를 통해 자신의 상처를 치유해 나갑니다. 이 과정에서 미미와의 우정도 깊어지며,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 게 됩니다. 이야기는 신비로운 요소와 감정적인 요소가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주제와 메시지 귀신상점1 의 주제는 상실과 치유입니다. 작품은 아픔을 겪는 아이들이 어떻게 성장해 나가는지를 보여줍니다. 상점에서의 경험을 통해 주인공들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서로를 위로하게 됩니다. 이 이야기는 단순한 판타지 소설이 아니라, 깊은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상처를 돌아보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많은 독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감정적인 부분이 잘 표현되어 있어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또한, 독특한 설정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이야기를 더욱 흥미롭게 만듭니다. 독자들은 다음 이야기도 기대하고 있으며, 시리즈의 연속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귀신상점은 단순한 동화가 아닌, 깊은 감동을 주는 작품입니다. 귀신상점 은 신비로운 이야기와 감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작품입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아픔을 이해하고, 치유의 과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이야기는 단순한 판타지 소설이 아니라, 삶의 중요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읽고, 귀신 상점의 신비로운 세계로 떠나보세요! #귀신상점 #임정순 #리뷰 #판타지 #어린이책 #청소년소설 #신비로운이야기 #독서추천 #상실과치유 #조유나 #유나리치 #서평 |
![]()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신기한 물건을 파는 곳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책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그곳은 지하 34층에 위치한 귀신상점이예요. 왠지 복선이 시작되는 것 같아요. 책의 제목은 열림원 어린이 의 신간 <귀신상점1>이예요. ![]() 이 책은 특이하게 많은 어린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전천당과 상당히 유사한 점을 가지고 있어요. 예를 들면 전천당처럼 상점에 있는 주인과 손님의 이야기이예요. 거디다가 책의 곁표지가 상당히 화려하고 왠지 귀신과 관련된 내용일 것 같은 느낌을 전해 주는 것 같아요. 이런 점들이 이 책을 매력포인트인 것 같아요. ![]() 이 책은 3가지 이유로 구성되어 있어요. 친구들에게 상당히 많은 인기를 받은 친구 공미미와 함께 리더쉽 캠프에 가고 싶던 단우, 춤추기를 매우 좋아하고 춤추는 일에 대해서 누구보다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던 동찬, 꿈이 없어 놀림을 당한 날 축구 시합에서 운이 매우 사나웠던 피오는 얼떨결에 엘레베이터를 타고 낯선 지하 세상으로 내려갔어요. 이들은 나름 저마다 삶에 대한 고민을 가진 아이들이예요. 그들은 각자 자신의 고민을 가지고 지하 37층으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귀신상점에 방문했더라고요. 그들이 무심코 가장 낮은 층의 버튼을 누른 뒤 엘리베이터가 멈춘 곳을 확인한 어린이들은 모두 자신의 눈 앞에 펼쳐진 세상에 대해서 의심할 수밖에 없었어요. 그곳에서 파는 물건들을 보니까 평범하지 않고 매우 독특하더라고요. 사실 다소 이상한 물건인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인싸 여우눈알안경, 춤추는 빨간양말, 인어눈물점스티커, 용비늘 파우치필통, 추억포토카드, 기억쓱삭 지우개 등 우리가 세상에서 볼 수 없는 물건들로 가득하더라고요. 오로지 이곳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한 물건들이었기 때문이예요. 놀랍게도 이 곳에서 물건을 사려면 값을 지불해야 되는 데 아이들의 눈물이예요. 이 눈물이야말로 어린 자녀들이 스스로 깨닫는 방법인 것 같아요. 이 그림책은 신화, 전설, 그리고 환상 속에서 꾸며져 있어요. 그리스·로마 신화나 북유럽 신화가 서양 문화의 근간을 이루고 오랫동안 다양한 문학 작품에 영감을 제공해온 것과는 달리 한국 고대 신화를 보면 재생산 텐츠로 자주 노출되지 않아서 우리에게 낯선 것 같아요. ![]() 이 그림책의 저자는 귀신상점에서 만나는 신비한 물건을 통해서 그들의 자신감을 회복하고 치유하며 성장하는 어린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앞으로 어린 자녀들이 성장하는 동안 경험하게 되는 모든 것들을 통해서 단단한 자녀들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놓았어요. 앞서 살펴보았듯이 이 그림책은 교훈과 재미를 함께 담아 놓았어요. 겨울 방학 기간동안 어린 자녀들이 이 책을 통해서 자신감도 찾고 성장하길 바래요. #귀신상점1 #열림원어린이 #임정순글 #다해빗그림 #컬처블룸#컬처블룸서평단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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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고 신기한 물건을 파는 귀신상점입니다. 인싸 여우눈알안경, 춤추는 빨간양말, 용비늘 파우치필통……. 신기한 물건으로 가득한 귀신상점! 귀신상점이라 해서 귀신들이 나오는 책인 줄 알았다던 윤스남매가 단숨에 읽어버린 책 귀신상점 귀하고 신기한 물건을 파는 지하 37층 가게의 이야기. 귀신상점의 주인인 명진아씨와 같이사는 눈이 하나인 목요 그리고 저마다의 고민으로 인해 지하 37층의 귀신상점을 방문해 물건을 구입하는 아이들의 이야기. ![]() 귀신상점1은 3가지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다. 인싸 여우눈알안경, 춤추는 빨간양말, 용비늘 파우치필통. 각자의 고민으로 인해 구입하게 되는 물건들이 어떻게 쓰이게 되느냐에 따라 깨달음을 얻게 되고 아이들이 흘린 눈물이 귀한 구슬이 되어 그 구슬을 물건값으로 받아 귀신상점 꽃밭의 꽃을 피우게 한다. ![]() 각각의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과 그 아이들이 고민하는 내용들이 우리 아이들도 고민했을 법한 이야기이기에 책이 시리즈로 나오면 고민 해결 책이 될 것 같다는 윤스남매 ㅎㅎ 아무래도 귀신상점에서 파는 물건들을 다 팔았다는 내용이 나올 때쯤이면 시리즈가 10권 정도 나와야 할듯하다. 명진아씨는 오늘도 상점의 문을 활짝 엽니다. 그리고 푸른 눈을 빛내는 ‘목요’와 사람의 얼굴을 가진 인면조 ‘루루’와 함께, 스스로 깨닫는 존재인 어린이를 기다립니다. 귀신상점에서 파는 물건들은 그저 물건일 뿐 그것을 통해 깨닫고 성장하는 것은 어린이의 몫이라고 말하는 작가님의 말씀에 따라 이 책을 재미있게 읽는 어린이들의 내면이 단단해지길 바란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 지급받아 리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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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3가지 이야기가 있어요. 지하 37층에 있는 귀신상점으로 이끌려가게되면 그곳에서 주인공이 필요한 물건을 만나게되요. 첫번째 이야기는 공미미와 친하게 지내고싶은 구단우. 인기가 많아지고싶은 단우가 지하37층에서 만난 인싸 여우눈알안경을 만나서 어떤 일이 생길까요? 두번째 이야기는 춤을 사랑하는 고동찬의 이야기예요. 조금 통통하지만 춤추는것을 정말 좋아하고 주변 사람들도 고동찬의 춤을 좋아해요. 그러다 우연히 악플을 보게되고 그토록 좋아하던 춤을 추지 않아요. 귀신상점에서 춤추는 빨간양말을 만난 고동찬에게는 어떤 일이 생길까요? 세번째 이야기에는 아직 꿈이 없는 피오의 이야기예요. 이맘때아이들은 아직은 확실한 꿈을 찾지 못한 아이들이 많죠. 그런 피오가 귀신상점에서 용비늘 파우치필통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꿈같은 이야기가 나와요. 귀신상점은 아이들이 읽으면서 충분히 공감하고 감정이입을 하면서 읽을 수 있는 소재로 아이들이 몰입해서 읽을 수 있겠더라구요. 읽으면서 좋았던 점은 책에서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 보면서 아이의 내면의 토닥여주는 느낌을 받았어요. 단순하게 착한아이 칭찬하고 나쁜아이 벌을 주는 내용이 아이여서 좋았어요. 요즘 아이들은 권선징악의 단순한 이야기는 뻔하고 시시하다고 싫어하더라구요. 그리고 물건의 값을 어린이의 눈물로 치른다는것도 신선했어요. 아이의 눈물은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들더라구요. 이렇게 아이들이 고민하고 걱정하는 소재를 사용한 이야기가 담긴 책이라 엄마도 아이도 읽으면서 재미도있었고 감동도 있었어요.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다음편에는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기대도 되더라구요. 2권에는 머리세개, 꼬리 아홉개달린 삼두구미가 나온다는것을 보고 어떻게 그렸을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아이도 빨리 2권을 읽어보고싶어하네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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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의 반전은 제목부터 시작한다.. 귀신이 우리가 아는 귀신이 아니라 귀하고 신기한 물건을 파는 곳이라는 뜻이라니. 신박 하지 않은가? 게다가 캐릭터 구성도 흥미진진하다. 말과 고양이를 합쳐 놓은듯한 형태의 외눈 요괴와 아이돌보다 더 예쁜 상점 주인까지 매력적인 조합은 다 갖추었다. 지하 37층이란 설정도 마치 인간의 깊은 심연 무의식을 상징하기에 충분하다. 이 책에 등장하는 세 명의 주인공들은 저마다의 콤플렉스와 결핍으로 귀신 상점에 가게 되는데 결핍을 채우기 위해 선택한 물건들은 뜻밖의 부작용과 효과를 통해 주인공들에게 깨달음을 주기도 하고 결핍을 해소해 주기도 한다. 시리즈라 하니 다음 이야기도 기다려진다.. 과연 어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까? 나라면 과연 어떤 물건을 고를지 상상해 본다면 책 읽는 재미가 훨씬 클 것이다. |
![]() ![]() 아이들이 겨울 방학하고 하루 한권씩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요. 둘 다 가장 재밌게 읽은 책으로 귀하고 신기한 물건을 파는 지하 37층의 귀신 상점을 뽑았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표지도 너무 소장가치 있게 만들었고, 귀신 상점? 귀신 나오는 무서운거 싫어하며 안 읽으려는 쫄보 아이조차도 재미+감동+교훈이 있고 호기심을 자극해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진 책인데요. 그림도 많고, 글씨 크기도 크고 저학년 아이부터 읽을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3학년 2학기 국어- 7. 감동을 느껴 보아요. 3학년 1학기 국어 - 10. 문학의 향기 3학년 1학기 사회 ? 2. 우리가 알아보는 고장 이야기 4학년 2학기 국어 - 4. 이야기 속 세상 5학년 도덕 - 5. 갈등을 해결하는 지혜 6학년 1학기 국어 - 6. 내용을 추론해요 6학년 2학기 국어 ? 1. 작품 속 인물과 나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 과정 연계 책이기도 하니 겨울이 가기 전 뜨끈한 방에 앉아서 읽어보기를 추천드립니다^^ 귀하고 신기한 물건을 파는 지하 37층 귀신상점에는 삼신 할머니가 나온답니다. 겨울 방학을 하며 최근 아이들과 같이 뭘 볼까하다 도깨비 드라마 몰아보기를 하였는데요. 도깨비, 저승사자 그리고 삼신할머니까지 알고 K귀신도감까지 찾아 읽은 아이들이라 귀신 상점의 삼승할망이 반가웠지요. 작가님께서 살아가며 겪는 모든 고통의 순간은 성장을 위한 것이기에 신성하고 귀한 것이라는 말이 와 닿았고, 신화와 환상이 꿈틀대는 귀신상점으로 아이들도 독서의 재미를 느꼈습니다. 다음 이야기에서는 머리 세 개, 꼬리 아홉 달린 삼두구미가 나온다니 2권을 기대해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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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그램으로 반짞이는 표지에 눈길이 번쩍 뜨인 선아 책 제목을 보더니 흥분되어서 <엄마엄마 이거 귀신이야기야? > 귀신이야기라고 착각할수 있지만, 옆에 있는 한자를 보면 귀할 귀, 신기한 신으로 귀하고 신기한 물건을 파는 상점임을 알수 있지요.
표지만 아름다운게 아니라 책속 삽화 역시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데요 지하 37층 귀신상점의 모습, 신기한 물건들, 그리고 아이들의 다양한 감정이 그림 속에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이야기 속으로 더욱 몰입할수 있지요. 또한, 문장은 쉽고 친근하면서도, 깊은 의미를 담고 있어서 어린이들이 읽기에도 부담이 없고, 어른들이 읽어도 감동을 느낄 수 있답니다. 이야기의 배경은 지하 37층에 있는 귀신상점인데요 이 상점에서는 평범한 물건이 아닌, 마법 같은 능력을 가진 특별한 물건들을 파는데요 돈으로 살수 있는게 아닌, 자신의 눈물을 대가로 물건을 사야 한답니다. ![]()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눈물을 대가로 물건을 산다>는 설정인데요 우리가 알고 있는 동화는 보통 마법 같은 물건을 얻으면 모든 문제들이 해결되지만 이 책은 물건을 얻는 대신, 자신의 눈물을 내놓아야 하는데요, 단순 눈물뿐일까요? 그들은 눈물로 물건을 바꾸어서 처음엔 기뻐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감정을 잃어가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요 그제야 깨닫게 되지요. 단순 물건보다 자신의 감정을 마주하고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그리고, 눈물의 대가가 생각보다 크다는것도! 이야기 속에서 명진아씨라는 귀신상점 주인은 단순한 상인이 아니라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어 주고, 진정한 성장을 도와주는 존재로 그려지네요. ![]() 이 책은 단순히 흥미로운 이야기를 넘어서, 감정을 숨기지 말고 받아들이는 것의 중요성을 알려주지요 우리는 때때로 감정을 숨기거나 외면하며 살아가지요. 특히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감정을 숨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법을 가르쳐 준다. “눈물을 흘린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야.”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는 것이야말로, 진짜 성장하는 과정이야.” 이런 메시지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감정을 억누르고 살아가는 어른들에게도 큰 울림을 준다.
읽으면서 나도 내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는데요 특히, 힘들거나 슬플 때 감정을 숨기기보다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주변 사람들과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더 한층 깨닫게 되었지요. 눈물이나 슬픔도 우리의 일부이며, 그것을 억지로 버리는 것이 아니라 받아들이고 극복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마음에 깊이 와닿았다.
“내가 귀신상점에 간다면, 어떤 물건을 사고 싶은가?” 이 책을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게 되며 그 답을 찾는 과정에서 나 자신을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이지요 단순한 판타지가 아닌 자신의 감정을 마주하고 성장하는 이야기 <귀신상점>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오묘한 빛이 반짝이는 표지 속 여신처럼 아름다운 귀신상점 주인 명진아씨가 반겨주는 듯한 귀신상점1권은 읽기 전부터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귀신상점은 귀하고 신기한 물건을 파는 상점인데요 지하 37층까지 내려가면 20층 짜리보다 더 커다란 분수가 있는 중앙광장에서 꽃길 사이 외진 길가에 서있는 건물에 자리하고 있어요 아이들의 우연히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 37층으로 내려가 사람 얼굴을 한 인면조 루루, 고양이와 말의 모습을 한 외눈박이 목요, 천상의 아름다움을 가진 상점주인 명진아씨를 만나게 되는데요 각자 바라던 것을 이루어주는 물건을 얻고 물건값은 돈대신 다른걸 받는다고해요 ![]() 첫번째 에피소드는 -인싸 여우눈알안경-이에요 미미를 좋아하는 단우는 리더쉽캠프에 함께 가고픈 마음에 남자 회장이 되고싶어했지만 엉뚱한 팁으로 선거에서 1표만 받고 우울해할 때 우연히 귀신상점에 들러 인싸 여우눈알안경을 받아왔어요 모두가 단우를 챙기기시작했는데 친구에게 막말을 하자 안경이 경고를 줘도 알아차리지 못하고 계속 막말을 하니 여우로 점점 변해버리죠 후회의 눈물을 흘리는 단우앞에 물건값으로 단우의 눈물 구슬을 받으러 옵니다 물건값은 단우의 눈물로 만들어진 푸른 구슬이었어요 ![]() -춤추는 빨간양말-편은 춤추기 좋아하는 동찬이 자신의 영상 악플로 춤추는걸 거부하다가 우연히 목요를 만나 귀신상점에 가 춤추는 빨간양말을 신고서 다시 신나게 춤을 출 수 있게 되지요 여전히 악플이 문제네요 어린아이들까지도 악플에 상처받는 모습이 안타까웠어요 용비늘 파우치필통편도 주눅들어있던 피오가 꿈을 피우게 되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물건을 갖게되지요 각 에피소즈마다 아이들의 고민을 살펴보고 해결되가는 방법들이 의미있는 귀신상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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