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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shi Takahashi 작가님의 워스트(WORST) 13권이라는 도서를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제 49화 빚을 갚을 상대라는 챕터에서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무라타가 이케다 일당의 본거지로 쳐들어갑니다. 증거를 확보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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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다시 스즈란 대 호센의 이야기입니다. 특히 미츠마사의 대결이 제대로 보여줍니다. 이전에 토라에게 들엇던 조언을 들어서 제대로 싸우고자 합니다. 또한 미츠마사의 동생역시 츠토무에게 싸움을 걸어 제대로 이겨내고자 합니다!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될 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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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 무장전선은, 약했다. 인원도 적었고 헤드 후보 2명은 맨날 투닥투닥 거리고, 이렇게 약하고 무너질 것 같던 6대 무장은 데츠쇼, 키요하라 두명의 거물로 인해서 약하지 않았다. 거리의 항쟁을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막아내는 데츠쇼는 실질적으로 밤거리를 지배하는 왕이였고 데츠쇼의 수족이 되길 마다하지 않는 라이벌이자 친구인 키요하라는 왕이 밤거리를 지배하도록 도와준 왕비였다. 칠흑의 전갈이 살아있다는 것을 알게 함과 동시에, 젊은 불 꽃들이 다시금 타오르게 만드는 13권, 이제 시작 된 새로운 시대가 다시금 활활 불타오르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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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만≥보우야>>겐지≥세리자와>구리코≥하나>제튼 일듯.. 워스트는 구리코가 하나한테 언제든 도전하라고 했던 편까지만 봤는데요 영화, 만화를 통틀어서 린다만과 보우야를 최강이라고 하는덴 동의하실거 같은데 크로우즈 막판에 린다만이 이겼으니 최강으로 뒀습니다. 겐지랑 세리자와는 어디다 둘지 애매하지만 영화에서의 박력에 꽤 차이는 날거 같지만 보우야 바로 아래로뒀구요 겐지랑 린다만의 싸움이 엄청났다는 회상신 때문에 겐지가 많이 대항했을거다라고 하셨는데 제 생각엔 맷집이 좋아 오래 싸우는것도 보는 입장에선 엄청난 싸움이라고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크게 차이를 뒀어요 구리코는 워스트에선 젤 쎄다고 할 수 있어서 바로 아래로 두고 하나는 구리코랑 큰 차이는 안날거 같아서.. 구리코도 괴물이긴 하지만 하나도 산에서 살다 온 괴물이라고 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왠지 스토리 진행 느낌상 그래도 구리코가 조금 더 셀거 같아서 하나를 바로 아래로두고 마지막으로 역대 짱 중에 젤 임팩트가 약한 제튼을 젤 밑으로.. 구리코랑 제튼은 설명할 필요가없죠??ㅎ 쓰고보니 시리즈 최강이 주인공이 아닌게 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