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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노래가 마음에 든다.
휠릴리를 내 보물1호인 마이카에서 CD로 들으며 회사생활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버린다.
이수영의 목소리는 참 특이하면서 부드러운 것 같다.
노래를 못하는 사람은 노래 잘 하는 사람이 정말 부럽다.
이번에 브로마이크도 보내주었는데, 브로마이드가 코팅이 되어있고,
너무 예뻐서 벽에 붙여 놓았다.
dvd도 일본생활이나 경희대학교에서 공연했던 것을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수영이 예전보다 세련되어 진 것 같다.
그런데, 겸손하고 성실한 태도는 여전히 변함 없는 것 같다.
이수영의 노래와 함께 삶의 전쟁터에서 승리하여 성공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다음 7집에선 더 환상적인 노래를 보여주기를 기대해본다. [인상깊은구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