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남자! 그 여자!> 02권입니다. 여자주인공이 정말 허영심 많은 캐릭터일까요?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은 분명 진짜인데.. 어린 마음이지만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참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예요. 순정만화 여자주인공들은 좋아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 종이책으로도 소장중인 제가 제일 좋아하는 순정 만화책입니다. 화질개선판이 새로 나오려나 싶어서 존버하다가 소식이 없어 이북을 구매했습니다.. 애장판이 나왔는데 어째서 전자책은 없는지 정말 아쉬운 책입니다. 초반에는 명랑한 내용인데 후반은 갈수록 어두어져서 호불호가 크게 갈려요. |
| 다시 보는 중인데도 너무 재밌어요... 특히 애니메이션만 봤던 작품이라 만화책의 표현이 조금 더 다양해서 만족스러워요. 그리고 정말 놀라운건 그림체가 둘이 꽤나 비슷하다는거... 만약 만화만 보셨던 분이면 애니 버전도 꼭 한번 보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
|
1권 읽고 2권도 구매했습니다. 요즘 옛날에 즐겨 봤던 이 만화 모으고 있는데 추억팔이하기 정말 좋네요^^ 오래된 만화지만 지금도 여전히 아리마와 유키노의 티키타카가 설레고 좋아 보입니다. 허영덩어리인 유키노가 아리마에게 허영을 들켰을 때 다시 봐도 웃기네요. 가식적인 모습을 들켰지만 아리마는 여전히 유키노를 좋아하고 그래서 고백도 하는 모습이 넘 귀여우면서 멋졌어요. 3권도 얼른 읽고 싶네요^^ |
|
MASAMI TSUDA 작가님의 그 남자! 그 여자! 2권 리뷰입니다. 2권에서는 아리마와 유키노가 서로를 의식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고등학생 특유의 풋풋함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새로운 인물인 아사바가 나오는데 옛날에 봤던 아사바가 너무 인상적이라 기억에 남습니다. 번외로 아리마가 입학초에 유키노를 보고 반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리마가 전부터 반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
|
이 글은 MASAMI TSUDA작가님의 그 남자! 그 여자!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는 분들은 누르지 마시길 바랍니다. 2권에서는 둘의 관계가 많이 진전(?)되고 유키노의 내적갈등이 드러나는 편인데 이게 또 재미죠. 사실 사귀는 것보다 사귀기 전에 고구마 구간이 재밌는 법...아무튼 재밌게 읽었습니다. |
|
MASAMI TSUDA 작가님의 [eBook] 그 남자! 그 여자!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 바랍니다. 2권에는 사귀고 난 후 두 사람이 어떻게 일상을 보내는지에 대해 나옵니다. 사람들 앞에서 더는 가면을 쓰지 않기로 결심한 두 사람이 보여주는 색다른 모습들이 재밌었어요. 둘 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작화도 특유의 분위기가 아름다워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보면서 기분 좋아지는 만화였습니다. |
|
츠다 마사미 작가의 '그 남자! 그 여자!'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연출도 만화 특성을 살려서 굉장히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초반부는 풋풋한 에피소드들이 많이 나오는데 유키노가 서투른 것도 너무 귀여워요. 유키노 성격이 진짜 너무 마음에 듭니다. 개인적으로 유키노네 가족도 좋아해서 아리마가 부러워하는 이유도 너무 공감됩니다ㅎㅎ 학생주임도 초반 이미지와는 다르게 좋은 선생님이라고 생각합니다... |
|
1권에 이어 masmi tsuda 작가님의 그 남자! 그 여자! 2권을 읽었습니다. 이 만화는 만화책계의 고전이자 명작이죠. 오래된 책이지만 아직까지 이 만화를 뛰어넘는 순정만화는 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허영의 여왕인 유키노와 다정하지만 속을 모르겠는 소이치로, 두 학생이 풋풋하게 연애하고 공부하고 성장하는 이야기로, 2권에 들어서는 본격적으로 둘이 가까워지고 있어요. 그림체도 촌스럽지 않아서 2022년에 새로 입문하기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3권도 기대할게요. |
|
우등생 연기를 들켜 아리마와 옥신각신 하다가 겨우내 안정을 찾으며 다시한번 아리마에게 고백을 들었던 유키노는 다시한번 고백을 받던 그 순간 자신도 아리마가 좋다고 대답할 순간을 놓치게되어 이도저도 아닌듯한관계가 된것에 깊은 후회를 하고있었다. 그래서 아리마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할 기회를 가져보려 하지만 선뜻 고백의 말이 나오지 않았고, 유키노는 문득 아리마가 여전히 자신을 좋아한다고 확신 할 수 없지 않나? 라는 생각에 사로잡히며 괴로워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