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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책이다. 내 삶에 가장 많은 변화를 주었던 이책은 내 삶속에 가장아름다운 책이다. 늘 긍정적인 믿음을 가지기 힘들었다. 내 속에서 부정적인 생각들이 늘 들어왔고, 난 세상을 늘 좋지못한 시선으로 보아야했다.
각종 여러 서적을 읽어보았지만 과학적으로 이 만큼 구체적인 책을 읽지 못했다.
그리고 생각만으로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고, 반드시 감사라는 감정을 수반해야 이루어진다라는 사실은 나에게 인생에 위대한 진리로 자리잡고 있다.
지금 리뷰를 본다면 반드시 읽어보아라.
삶을 아름답게 볼수있는 정당한 이유를 찾는사람이면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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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만 보고 있어도 만족스러운것이 있다. ‘감사의 힘’ 멋지지 않은가 ‘긍정의 힘’ 멋지지 않은가.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멋있다. 작년 5월경부터 새로운 습관하나를 갖었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입안에 남아 있는 여운을 음미하듯 책을 보고난 후 느낌을 되새김질 하는 것이다. 이런 말이 있지 않은가 ‘명석한 두뇌보다는 희미한 먹물이 더 낫다’고 읽는 도중에 마음에 드는 곳에는 노란색 줄을 긋는다. 노란색 줄은 두 가지 효과를 준다. 첫 번째는 눈에 확 띄어서 좋다. 두 번째는 밑줄을 그으면서 다시 한번 그 의미를 되새겨 보는 것이다. 이런 습관을 가지게 된 것을 감사한다.. 책표지를 젖히니 날짜 세 개가 적혀 있다. 오늘 네 번째 날짜를 적는다. 세 번을 읽으며 지났쳤던 부분을 새롭게 밑줄을 치면서 그때는 왜!...보지 못했을까...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은 이런 종류의 책은 다 아는 내용이라 읽을 필요가 없다고 한다. 그 뻔히 아는 내용을 실천하는 사람은 몇이나 되는지...
‘감사의 힘’을 보면서 또다시 세상의 아름다운 면을 보도록 시야를 정화한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