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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원작보다는 애니가 조금 더 매력적이고 작품성이 좋지 않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후반부로 오니까 처지는 부분도 많고 이래저래 요즘 시대에 내놓기에는 문제가 될만한 부분이 너무 많아서 다시 읽으니 아쉬운 부분이 많이 보이는 작품이네요. |
| 종이책으로도 소장중인 제가 제일 좋아하는 순정 만화책입니다. 화질개선판이 새로 나오려나 싶어서 존버하다가 소식이 없어 이북을 구매했습니다.. 애장판이 나왔는데 어째서 전자책은 없는지 정말 아쉬운 책입니다. 초반에는 명랑한 내용인데 후반은 갈수록 어두어져서 호불호가 크게 갈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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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AMI TSUDA 작가님의 그 남자! 그 여자! 18권의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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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츠다 마사미 작가님의 그 남자 그 여자 18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17권에 이어서 아리마와 아버지가 지내는 모습이 나옵니다. 요즘 순정만화들은 이렇게 깊게 가족들까지 다루지 않고 그냥 주인공 위주로만 다루는 작품들이 많은데 고전 순정들은 긴 작품들이 많아서 확실히 주변 인물들의 관계성까지도 잘 다루는 것 같아서 좋네요. 오랜만에 다시 읽어도 띵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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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AMI TSUDA 작가님의 그 남자! 그 여자! 18권 리뷰입니다. 18권은 아리마의 친부인 레이지의 과거와 아리마 집안에 대해서 자세하게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과거사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재미있었습니다. 과거 이야기를 통해 인물에 대한 이해와 여러 감정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레이지와 소우지 형제 사이도 결국엔 해결되겠지만 과거가 안타까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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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레이지에게서 자신과 닮은점을 느껴가는 아리마는 자신의 곁에 남았던 사람이 이 사람이 었다면 틀림없이 자신이 이토록 외롭기까진 하지않았을거란 생각까지 하게 된다. 허나 그런 마음의 한켠에서도 결국 레이지와는 헤어질거란것, 그리고 이걸 끝으로 다신 만날일이 없을거란 생각도 되뇌이며 자신의 마음을 다잡아가는데.. 하지만 그런 다짐에도 아리마는 실제로 마주한 레이지의 날선 말 앞에서 결국 슬픔에 울부짖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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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다 마사미 작가의 '그 남자! 그 여자!' 18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소이치로와 레이지의 관계성을 좋아해서 나름대로 좋아하는 편입니다. 소이지로 부부도 정말 유키노와 더불어서 그저 빛....앞으로도 둘이 가끔 만나서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진짜 형제보다 더 사랑하는 사이라는 게 너무 좋아요. 유키노가 레이지 볼 때마다 홀리는 것도 너무 귀엽고 웃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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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마 아빠의 이야기... 대체...이 집안은 뭐가 이렇게 뒤틀린 겁니까... 아리마만 이런 차별과 학대속에서 자란 줄 알았더니 지금의 양아버지도 그런 집안에서 자랐지만 밝게 자랐고, 아리마 아빠도 학대와 비난, 차별과 멸시 속에서 자랐다니 정말...이 정말의 굴레는 어디서부터 시작된 겁니까 왜 이렇게 어둡냐;;; 이렇게 어두운 만화일줄은 몰랐다. 근데... 세이지 상처 받은 거 너무 슬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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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주목받는 신예 피아니스트가 된 아리마의 친아버지 레이지.
성적우수, 성격굿굿, 외모수려, 그야말로 완벽한 우등생, 미야자와 유키노. 하지만 그녀의 실체는 다른 사람에게 칭찬받는 것을 너무도 사랑한 나머지, 최고가 되기 위해 피땀 흘려 노력하는 <허영의 여왕>이었다. 그런 유키노가 고등학교에 진학하자마자 강력한 라이벌 등장!! 유키노는 자신을 능가하는 아리마 소이치로에게 투지를 불태우지만…그만 감춰왔던 본성을 아리마에게 들켜버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