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먼저 완전히 입체북이라고 보면 된다 책을 360도로 펼쳐서 하나의 유치원을 만드는 모양이 되는 것이다 이 첵에는 글씨는 없고 말 그대로 놀이입체북이라고 할 수 있다. 책의 표지를 맞대서 끈으로 묶게 돼 있고 종이인형을 세워서 유치원에서 노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이끌어내게 하는 것이다 그런데 종이인형은 잘 세워지지가 않고 금방 넘어져 버려 아이가 짜증을 낸다 그리고 펼쳐서 가구 같은 부분을 열어보도록 처리를 해놓아서 좋기는 하나 우리아기는 42개월이라 좀 단순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냥 가격에 비해서는 별로라고나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