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의 첫 자연관찰책이였던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비룡소에서 매년 나오는 사이언스도 매년 구매중인책인데 이번에 비룡소에서 1,2,3단계로 사이언스 리더스가 새로 나왔다. LEVEL1 과학기초가 튼튼해져요! LEVEL2 과학이 쉬워져요! LEVEL3 과학이 과학이해력이 높아져요. 내셔널지오그래픽 답게 실사 사진들이 너무 멋있다. 요즘책들은 일러스트 위주라 실사 사진이 부족한데 사이언스 리더스처럼 실사 사진이 풍부한 책을 한번씩 노출해주면 좋겠다. 주제가 주제이기도 하지만 <위험해, 산불이다>는 요즘 발생하고 있는 LA화재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만 읽기 힘들었던책. <산불에 관한 6가지 놀라운 사실>1. 매년 전세계에서 약 10만건의 산불이 일어난대 2, 산불의 불꽃은 800도를 넘겨 3. 어떤 딱따구리는 불타버린 나무를 쪼아 둥지를 틀어 4. 산불은 토네이도 같은 거센 바람을 일으켜 5. 미국에서는 산불 이름을 지어. 6. 산불이 다섯 건 일어나면, 그중 네건은 사람의 실수야. 사람의 실수가 불러일으시는 산불로 인해 그 피해를 보는 자연과 동,식물의 입장에 대해서도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 본다. 아이와 독후 활동으로 LA화재 관련 뉴스를 찾아보며 그 피해에 대해 이야기해보았다. LA 산불이 빨리 꺼지기를 바라며 독후 활동 마무리! * 도서협찬 / 즐겁고 유익한 책 / 감사합니다. #자연관찰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이언스리더스 #위험해산불이다 #산불 #기초과학 #초등과학 #책육아 #비룡소 #내셔널키즈 #첫과학책 #초등독서 |
![]() 아이의 첫 자연관찰책이였던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비룡소에서 매년 나오는 사이언스도 매년 구매중인책인데 이번에 비룡소에서 1,2,3단계로 사이언스 리더스가 새로 나왔다. LEVEL1 과학기초가 튼튼해져요! LEVEL2 과학이 쉬워져요! LEVEL3 과학이 과학이해력이 높아져요. 내셔널지오그래픽 답게 실사 사진들이 너무 멋있다. 요즘책들은 일러스트 위주라 실사 사진이 부족한데 사이언스 리더스처럼 실사 사진이 풍부한 책을 한번씩 노출해주면 좋겠다. ![]() 두족류(頭足類) : 문어, 오징어 등 머리에 다리가 달린 연체동물의 한 종류 어린이 책임에도 수준높은 용어에 나도 아이와 함께 공부. 방과후에서 한자를 꾸준히 배우고 있다 보니 한자어에 어느정도 익숙해져서 함께 한자어 뜻도 찾아보며 독후활동~ 스무고개 퀴즈로 바다생물을 자주 문제내는 아이에게 이번책이 너무 좋은 선물이 된듯하다. 앞으로는 문어, 오징어 대신 '덤보문어','파란고리문어','피그미오징어' 처럼 문제가 더 어려워질것 같아 엄마도 아빠도 함께 독서 해야 한다. 나보다 책속의 문어 종류를 잘 알고 있던 아이. 아이의 과학 흥미를 높여주는 책!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자연관찰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이언스리더스 #먹물을쏘는동물들 #문어 #기초과학 #초등과학 #책육아 #비룡소 #내셔널키즈 #첫과학책 #초등독서 |
![]() 비룡소 사이언스 리더스 3권 유성이 떨어진다 입니다. 교과 과학 용어와 원리를 배울 수 있고 방학동안 부담없이 읽어내려갈 수 있는 도서라 너무 기대되었어요~ ![]() ![]() 세계적인 사진 작가들의 생생한 사진과 함께 과학적 사고를 기를 수 있고 넌센스 퀴즈로 재미있게 책과 함께 할 수 있어 집중력까지 UP~! 내용이 너무 어렵고 글밥이 많으면 금방 실증을 낼테지만 비룡소 사이언스 리더스 3권 유성이 떨어진다는 글밥도 적당하고 과학상식을 이해하기 쉽게 잘 풀어 설명해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겠습니다. |
사이언스 리더스유성이 떨어진다. 아이와 외출 할 때 책을 한두권 정도 챙겨서 다니고 있어요. 특히 외식을 해서 식당에 갈 경우 꼭 챙기려고 노력한답니다. 음식이 나오는 시간과 어른들 식사를 기다리는 동안아이가 책을 읽으며 기다리게 하기 위함이에요. 그런데 가끔 무겁기도하고 ;;; 내용이 너무 많으면 오히려 밥을 안먹는 불상사가 생기더라구요. 사이어스 리더스는 가볍고 휴대가 좋아 외출시 가지고 다니기 참 좋은 것 같아요. ^^ 그리고 아이가 스스로 한 권을 읽었다는 성취감도 줄수 있어서 괜찮은 것 같습니다. 유성이 떨어진다는유성과 운석등에 관련된 과학 지식이 쉽고 재미있게 담겨 있습니다.집에서 재미있게 일고 과학관에 갈 때 가져가면 참 좋을 것 같아요. 과학관에 있는 달운석과 책에 실려있는 사진을 비교하면서 과학적인 호기심을 더 높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그래서 저는 다음 과학관 나들이 때 이책을 가져가려고 해요. 여러분도 과학관 가실 때 가져가 보시는거 어떠세요? ㅎㅎ |
?이 책은 대한민국 대표 과학자이신 최재천교수님의 추천도서이며 네셔널지오그래픽에서 출간된 도서라는 것만으로 가치가 있는 책이다. 영문판도 함께 출간되어있어서 쌍둥이북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유익한 도서이다. 네셔널지오그래픽이라는 네임만 들어도 탐험가들이 직접 찍은 사진 덕분에 마치 현장에 있는 듯이 생생하고 흥미진진한 사진들과 더불어 재미있는 과학이야기를 어린이이들이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이 책은 레벨3이라 유치원생부터 초등저학년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우주이야기이다. ![]() ?이 책은 유성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유성의 정의나 유성이 부딪히면 어떻게 될까 이런 의문을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지구과학 분야이지만 유치아이들이나 초등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정도의 지식의 깊이이고 두께도 얇은 편이라 마음도 가볍게 읽을 수 있다. 마지막부분에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용어에 대해서도 정리해 두어 학습적인 면도 빠뜨리지 않았다. ?![]() ![]() ![]() ![]() ![]() ![]() ? 마지막 도전! 우주박사 퀴즈로 가족끼리 퀴즈대회를 열어보기도 하면 재미있지 않을까한다. 비룡소와 네셔널지오그래픽이라는 믿고보는 두 곳의 합작으로 어린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고 지식 또한 배울 수 있느니 너무 좋은 양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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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이 만든 과학책 시리즈입니다. 네셔널지오그래픽 다운 고품질의 사진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책이예요. 예비초등인데 더 어렸을 때부터 만화보다 다큐멘터리를 좋아해서 보자마자 신나하더라구요. 자칭 곤충박사 인데 요즘엔 우주에 관심이 많아요. 우주에 대해 알려주기엔 저도 어려웠는데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좋은 과학책이라고 해서 기대가 되었어요.
단계별로 나누어져 있는 책인데 "우주에 대해 더 알고 싶었는데" 라며 3단계 우주책부터 보길래 퇴근 후 녹초가 된 저의 권유로 1단계부터 차근차근 보기로 했습니다. 얇아서 부담도 없고 고품질의 사진으로 아이가 흥미로워하며 스스로 읽고 싶어하네요. 과학이 두렵지 않으려면, 어릴 때부터 과학과 친해져야 한다고 하는데 첫 과학책으로 추천합니다.
level 3. 유성이 떨어진다. 3단계는 1단계와 2단계에 비해 살짝 두껍더라구요. 그래도 얇아서 아이가 들고 읽기에 부담이 없어요. 아이가 제일 기대한 유성이 떨어진다!를 읽어보았어요. 교과 과학 용어와 원리를 배울 수 있는 단계라 아이가 모르는 용어들이 많았지만 그림을 보며 읽으니 이해도가 높고 금방 받아들였어요. 유성체와 유성, 운석을 구분할 줄 아니 아빠한테 설명을 해주더라구요. 그림으로 보니 명확하게 이해가 되네요. 3단계로 나누어져 있어서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흥미롭게 알려 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뭘 먼저 알려줘야 할지 모르겠다면 사이언스 리더스!! 단계별로 아이에게 접할 기회를 주면 좋을 것 같아요.
도치맘 카페 서평 이벤트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마지막으로 만나본 비룡소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사이언스 리더스는 <유성이 떨어졌다!>입니다 레벨3의 책으로 앞에서 레벨1 <동물들의 특별한 사냥법>, 레벨2 <판다의 하루>에 이어서 마지막 레벨이라 교과 과학 용어와 원리를 배울 수 있고 어린이가 긴 문장을 술술 읽어낼 수 있기에 안성맞춤이에요 운석이라고 하면 낯설고 잘 모르는 분야일 수 있지만 내셔널그래픽 키즈 책이라면 믿고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유성은 유성체가 대기권으로 들어와서 빛줄기를 뿜어내면서 타오르는 것을 말하며, '별똥별'이라고도 불러요 특별한 기술을 통해서 찍은 사진으로 더 실감나게 별똥별을 구경할 수 있어요 아이가 천문대 수업을 해본 적이 있어서 더욱 관심을 갖고 볼 수 있었어요 '운석'은 불타지 않고 지구나 달에 떨어진 유성체를 말하는데 이 운석도 여러종류가 있다는 것을 아이랑 책을 읽으면서 처음 알게 되었어요 저에게 또는 아이에게 익숙하지 않았던 우주 관련 책이라서 아이랑 더 흥미롭게 보았는데요, 만화로는 본 적이 있는데 이렇게 실사로 보게되니 예전에 보았던 내용들이 오히려 지금 더 이해가 되더라구요 대한민국 대표 과학자인 최재천 교수의 추천인 책이라 더욱 흥미롭게 느껴졌는데 초등학교에서 3학년부터 과학을 배우는데 그 용어와 원리까지 미리 공부할 수 있어서 예비초등2학년인 동생도 미리 과학적 상식을 쌓을 수 있고 혼자 긴 문장도 읽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였답니다 헷갈리는 과학 용어도 사진을 통해서 정리해주고, 용어도 풀이가 되어 있어서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사이언스 리더스가 얇지만 들고 다니기 편해서 더 좋았고 레벨 1,2,3으로 분류가 되어 있어서 아이랑 읽으면서 레벨이 올라가는 것도 볼 수 있고 책을 보고 천문대나 과학관을 가보는 것도 더 관람할 때 좋을거 같아서 아이랑 <유성이 떨어진다!>라는 책을 보고 근처 과학관을 다시 한번 가보기로 했답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사이언스 리더스로 아이와 과학적 지식을 레벨업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 |
![]() 우리 생활과 밀접하지만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 기초 지식 없이 갑자기 맞닥뜨리게 되면 더 어렵게 느껴지는게 과학이다. 그런 과학을 흥미롭게 익히고 친해질 수 있게 해주는 과학책 비룡소 사이언스 리더스이다. 사이언스 리더스는 아이 수준에 맞춰 3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주제와 단계에 맞춰 골라 읽을 수 있다. 우주에 관심있는 아이에게 딱인 3단계 유성이 떨어진다!를 읽어보았다. 3단계는 초등 교과 과학 심화 용어와 복잡한 과학 원리를 배울 수 있고 1~2단계보다 긴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 초등저학년이 읽기에도 딱이다. 별똥별이라고도 불리는 유성의 이야기는 유성, 유성체, 운석 그리고 우주, 태양계까지 생생한 사진과 내용들을 담고 있다. 캄캄한 밤하늘의 빛줄기인 유성에 대해 이해하기 쉽고 흥미롭게 이야기가 펼쳐진다. 우주의 작은 암석 덩어리인 유성체가 유성이 되고 유성체가 지구로 떨어져 운석이되고 그 운석을 둘러싼 놀라운 이야기들까지 사진과 함께 보니 더 이해하기가 수월하다. 생생한 사진으로 시각적 만족감을 느낄 수 있고 우주 용어 풀이로 이해도를 높이고 넌센스 퀴즈와 우주 퀴즈로 재미도 잡고 운석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로 흥미를 갖다보면 나도 모르게 과학 개념과 용어들을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게 된다. 어른이 보기에도 알찬 내용과 재미까지 모두 잡은 사이언스 리더스 우리집처럼 자연관찰 전집이 책꽂이에 예쁘게 장식되어 있다면 아이가 과학을 좋아하고 친해지기를 바란다면 이제 막 과학을 시작하는 아이가 있다면 호기심과 재미 모두 갖춘 비룡소 사이언스 리더스로 시작하기를 추천한다. |
![]() ![]() 저희 아이는 우주에는 크게 관심이 많지 않았고 유성이란 단어도 잘 몰랐던 아이인데 이책을 읽고 좀더 우주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거 같아요 아이에게 궁금증을 일으키게 하고 적절한 정보를 주는거 같아 너무 만족한 책입니다 다른 사이언스 리더스 책들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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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이 만든 과학책 시리즈 사이언스 리더스 비룡소에소 출간되어 읽어보았어요. #유아과학 책으로 접근하기 좋은 책이라 너무 마음에 드는 책이더라고요. 사이언스 리더스는 단계별로 읽어볼 수 있는 과학책으로 과학 기초 책으로도 추천하고 싶어요. 사진이 너무나 생생하고 글밥도 쉬운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어주기 하며 재미있게 읽었거든요. 권장연령 3세라고 되어있는데 정말 충분히 초등학생까지도 읽기 좋겠어요. 목차 보며 어떤 항목들이 있는지 읽어보기도 하고요. 사냥하는 동물들에 대해 알아보며 다양한 동물들을 관찰할 수 있었어요. 아이가 최근에 우주에 관심이 있어하고 별에 대해 궁금증이 있었는데요. 별이 왜 보이고 안보이고 하는지 알고 싶어하는데 어떻게 설명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우주에 관심이 있는 아이와 읽어본 사이언스 리더스 과학책이에요. 고품격 사진으로 생생하게 느껴보는 우주 어려운 용어도 안빼먹고 모두 읽어주었는데요. 그대로 받아들이며 들어주더라고요. 운석에 다양한 종류도 알아보고요. 우주밖은 생각지도 못한 지식이었는데 사이언스 리더스 덕에 자세히 알게 되었네요. 세권의 사이언스 리더스를 읽으며 다른 시리즈가 궁금해지더라고요. 전권은 15권으로 되어있는데 앞으로도 계속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되는 유아과학책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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