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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강해지는 아마치 히사시 입니다. 슬슬 하나의 인물이 의외의 퇴장을 하고 아마치는 악당이라는 이름하에 하나씩 하나씩 이겨내가고 있습니다. 또한 이전 쿠로다키 연합이엇던 학교를 하나씩 쓰러트리고 있습니다. 다음이야기는어떻게될지 궁금합니다! 그나저나 하나는 여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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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스트 14권 오랜만에 등장하는 미츠마사, 호센의 이야기 사실 초반부에 스즈란 대 호센을 제하면 호센은 그냥 아마치 입에서나 가끔나오지 거의 등장하지 않는데, 명색이 스즈란 다음가는 위세를 가진 킬러군단의 비중이 작은 것은 아쉬운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그 대장격인 미츠마사는.. 맨날 두드려 맞고 지기만 한다는 것도 조금 슬픈일이다. 킹죠에게, 하나에게 패하는 그림을 보면서 아쉽다기 보단 미츠마사는 아마 히데요시 같은 캐릭터로 작가가 의도하지 않았나 싶다. 강하지만 더 강한이들 틈에서 매일 더 강해지는 잘생긴 캐릭터, 여튼, 드디어 움직이는 호센의 새로운 대머리들, 점점 흥미로워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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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만≥보우야>>겐지≥세리자와>구리코≥하나>제튼 일듯.. 워스트는 구리코가 하나한테 언제든 도전하라고 했던 편까지만 봤는데요 영화, 만화를 통틀어서 린다만과 보우야를 최강이라고 하는덴 동의하실거 같은데 크로우즈 막판에 린다만이 이겼으니 최강으로 뒀습니다. 겐지랑 세리자와는 어디다 둘지 애매하지만 영화에서의 박력에 꽤 차이는 날거 같지만 보우야 바로 아래로뒀구요 겐지랑 린다만의 싸움이 엄청났다는 회상신 때문에 겐지가 많이 대항했을거다라고 하셨는데 제 생각엔 맷집이 좋아 오래 싸우는것도 보는 입장에선 엄청난 싸움이라고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크게 차이를 뒀어요 구리코는 워스트에선 젤 쎄다고 할 수 있어서 바로 아래로 두고 하나는 구리코랑 큰 차이는 안날거 같아서.. 구리코도 괴물이긴 하지만 하나도 산에서 살다 온 괴물이라고 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왠지 스토리 진행 느낌상 그래도 구리코가 조금 더 셀거 같아서 하나를 바로 아래로두고 마지막으로 역대 짱 중에 젤 임팩트가 약한 제튼을 젤 밑으로.. 구리코랑 제튼은 설명할 필요가없죠??ㅎ 쓰고보니 시리즈 최강이 주인공이 아닌게 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