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탐내는 실전 기획서 책 표지에 기획서양식 , 기획서PPT , 기획서템플릿 , 기획서예시 등 초보자들이 가장 궁금하게 여기는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었다. 제일 초보자들이 궁금해하는 내용들이 알차게 포함되어 있다고 본다. 많이 알려지는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던 책이기도 하다. 나의 블로그에는 많은 '기획서' 책들이 있고, 대기업 근무하던 시절에 선배님이 추천한 책도 있지만 이것이 찐으로 단연이다.![]() 단연이라고 생각한 이유는 설명과 이미지 예시가 적절하다. 다른 책들은 이미지 예시보다는 구조를 만들고 구조적 사고가 흐르는 방향들을 보여준다. 이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그렇지만 당장이 급한 초년생에게는 깊이를 빠르게 파악해야 된다. 그 긴박함을 저자는 잘 이해하고 있었다. 기획서 책들이 정말 많은 본인으로서는 현업에서 같이 여러 번 봐야겠다는 생각도 들 정도로 알찼다. ![]() 상사로서 선배로서 후배를 어떻게 방향을 잡아주고 끌어올려 줄지 궁금한 분들이 보셔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상사들의 마음과 회사 입장에서의 마음도 적절하게 담겨있다 보니, 사회 초년생과 인턴 분들에게는 스스로 방향을 탐색하기에 적절해 보였다. 사실 근무해 보면 이뻐 보이는 디자인은 중요하지 않다. 뼈대가 있는 디자인(설계)가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점을 확실하게 배울 수 있었던 책이었다. ![]() 그리고 경영학을 전공하지 않아도 회사가 사용하는 용어와 언어들이 충분하게 담겨있다. 뭐, 솔직하게 대학에서 경영학은 의미가 없고 스스로 공부하면 되는 것이라고 보기도 하다. 이 책으로는 경영 경제, 직장 생활 처세까지 모두 담겨있다. 내가 초년생을 시작하는 주변 친구 및 지인이 있다면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었다. 이런 책을 내가 커리어 초반부터 가지고 있었더라면 어땠을지 아쉬움도 든다. ![]() 추가로 최근에 많이 나오는 프롬프트 AI Tool 들도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보여주고 있다. 모든 분야가 단순 매크로 형식의 실력은 의미가 없어지고 있다. 금방 대체된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매크로 형식을 나의 사고력을 높이는 것에 활용해 보고 응용해 보기는 적절해 보였다. 주변에 다양한 제품/사업 등 기획을 담당하는 첫 새내기에게 선물해 주는 것은 어떨까? 의미가 매우 깊은 책이고 쉽게 읽혀서 좋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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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직장을 다니거나 사업을 할때 기획사나 사업계획서를 써야할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를 매우 힘들어하는 사람이 많죠. 그럴때 가장좋은 방법이 잘만든 기획서를 따라하는 겁니다. 그래서 기획서를 좀 만들어본 사람들은 구글검색부터해서 템플릿부터 찾기를 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디테일이죠. <누구나 탐내는 실전 기획서>는 잘된 기획서를 같이 만들어볼수있는 기회를 가지게 해줍니다. 이 책은 개정판이라고 합니다. ChatGPT나 AI검색툴을 사용해서 비용과 시간을 줄이는 방법을 직접 알수가 있게 도와줍니다. 저자는 최성호 티엔대표시고 18년차 기술사업화 컨설턴트십니다. 경영학박사를 하셨고 기술사업화와 경영컨설팅을 하고 계십니다. 기획서도 500건이상 작성하셨다고 합니다. <보고서 차트 실무강의 with 엑셀>등을 저술하셨습니다. 저자는 기획서는 상대방을 설득하는 용도라고 합니다. 아마도 대부분 대표가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상사의 지시에 의해 작성하는 경우가 많기에 상사의 눈높이를 맞춰야 하기에 상사처럼 생각하라고 합니다. 여기에 실전기획은 자연스럽게 읽히고 그러기위해 단순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기획서를 만들면서 프로젠테이션PPT를 만드는 방법도 같이 능숙해집니다. 기획초보의 기본기를 확실히 다져서 성공적인 기획서작성을 할수있게 변신시켜줍니다. ![]() 본격적인 편은 '기획회의합시다'입니다. 그렇죠. 기획서작성을 위해서는 '기획획의'를 해야 합니다. 기획은 어떠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행해야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보통은 3가지로 시장변화대응, 시장 경쟁우위확보, 내부문제해결을 위한 기획이라고 합니다. 실제 기획예를 보여주면서 잘된예와 잘못된 사례를 구체적으로 구분해주기에 편하게 실전기획하도록 구분하게 해줍니다. 요즘 시장규모를 계산할 CAGR을 주로 사용한다고 합니다.이를 엑셀을 사용해서 계산하는 법을 알려주기에 기획초보도 쉽게 배울 수가 있습니다. ![]() 잘된 기획서는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를 위해 기대효과를 위한 실행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실행계획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돈으로 만들지의 의미입니다. 결론을 앞에 둔다던지, 사업목표를 제시한다던지 하는 디테일한 실전기획을 통해 기획초보도 쉽게 기획서작성을 돕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더우기 CHATGPT를 토하면 더 쉽게 자료수집과 글도 쓸수있다는 점도 강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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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사회 초년생이나 회사 신입사원이라면 기획서 작성이라는 임무를 만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하지만 처음으로 만나는 임무이기 때문에 막상 닥쳐보면 막막해진다.
이러한 문제점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저자는 전략기획 및 연구개발기업에서 근무하다 지금은 특허법인에서 기술사업화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15년 이상 정부정책기획, R&D기획, 신사업기획 등의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500건 이상의 제안서, 기획서 등의 보고서를 작성하였고 기획서 작성에 많은 관심을 가져서 책이 쌓여 있지만 마음에 차지 않아 이 책을 내게 되었다.
![]() 실전 기획서 작성을 위해서 1장 계획서를 작성하기 위한 인적 환경, 기본 환경에 대해서 먼저 서술한다. 그리고 계획서 작성에서 가장 빠지기 쉬운 것을 짚어 준다. 특히 계획서 의뢰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한다. (주로 기획서 작성자의 직장 상사와의 커뮤니케이션) 특히 커뮤니케이션 없이 계획서 작성 마감일이 오는 최악의 상황은 될 수 있으면 피하기 위함이다. 2장은 기획회의에 대해 정의해 보고, 실제 사례와 그 사례에서 사용하는 기획 자료를 작성해 본다. 기획 자료 작성 분야는 성격에 따라 정부의 정책 동향이 중요한 기획, 시장동향이 중요한 기획, 데이터가 중요한 기획, 경쟁 확인 분석이 중요한 기획으로 나눌 수 있다. 단순한 이론 대신 우리 회사에 대한 자료 분석 등 여러 예시를 실전처럼 시나리오화해서 기획 자료 만들기에 관해서 설명한다. 누탐 실전기획서 PPT 2장 작성사례 ? 정책동향분석2장에서 작성자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착각은 ‘자료를 많이 모았으니, 작성은 끝났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제까지의 활동은 단지 기획서의 목적을 정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제는 목적에 맞춰 어떻게 기획서를 구체화할 것인지가 과제이다. 3장은 구체화를 위한 방법을 아래와 같이 제시한다.
아이디어 도출 ? 적용분야분석 ? 시장수요분석 ? 경쟁구도분석 ? 수익시장 도출 위의 각 단계에 따라서 적용해야 하는 조사 방법들이 각각 달라서 그 분야마다 필요한 기법들을 대비시키면서 이쪽 부분을 공부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하다. 수익시장 도출 부분 이후에는 기획서를 작성하기 위해서 자주 쓰이는 PEST 기법, 3C 분석, SWOT 분석에 대해 알게 될 것이다. 특히 SWOT 분석은 전략 이슈 및 사업 목표 도출을 위해 중요한 분석이기도 하다. 이제 본격적으로 기획서 ‘본문’을 쓰나 싶겠지만, 다음 순서는 기획서의 종류와 목차를 작성하는 단계이다. 이 책에서는 기획서의 종류를 6가지로 나누고 그 기획서는 어떤 것인지를 알려준다. 그리고 목차에 대해서는 정의와 작성법에 대해 간단하게 이야기한다. 기획서 작성 과정에서 수정이 많이 되기 때문이다. 목차 과정 다음이 기획서 본문 쓰기이다. 이미 자료조사는 철저하게 나왔기 때문에 기획서 본문을 쓰는 과정은 기대효과, 실행계획, 요약자료 이 3가지를 쓰는 과정이다. 하지만 바쁜 직장 상사님들을 배려하기 위해, 저 3가지 중에 요약자료 쓰는 법부터 배울 것이다. 그리고 사업 목표, 광고, 마케팅, 유통 전략, 재무전략 등 종합 분야에 걸쳐서 기획서 본문을 쓰는 법도 알게 될 것이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부록이지만 현명한 기획서 작성을 위해서 현재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AI 검색 프로그램, 즉 챗GPT, 코파일럿, 클로드 등을 이용하여 기획서를 쓰는 방법에 대해 알게 될 것이다.
AI 검색 프로그램을 쓰는 이유는 정확한 자료 검색, 복잡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 작업 시간 절약, 그리고 자신만의 답을 찾기 위해서 쓰게 된다. 컴퓨터 프로그램을 써야 하는 만큼, 직접 실습할 수 있도록 했으며, 곳곳에 QR 코드를 배치해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QR 코드를 연결하면 관련 유튜브 강의로 연결이 된다.
누구나 탐내는 실전 기획서?
첫 장 정의 부분을 지나서 2장으로 넘어오면 서술 방식이 확 바뀐다. 분야마다 사례를 들면서, 그리고 자세하게 작성 예시를 들고 있기 때문에 연습을 겸해서 따라 쓰다 보면 작성 과정을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책 속 내용에서만 작성 과정을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TIP란을 마련하여 컴퓨터 프로그램을 어떻게 기획서 작성 실전에서 사용하는가를 예시를 들면서 설명한다.
‘TIP’ 또는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PPT 자료, 글자체 폰트 자료도 내려받는 방법을 제시하여 실전에서 잘 써먹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 이 책의 주요 구성 ? 자료 안내이 책은 마지막 장 설명과 같이 AI 시대에 AI 프로그램을 통해 현명하게 자료를 찾고 분석하여 기획서 작성까지 마감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풀어 놓았다. 팁과 마지막 장을 실제로 연습하면 AI 프로그램에 대한 자신감을 더욱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책 관련 강의도 유튜브에 올라와 있으니 참고하면 효과적으로 책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235쪽에 ‘다 쪼개 후’는 오타이므로 ‘질문을 다 쪼갠 후’ 등으로 고쳤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다.
마치며 솔직히 나는 아직 기획서를 작성해 본 적은 없다. 내가 맡았던 업무가 기획서 작성과는 무관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도 조만간 쓸 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들어서 이 책과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고리타분한 이론서는 아니다. 오히려 처음에는 이 책을 보고 따라 해보라고 손짓하는 듯하다. 결국 많이 써 봐야 노하우도 늘고 좋은 기획서가 나오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토대로 자신만의 효과적이고 질 좋은 기획서가 많이 나오기를 바란다. 그것이 회사원의 생존을 위한 몸부림이 될 것이고, 회사가 살아남기 위한 좋은 무기가 되기 때문이다. 개인도 살고 회사도 사는 이런 일거양득을 마다할 회사원은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 비록 고된 업무에 몸은 피곤하지만 자산의 가치를 쭉쭉 올리는 회사원이 되기를 바란다. #실전기획, #기획서작성, #기획초보, #누구나탐내는실전기획서, #기획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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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아틀라스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기획서나 보고서를 작성하느라 야근을 하거나, 주말에도 머리를 싸매고 아이디어를 짜내느라 애를 먹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어렵게 완성한 기획서가 좋은 성과로 이어진다면 보람이 크겠지만, 막상 잘된 기획서를 직접 써내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그렇다면 "기획서, 별거 아니네!"라고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누구나 탐낼 만한 기획서를 써낼 수 있다면 어떨까? 혹은 실력 있는 사람들의 노하우를 살짝 엿볼 수 있다면? 아마 영혼이라도 팔고 싶은 심정이 들 것이다. 그런 고민을 하고 있다면 《누구나 탐내는 실전 기획서》를 주목해 보자. 이 책은 신규 사업 기획을 맡은 순간부터 기획서를 완성하는 과정까지,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기획서 작성법을 하나하나 정리한 실전 가이드다.
SNS ‘일잘러탐구생활’을 운영하는 저자는 잘된 기획서를 벤치마킹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다양한 기획서 작성법과 실제 작성 사례(PPT 포함)를 함께 제공해, 기획서 작성의 전체 흐름을 한눈에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다. 기획 단계별 작성법부터 파워포인트·엑셀 활용법, AI 검색 툴을 이용한 기획서 작성법까지 실무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챗GPT, 코파일럿, 클로드 같은 AI 검색 도구를 활용해 기획서 작성 속도를 높이고 설득력을 강화하는 방법도 소개한다. 이 책은 기획의 기본 요소와 분석 방법을 다음과 같이 체계적으로 정리해 소개했다.
또한 실제 PPT 작성 사례와 데이터 활용법을 수록해, 기획서의 구조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감을 잡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본문에 포함된 QR 코드를 통해 저자의 강연 영상을 바로 볼 수 있어, 기획서 작성이 여전히 막막한 직장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처음 기획서를 작성하는 초보 직장인을 비롯해 기획서를 쉽게, 빠르게, 효과적으로 만들고 싶은 실무자, PPT 구성과 시각적 설득력을 높이고 싶은 기획자, 챗GPT·코파일럿 등 AI 검색 툴을 활용해 기획서를 강화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누구나 탐내는 실전 기획서》는 기획서를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하는 직장인들의 갈증을 해소해 줄 책이다. 다양한 PPT 작성 예시와 최신 트렌드 반영, AI 도구 활용법까지 포함해 더 빠르고, 더 설득력 있는 기획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도와줄 실전 가이드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획'이라는 단어는 우리 삶 곳곳에 스며들어 있지만, 정작 그 의미와 과정을 명확히 이해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특히, 복잡하고 변화무쌍한 현대 사회에서 기획 능력은 개인의 성공뿐 아니라 조직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역량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런 시대적 요구에 발맞춰, <누구나 탐내는 실전 기획서>는 기획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부터 실질적인 해결책까지, 폭넓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기획을 단순히 문서 작성 기술로 축소하지 않습니다. 문제 인식, 목표 설정, 전략 수립, 실행 계획, 평가 및 개선에 이르는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각 단계별로 필요한 핵심 원리와 방법론을 제시합니다. 특히, 풍부한 사례 분석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저자의 날카로운 통찰은 독자들이 기획의 본질을 꿰뚫어 보고 자신만의 기획 전략을 수립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저는 이 책을 읽으며 기획에 대한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논리적 사고, 창의적 발상, 그리고 설득력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통합적으로 활용하는 기획의 중요성을 깨닫고, 앞으로 어떤 분야에서든 기획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더불어, 이 책은 단순히 지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독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합니다. 각 장마다 제시된 연습 문제와 실습 과제는 독자들이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해보고 자신의 기획 역량을 스스로 평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이런 분들에게 꼭 추천합니다! 기획의 기본 개념부터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싶은 학생분들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획 기술을 익히고 싶은 직장인 분들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싶은 창업가 분들 #실전기획 #기획서작성 #기획초보 #누구나탐내는실전기획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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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신입사원일 때만 해도 부서장급들은 PC를 잘 다루지 못했다. 내가 입사한 회사는 80년대 부터 "유닉스(Unix) 시스템"을 설비하여, "전사 업무 프로세스"를 관리하고 있었지만... 당시 부서장급(팀장, 사업부장...)만 해도 PC활용이 원활하지는 못하던 세대였다. 반면에 사회 전체가 급격하게 성장하던 시기라서, 각 부서에서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해야만 했다. "급격한 성장 → 경쟁자 출현 → 차별점 또는 개선점 발굴..." 뭐 이런 요구사항이 탑다운으로 끊임 없이 내려왔었다. 그렇다보니... 각 부서장들은 문제를 발견해야 했고, 기획서를 작성해서 보고해야만 했었다. (보고를 못하면... 왕회장님에게 작살나게 깨졌던 걸로 기억한다.) 부서장에게 떨어진 과제는 곧 부서원 전체의 과제가 된다. 물론 신입사원인 나에게까지 새로운 아이디어를 바라지는 않는 것 같았다. 사실 아이디어란 것은 "반짝이는 발상"이 "축적된 경험"과 결합되어야 쓸만한 "아이디어"가 탄생한다. 신입사원은 "축적된 경험"이 없기 대문에 나에게까지 압박이 내려오진 않았다. 다만... 부서장과 고참들이 PC에 익숙하지 않다보니... 그들의 아이디어를 다룬 "기획서"를 작성하는 것은 나에게 떨어지게 되었다. 당시, 우리 부서원 중에 IT분야 자격증(정보처리기사, 워드프로세서)을 가진게 나밖에 없다보니, 문서작성은 자연스레 내 업무가 되버렸다. (군대에서는 족구장 라인 그릴때, 미대출신을 부른다. 나도 오직 자격증 때문에 기획서 담당이 된거다.) 부서장이 종이에 대충 그려준 그림과 글을 내가 판독하고 물어보면서 디지털 문서(HWP, PPT)로 작성했었다. 무척 짜증나는 일이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내 커리어에 큰 도움이 된 것도 사실인 것 같다. 당시 부서장들은 업계 최고의 전문가들이었는데 그들의 노하우를 공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참고자료로 던져준 다양한 보고서와 기획서를 보면서 신입사원이 접할 수 없었던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더 유용했던 것은 부서장과 친해질 수 있었고, 든든한 멘토까지 되주셨다. (덕분에 승진도 빨랐고, 연봉도 남들보다 많이 받을 수 있었다.) 부서장이 되고 직접 새로운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할 때, 당시의 경험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 경험은 컨설턴트로 활동하는 지금도 써먹을 수 있는 무기로 활용하고 있다. ![]() 몇 년 전부터 (예비)창업자 대상으로 기획서(사업계획서, 제안서, 마케팅기획서 등)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데.. 강의교안을 만들면서 내가 알고 있는 것과 남에게 가르치는 것은 살짝 다르다는 것을 느끼도 있다. 이론적 배경도 설명해야 하고, 왜 이렇게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쉽게 이해시킬 수 있을지, 좀 더 나은 강의 방법을 찾고 있다. (컨설턴트들이 강의를 "컨설팅 영업수단"으로 활용하면서, 알맹이는 안가르쳐주는 경우를 종종 볼 수있다.) (나는 내 강의를 들은 사람은 스스로 기획서를 만들 수 있도록 하는게 목표다. 영업수단으로써의 강의는 좀 비겁한 느낌이라...) 그렇다보니 시중에 판매되는 기획서와 관련한 책은 대부분 읽어보고 공부하고 있다. 이번에 개정판이 나온 "누구나 탐내는 실전 기획서"를 읽고 싶었던 이유이기도 하다. 사실 "누구나 탐내는 실전 기획서" 초판은 내가 구입해서 읽어본 책이라서... 이번 개정판에 얼마나 많은 부분이 업그레이드 되었는지 살펴보고도 싶었다. 작년에는 저자의 새로운 책 "보고서 차트 실무 강의 with 엑셀"도 읽고 서평도 남겼을 정도로 믿고 보는 전문가이다. 당연히, "초판"과 "개정판"이 어떤 부분이 다른지 살펴봤는데, 책의 내용은 (페이지 수까지) 완전히 동일했다. 다만, 부록인 "AI 검색 툴 활용법"이 70 페이지 추가되어, 기획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기획을 처음 하는 초보자"에게 기획서가 담아야 할 내용과 작성 과정을 소개하는 책이다. 따라서 무척 쉽게 쓰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상사와의 업무지시 시뮬레이션"으로 시작하는 것과 "시각화 자료를 작성하는 팁"을 가르쳐주고... 이 책에서 보여준 "예시 슬라이드(PPT)"와 "AI 검색 툴 활용법"에 대한 유튜브 강의를 제공한 부분이 기획 초보에게는 무척 유용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책의 전체적인 흐름은 기획서를 작성하는 단계를 따르는데... 컨설턴트가 많이 사용하는 "프레임워크"를 중심으로 예제와 같이 설명하는 부분이 특히 맘에 든다. 경영지도사 연수과정에서 컨설팅을 잘 수행하기 위해서는 문서작성 능력이 필수라는 조언을 들었었다. 기획서와 보고서의 품질이 컨설팅의 품질을 대변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잘 작성된 기획서 슬라이드 묶음을 시간날 때, 작성하라는 팁을 얻었는데... 저자가 제공하는 "예시 슬라이드(PPT)"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소스다. "예시 슬라이드(PPT) 100장" 다운로드 링크는 책에 수록되어 있고,"AI 검색 툴 활용법"에 대한 강의 7개는 유튜브 "일잘러탐구생활" 채널에 공개되어 있다. (책에는 해당 주제에 QR코드 동영상 링크 형태로 제공한다.) <참고용 PPT 슬라이드 파일> <유튜브 동영상 강의(일잘러탐구생활)>첫 번째 장은 기획서 작성시 고려해야 하는 "기본 상식"에 대해 설명한다. 이 책의 주요 독자층인 "초보 기획자"의 경우, 대부분 직장 상사의 지시에 따라 작성하게 된다. (회사의 중요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초보 기획자에게 전권을 맡기는 경우는 거의 없기 대문이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오기는 하지만... 그건 판타지니까 가능한거다.) 따라서 이 책은 "상사의 지시에 의해 기획서를 작성하는 경우"를 전제로 기획서 작성 노하우를 설명한다. 당연히 상사로 빙의해서 "내가 상사라면 어떻게 할까?"를 고민해야 하고, 기획서 작성 기한을 최대한 앞당겨서 "수정할 시간"을 벌어야 한다. 그리고 상사가 생각하는 방향성을 반영하기 위해서는 기획서 작성 중에 수시로 보고하고 상의해야 한다. 나도 상사의 지시로 기획서를 작성할 때, 처음에 정확히 지시하면 굳이 여러 번 보고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다. 상사들도 완성되어 가는 기획서를 읽어보면서 자신의 생각을 고도화하고 업데이트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획서 대리 작성은 어려운 작업이다.) (상사는 구체적이지 않은 상태로 아이디어를 제공할 뿐이고, 거기에 구체적으로 살을 붙이는건 내가 해야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상사는 붙어있는 살을 보고 완성도를 평가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추가한다.) ![]() 그리고 기획서 작성시 자주 활용하는 "비즈니스 프레임워크"를 소개한다. 대부분의 기획자와 컨설턴트들이 기획서를 작성할 때, 반드시 활용하는 것이 프레임워크다. 신봉하는 수준으로 보면 된다. 프레임워크는 "정보를 구조화하여 정리하는 틀"을 제공하기 때문에, 기획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논리적으로 설계하는데 유용하게 활용된다. 그리고 신뢰도 높은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프레임워크 간의 연계"를 이해하고 있어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비교적 잘 알려진 프레임워크를 위주로 보여주고 있는데, 기획자라면 최소한 알고 있어야 하는 프레임워크라고 보면 된다. (그만큼 유용하고 많이 쓰이는 것만 모아둔 것이다.) 아래 다이어그램은 책에서 소개한 프레임워크에 몇 개 추가해서 정리해 봤다. (7S분석, STEEP, PESTEL, 4C, 4E는 이 책에서 깊게 다루지 않는데, 알아두면 유용하게 쓰인다.) ![]() 두 번째 장부터는 본격적인 기획 프로세스를 소개한다. 기획서 작성을 처음하는 기획자는 정보 수집에서부터 어려움을 겪는다. 내가 사업계획서 강의할 때,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물어보는 것 중의 하나가 시장규모와 성장률, 업계 현황 등 필요한 자료를 어디서 구할 수 있는가에 대한 것이다. 저자는 책 전반에 걸쳐 필요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는 사이트 몇 개를 소개하고 있다. 정책연구관리시스템 PRISM (www.prism.go.kr) : 정부 정책연구보고서 공유 (행정안전부) 중소기업기술로드맵 (smroadmap.smtech.go.kr) : 국가별 기술수준과 업계 최고기업/기술수준 등 기술보고서 제공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지식재산정보 검색 서비스 키프리스 (www.kipris.or.kr) : 기술개발동향과 특허분석 조회 (특허청)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 NTIS (www.ntis.go.kr) : 경쟁기업의 정부연구개발 수향현황 조회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빅카인즈 (www.bigkinds.or.kr) : 뉴스 빅데이터 분석서비스 (한국언론진흥재단) 구글 트렌드 (trends.google.co.kr) : 구글 검색키워드 통계 조회 (구글) 네이버 데이터랩 (datalab.naver.com) : 네이버 검색키워드 통계 조회 (네이버) 정도를 소개했는데... 여기에 반드시 활용해야 할 사이트로 "통계청 통계조사(kostat.go.kr)"도 추가하고 싶다. 우리나라 통계청은 생각보다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니 반드시 활용해야 한다. 최근에는 챗GPT등 생성형 AI 서비스를 활용하는 경우도 많은데, 반드시 원출처를 찾아서 확인해야 한다. AI가 거짓말도 하기 때문에 출처를 AI로 명시하면, 신뢰도가 확 떨어지기 때문이다. ![]() 네 번째 장은 기획서의 뼈대를 구성하는 "목차 작성 방법"을 소개한다. 그리고 목차를 작성하기 전에 주요 기획서의 "작성목적"과 "설득대상"에 대해 설명한다. 모든 기획서는 누군가를 설득해서, 우리가 제안한 내용을 실행하도록 만들기 위해 작성하는 것이다. 설득을 전제로 작성하기에 설득대상의 신뢰를 얻을 수 있어야한다. 신뢰를 얻기 위해 일관성있고 논리적인 전개방식으로 우리의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것이다. 그리고 목차는 기획서의 뼈대(스토리라인)라고 할 수 있다. 당연히 기획의 목적과 설득 대상에 따라 우리 논리를 펴나가는 스토리라인은 최적화 해야 한다. 그리고 최적화한 스토리라인을 토대로 목차가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우리가 왜 이 기획을 했는가를 다시 한 번 돌아봐야할 시점이다. ![]() 부록 페이지에는 저자 자신이 주로 활용하는 AI 검색 툴의 활용방법을 소개한다. 챗GPT가 발표된 이후, 기업의 비즈니스 환경은 급격하게 변화되고 있다. 그리고 AI를 활용하지 않으면 시대에 뒤쳐지는 느낌까지 들 정도다. 유튜브나 온·오프라인 강의 커리큘럼을 보면,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방법을 정말 많이 소개하고 있다. (사업계획서를 작성해주는 유료 AI 서비스도 나왔다.) 나도 컨설팅 보고서나 강의교안을 작성할 때, AI를 활용하고 있다. 주로 문서의 성격에 따라 문장을 다듬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부분은 3개 AI(챗GPT, 제미나이, 코파일럿)에 같은 질문을 하고 교차검증을 한 후에 활용한다. 팩트 검증없이) AI가 추정한 정보는 오류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책 저자는 챗GPT(유료)와 클로드, 코파일럿을 사용하는데... 각 AI의 특징을 고려하여 활용하라고 조언한다. 물론 이 AI들도 업데이트를 계속하고 있기 때문에 언젠가는 각자 만능이 되겠지만, 저자가 AI를 활용하는 방법은 합리적인 것 같다. AI 활용법을 다룬 책들이 프롬프트를 소개하는 정도에 그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에서는 프롬프트를 설계하는 이유와 예시를 같이 보여주고 있어 활용도가 높다. ![]() 나는 개인적으로 매뉴얼처럼 어떤 업무를 수행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책을 좋아하는데... 바로 이 책이 그런 매뉴얼 같은 책이다. 기획 프로세스를 따라가면서, 자신의 기획 아이디어를 접목한다면 꽤 괜찮은 기획서가 나올 것같다. 내용도 원리를 충분히 설명하고, 예시 슬라이드를 보여주는 방식을 채택해서 이해하기도 쉽다. (게다가 예시 슬라이드를 다운받을 수 있어서, 템플릿을 그대로 활용할 수도 있다.) 내가 직장생활을 하고 있었다면, 상품기획사업부 비치도서로 지정하고 싶을 정도다. (책 이름도 잘 지은 것 같다. 누구나 탐내는 실전기획서...^^) 이 책은 직장인과 (예비)창업자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 기획역량은 창업자 뿐만 아니라 모든 직장인이 가져야 할 필수 역량이 되어가고 있다. 그리고 기획서를 훌륭하게 작성할 수 있다는 것은 남다른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다. 기획 프로세스와 기획서 작성 노하우를 공부하고 싶다면 2021년 발간된 초판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다만, AI를 활용해서 기획서를 작성하고 싶다면, 개정판을 읽고 실습해본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어쨌든 몇 년전에 맘에 들어서 구입한 책의 개정판이 나와 반가웠고, 책을 다시 읽어보면서, 기획의 기초를 되새길 수 있어서 좋았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실전기획 #기획서작성 #기획초보 #누구나탐내는실전기획서 |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획서라고하면 다들 벌벌 떨면서 피하고 싶어하는지 모르겠다. 기획서라면 모든 사업이나 프로젝트의 1-10까지 모든 것을 압축해서 담아야하는 것이 아닌가? 기획서를 작성하는 것도 모자라서 기한까지 있다면 쫓기면서 어떻게해야하는지 전전긍긍해야할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렇게 가만히 있는다고해서 달라지는 건 아무 것도 없다고 생각한다. 부담을 가질 수도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누구나 탐내는 실전 기획서>라는 책이 나온 것이 아니겠는가? 나도 책을 한 번 들여다보았을 때, 보고서가 한 눈에 쏙 들어오는 느낌이었다. 무슨 내용인지 사전에 숙지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저자는 최성호 선생님이시다. 15년 넘게 각종 기획 등 프로젝트를 수행하셨고, 500건 이상의 제안서, 기획서 등을 작성해셨다. 보고서에 있어서는 베테랑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문가께서 직접 노하우를 알려주시니, 더 믿고 배우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한다.![]() 무엇이 잘못된 건지 알려주기에, '이렇게하면 안되는것이구나...?'라는 것을 알 수 있어서 더 머릿 속에 들어오는 것같다. 그렇다고 잘못된 건만을 알려주는 건 절대 아니다. 이런 실수를 하면 안 되는 것도 노하우니까... 그리고 보통 업무할 때 한글, 워드, 엑셀을 많이 활용하곤 하는데, PPT도 다루면 도움이 된다고한다. 어떻게 하면 될지? 고민도 될 텐데,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런 생각을 했다. 단순히 노하우를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러 기획서를 보면서 어떤 점을 참고해야하는지? 포착하는 것도 더 중요하다고 보았다. 책을 보면서 기획서에 대한 두려움은 없어지고, 자신감이 상승되었으면 좋겠다. 더 나아가서는 조직이나 회사에서 인정은 덤으로 받지 않을까? 회사에서 우리 모두 승리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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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누구나 탐내는 실전 기획서> 저 정말 절실합니다. 당장 다음 주부터 사업계획서를 작성해야 하는데요, 갑자기 업무 분야가 바뀌어 버렸거든요. 기획서 쓰는 기초가 안 되어 있다 보니 분야만 바꿔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누구나 탐내는 실전 기획서>는 저와 같은 기획 초보를 위한 책입니다. 기획서 작성 효율을 높이는 AI검색 툴 활용법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마음은 급하지만 우선 기획서 기본상식부터 다져봅니다. 기획서도 정말 많은 종류가 있더라구요. 이 책은 가장 많이 작성하는 사업계획서 중심으로 안내합니다.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기에 앞서 가장 큰 걱정은 상사와의 괴리감 아닐까요? 분명히 의도한 바대로 한 것 같지만, 충족되지 않는....... 사업계획서를 작성할 때도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상사와의 소통 없이 작성한 사업계획서는 산으로 갑니다. ![]()
기획서 작성의 기본적인 내용을 이해하고 본격적으로 작성할 때, AI 검색 툴을 활용하는 방법이 무척 유용합니다. 그동안 챗GPT와 코파일럿만 사용했었는데 보고서 작성에 탁월한 클로드도 유용하게 쓸 것 같습니다. 책뿐만 아니라 PPT 자료를 다운로드하여 활용할 수 있고,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등의 기능도 배울 수 있어 좋습니다. 정말 기획서 작성에 필요한 실전 위주로 구성되었다는 느낌이 팍! 듭니다. 저자의 유튜브 채널을 방문하여 영상으로 기능을 활용하는 방법도 배워봅니다. ![]()
경영이나 마케팅 전공자가 아니어도 기획서 작성의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과한 그래픽이나 애니메이션은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군요. 책을 읽고 나니 기획서 작성에 감이 조금씩 잡히는 느낌입니다. 초보 기획자라면 <누구나 탐내는 실전 기획서>를 적극 추천합니다!
#실전기획 #기획서작성 #기획초보 #누구나탐내는실전기획서 #최성호지음 #아틀라스북스 #리뷰어스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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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AI 시대의 도래는 우리의 일하는 방식, 즉 프로세스에 많은 영향을 미칠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이 책은 과도기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작성의 주체를 기준으로 본다면, 사람 중심의 기획에서 미래의 업무 파트너이자 비서로서 AI 활용의 파괴적인 업무 프로세스 혁신이라는 일하는 방식이 정립되어 가는 초기의 책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첫 느낌은 기획 업무의 5년 미만 정도의 직장인들에게 쉽고 이해하기 좋은 내용적 특징과 AI 서비스 및 오피스 기능에 대한 활용 가이드라는 형식의 특색을 갖고 있는 좋은 책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기획이라는 단어를 쓰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전략이라는 단어가 더 정확한 의미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의 전체적인 흐름과 최종 산출물을 본다면 전략적 색채가 더 강하다고 생각됩니다. 전체적인 방향성으로의 단기전략부터, 하위의 기능전략까지 다양하게 전개하는 것을 보면 실전 전략작성법이 오히려 더 정확한 표현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책의 구성과 내용은 우선 14~15 페이지에 한 장씩 그림과 설명을 제시한 것은 거시적 차원에서 책을 접근할 수 있게 한 저자의 배려이자 좋은 포인트였다고 생각됩니다. 이는 전체적인 책의 전개적 특징과도 연계되어 기획의 단계별로 쉽고 자세하게 설명 한 후 이해를 돕기위해 PPT를 삽입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친절한 가이드라 생각됩니다. 또한 각 장이 끝나면 다양한 Tool을 활용하여 적용할 수 있게 예시를 들어 설명하고 있는 점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
책에는 많은 PPT 예시 자료들이 있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강조 드리고 싶은 점은 내용과 형식의 동태적 균형점을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PPT로 대표되는 그림의 본질은 화려한 도형과 기술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고민과 성찰이 우러난 내용으로 승부를 봐야한다는 본질을 잊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도 초기에는 PPT에 빠져 어떻게 구성해야 할지에 더 신경을 쓰는 시행착오를 겪은 경험이 있어 드리는 말씀입니다. 화려한 빈껍데기가 아니라 내용이 알찬 통찰력있는 작품같은 보고서를 만드시기를 강조 드립니다.
기획의 과정은 정형화된 분석만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사고와 통찰을 통해 선택과 집중이라는 상황에 맞는 방향성을 만들어가는 복잡하고 역동적인 정치경제적 접근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이 부문이 기획(전략) 보고서의 Quality를 좌우하는 핵심성공요인이 될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오히려 부록이 가장 중요한 실용적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구체적인 아웃풋이나 미래지향적인 AI 차원에서 본다면 그 중요성은 더 크다고 판단됩니다. 특히 ‘AI’를 활용하여 기획서를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 나중에 설명하고 있지만, 다가온 그리고 다가올 AI 대변혁기에는 AI를 활용하여 기획서를 작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트렌드이자 핵심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생각됩니다. 현재까지 기획의 Know How는 대부분 인간의 역량에 국한되어 있었지만, 미래의 핵심은 이를 뛰어넘어 AI를 어떻게 활용하여 기획의 방향성을 구체화하고 더 나아가 의사결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지원자이자 조언자로서의 역할을 하게 될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예상해 봅니다.
미래 생존의 화두로서 Next Step, 즉 AI의 중요성을 자각하고 “AI 푸어”가 되지 않게, 기획에 관련된 사람들은 이 책의 접근 방향성에서 어떤 시사점을 얻을 것이며 또한 일하는 방법에 대해 많은 것들을 고민해보고 현장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조직문화적(organizational culture) 차원에서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 할것입니다. 결국 AI가 가져올 파괴적 혁신(Disruptive Innovation)에 어떻게 대응 할 것인가는 기획분야에도 매우 중요한 과제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기획수립보다 더욱 중요한 ‘실행(Execution)’이라는 핵심 화두도 늘 유념하시면서 놓치지 않는다면 성공적인 기획서를 작성하시리라 확신합니다.
이 책이 기획을 담당하는 모든 분들께 가이드이자 입문서로서 오랫동안 사랑받는 책으로 남길 바래봅니다. 또한 저자의 진화된 AI가 중심이 된 실전 기획서의 개정판도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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