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할 때 쓰는 전공책인데 새롭게 추가된 비대면 상담, MMPI-3, 디지털 치료제 등 최신 내용을 통해 임상심리학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한 권에 담아 임상을 더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임상심리학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이론과 전문 영역을 폭넓게 다루어 필수 교재로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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