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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shi Takahashi 작가님의 워스트(WORST) 22권이라는 도서를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제 85화 나방이라는 챕터에서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올빼미의 간무 야마베 쇼이치가 등장합니다. 그는 일거리가 없다며 불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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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스타일 볼만합니다! 슬슬 하나의세대가 마무리되고 다음세대로 가는 느낌입니다. 하나의 챕터가 마무리되면서 새로운 캐릭터와 적이 나오는 것 같은 느낌인데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될런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이야기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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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하나가 스즈란을 통일해가는 모습과 거리에서 절대자? 가 되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한다. 하지만 역시나 하나스럽다. 여전히 아마치라는 거대한 위협도 있고 그 가장 큰 적은 광기에 빠져 스스로도 다스리지 못하는 지경에 가까워 지지만 크로우즈를 볼 때 걱정하지 않는 것은 전개가 워낙에 빠르기에 고구마 먹은 것처럼 답답하지 않게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전개 될 것이기 때문이다. 주먹을 불끄 쥐고 있는 토라처럼 곧 다가올 큰 싸움도 시원시원하게 해결해 나갈 하나와 하나파를 응원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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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만≥보우야>>겐지≥세리자와>구리코≥하나>제튼 일듯.. 워스트는 구리코가 하나한테 언제든 도전하라고 했던 편까지만 봤는데요 영화, 만화를 통틀어서 린다만과 보우야를 최강이라고 하는덴 동의하실거 같은데 크로우즈 막판에 린다만이 이겼으니 최강으로 뒀습니다. 겐지랑 세리자와는 어디다 둘지 애매하지만 영화에서의 박력에 꽤 차이는 날거 같지만 보우야 바로 아래로뒀구요 겐지랑 린다만의 싸움이 엄청났다는 회상신 때문에 겐지가 많이 대항했을거다라고 하셨는데 제 생각엔 맷집이 좋아 오래 싸우는것도 보는 입장에선 엄청난 싸움이라고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크게 차이를 뒀어요 구리코는 워스트에선 젤 쎄다고 할 수 있어서 바로 아래로 두고 하나는 구리코랑 큰 차이는 안날거 같아서.. 구리코도 괴물이긴 하지만 하나도 산에서 살다 온 괴물이라고 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왠지 스토리 진행 느낌상 그래도 구리코가 조금 더 셀거 같아서 하나를 바로 아래로두고 마지막으로 역대 짱 중에 젤 임팩트가 약한 제튼을 젤 밑으로.. 구리코랑 제튼은 설명할 필요가없죠??ㅎ 쓰고보니 시리즈 최강이 주인공이 아닌게 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