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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보면서 나는 많은 것을 느꼈다. 끝나고 난 뒤에도 남는 여운... 하나의 힘. The power of one. 물 한방울의 힘. 이 영화는 대중들에게 많은 것을 제시해 준다. 권력, 부라는 힘의 테두리에서 테두리 밖에 있는 사람들을 배척하는 사회. 왜 똑같은 인간으로 태어나서 평등하지 못한가. 왜 우리는 공공연히 평등하다고 이야기하는가. 평등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그렇게 평등을 왜치는건 아닐까. 즉 '우리는 하나다.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 라고 얘기하지만 인류가 탄생한 이래 우리는 끊임없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격차를 겪어 왔고 지금도 겪고 있다. 자본주의로 인한 빈부의 격차와 피부색으로 인한 격차... 이 영화에서 PK라는 한 인물에 의해 그것을 타파해 보고자 하는 작자의 숨은 의도가 내포되어 있다. 강력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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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워 오브 원]은 감상할 때마다 다른 느낌이 드는 영화인 것 같다. 한 사람이 모여 또 우리가 되는 과정을 잘 보여준 영화가 아닐까... 아프리카에 가면 그를 만날 수 있을 것만 같기에 지금도 나는 아프리카에 가는 것을 꿈꾸곤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