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실히 이제 아리마 스토리가 점점 시작하고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어두운 캐릭터들도 좋아해서 계속 가볍기만한 순정만화보다는 진지한 내용이 섞여있어서 더 매력적인 것 같아요. 얼른 완결까지 정주행 빨리 하고 싶네요. 너무 재밌어요! |
| 확실히 이제 아리마 스토리가 점점 시작하고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어두운 캐릭터들도 좋아해서 계속 가볍기만한 순정만화보다는 진지한 내용이 섞여있어서 더 매력적인 것 같아요. 얼른 완결까지 정주행 빨리 하고 싶네요. 너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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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그 여자! 전권을 예스24에서 저렴하고 경제적으로 소장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다만 가격이 2500원이다보니 리뷰 포인트에서 약간 손해를 보는 점이 아쉽지만 그래도 그만큼 저렴하다는 것이니까 만족합니다. 대표적인 순정만화고 애니메이션도 있는데 역시 원작은 소장하면 서 언제든지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좋아요. 그림체도 맘에 들고 어릴 적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내용들이라 읽을 때마다 즐겁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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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AMI TSUDA 작가님의 그 남자! 그 여자! 6권 리뷰입니다. 5권에서 시작된 유키노 부모님의 과거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소꿉친구에서 커플이 되는 이야기는 언제 봐도 좋아요. 그리고 오랜만에 만난 유키노와 아리마의 행복한 모습이 나오는데, 후반에는 아리마의 어두운 과거가 나올 것을 암시합니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마무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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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MASAMI TSUDA작가님의 그 남자! 그 여자! 0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는 분들은 누르지 마시길 바랍니다. 6권에서는 여주인공인 유키노의 부모님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단순히 여주, 남주에만 집중하는 만화가 아니라 꽤 딥하고 진지하게 주변 인물들의 감정선까지 담아낸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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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체전을 위해 합숙을 떠난 아리마를 한동안 못보게 된 유키노는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갈수록 그리움에 지쳐가는 자신의 모습을 보며 자신이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더 아리마를 좋아하고 있음을 알게된다. 그리고 아리마가 예정날짜보다 하루먼저 돌아오게되면서 유키노는 느닷없이 집근처에서 아리마를 마주하게되고 당황 또는 당혹스럽기까지 한듯 어쩔줄 몰라하다 자신이 진정으로 아리마에게 반했음을 느끼게 된다. ...그나저나 이북에는 작가일기가 없네요...진짜 아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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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고화질] 그 남자 그 여자 06권 어릴 때 만화방에서 보고 애니메이션으로 보고 했던 그남자! 그여자! 상품권 등 행사를 이용해서 한권씩 사모으는 중인데, 어릴때 볼 땐 좀 밝은 느낌(주제가처럼)의 내용이라고 생각했는데, 특히 아리마 소이치로의 어둠이 기억보다 깊은 어둠인게 걸리네요. 아직까지는 예전에 봤던 내용의 복습중이고 기억은 안나지만 완결까지 다 보진 않은 것 같아서 야금야금 스토리를 따라가는 중입니다. 6권의 내용은... 뭐... 미야자키가 왕따비슷하게 당하다가 이겨내고 가식이 아닌 자신으로 우정을 만들어가는 내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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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다 마사미 작가의 '그 남자! 그 여자!' 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여름방학 검도부 훈련을 갔다가 다녀온 아리마가 풋풋함은 줄어들고 더욱 멋있어져서 돌아온 걸 보고 유키노가 설레하는 게 정말 귀엽고 풋풋합니다....그리고 이번 편 때문에 저는 여름만 되면 그남자 그여자가 생각나요. 햇빛은 뜨겁고 머리가 흔들릴 정도로 가볍게 바람이 부는 여름 연출이 만화책인데도 잘 느껴져서 너무 좋아요. |
| 종이책으로도 소장중인 제가 제일 좋아하는 순정 만화책입니다. 화질개선판이 새로 나오려나 싶어서 존버하다가 소식이 없어 이북을 구매했습니다.. 애장판이 나왔는데 어째서 전자책은 없는지 정말 아쉬운 책입니다. 초반에는 명랑한 내용인데 후반은 갈수록 어두어져서 호불호가 크게 갈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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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와 남주가 여름방학동안 떨어진 방학동안에 그동안 못다한 시간을 채운 여주의 시간이 너무 소중하고 귀여웠다. 여름방학이 끝나고 만난 아리마는 키가 좀 컸다고 한다. 176.....ㅎ... 더 크거라 근데 아니 근데!! "더 있으면 너를 안고싶을지 몰라" 라고 한게 말그대로 허그, 포옹이 아니었냔말임 아니 아리마 처음이 어렵지 집으로 초대 두번째만에 말이야? 어? 아직 10대인 너네 열정이 부럽지만!! 그래도 안돼안돼 콘돔 제대로 준비하긴했어?? 너무 즉흥적인거 아니야?? 요녀석들 아직 핏덩이들이 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