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의 물방울은 어려서부터 보던 만화책으로, 만화 이전에 많은 내용과 글 그리고 지식을 담고있어 여러번 보고나면 와인에 대해 보다 더 많이 알게될 것 같았어요. 기본적으로는 만화이고 문과적인 표현이 가득하지만 그리고 가격도 전보다 많이 올랐지만 그럼에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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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에 이어서 이탈리아 와인 에피소드가 계속된다. 내가 여행했던 나라 중에서도 이탈리아는 가장 좋았던 기억으로 가득하다. 10년 터울을 두고 두 번 갔는데, 첫 번째 여행에서는 와인을 마실 줄 몰랐고 두 번째 여행에서도 와인을 이제 막 마시기 시작한 때여서 반주 느낌으로 먹었을 뿐이다. 이번 권 에피소드에서 축제를 즐기고 와인을 사랑하는 이탈리아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그들의 모습은 내가 기억하는 정 많고 열정적인 이탈리아 사람들 모습 그대로다. 그들이 사랑하는 이탈리아 와인이라면 나도 틀림없이 좋아하겠지. 내게 맞는 이탈리아 와인을 어서 만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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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아기 타다시 스토리 작가님과 오키모토 슈 그림 작가님의 [신의 물방울 30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지 않으니 편하게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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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작품도 꾸준히 나와줬으면 합니다.. 요즘 코로나땜에 너무 힘든데 집에 방콕하게 하기 정말 좋은 작품같습니다.
모두 같이 코로나를 이겨냅시다..ㄱㄱ ㄱ ㄱ
와인이라는 소재로 이렇게 맛깔나게 표현할수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지금봐도 너무 잼있고 시간가는줄 모르겠네요... 제 가족들인나 지인들한테도 자주 추천해주는 작품입니다...
그나저나 이거 언제까지 갈까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