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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굉장히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던 작품인데 그 당시에 이렇게까지 후반부까지 안 읽었던 것인지... 이번 정주행 때는 아리마의 친엄마가 나오는 장면부터 굉장히 읽는데 버벅거리기 시작했네요. 그래도 21권이 완결이니까 일단 끝까지는 읽어보려고 합니다. |
| 종이책으로도 소장중인 제가 제일 좋아하는 순정 만화책입니다. 화질개선판이 새로 나오려나 싶어서 존버하다가 소식이 없어 이북을 구매했습니다.. 애장판이 나왔는데 어째서 전자책은 없는지 정말 아쉬운 책입니다. 초반에는 명랑한 내용인데 후반은 갈수록 어두어져서 호불호가 크게 갈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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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AMI TSUDA 작가님의 그 남자! 그 여자! 19권의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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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츠다 마사미 작가님의 그남자 그여자 1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7권,18권 그리고 19권까지 계속 이어서 아리마의 가족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제 정말 막바지라는 느낌입니다. 아리마의 어두운 성격을 설명하기 위해서 작가님이 굉장히 공을 들이는것이 느껴집니다. 이런 부분은 조금 지루하게 느끼는 사람도 있는데 저는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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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AMI TSUDA 작가님의 그 남자! 그 여자! 19권 리뷰입니다. 18권에 이어 레이지와 소우지 형제 이야기가 나옵니다. 다행히 둘의 관계는 회복되지만 한 순간의 실수로 또 다시 아픔이 이어지게 되어서 안타까웠습니다. 회복된 것만 같던 형제가 다시 틀어지게 되는 것도 너무 안타까웠네요. 이제 점점 결말에 가까워지는 느낌이 드는 마지막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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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아버지인 레이지와 양아버지인 소우지의 과거가 드러나는 19권. 서로의 감정을 잘 헤아리지 못하며 빚어낸 실수로 관계가 틀어지게 되고 비뚤어진 레이지는 끝없는듯한 비행 생활을 하다 소우지의 걱정어린 모습에 정신을 차리게되고 다시 안정을 찾게된다. 허나 그 시간동안 소이치로를 갖게되고 또다른 자신의 불행속으로 들어가게된다. 이 모든 과거를 알게 된 소이치로는 완벽할것이라고만 생각했던 어른들도 사실 많은 서투름에 몸부림치고, 그 괴로움 속에서도 어떻게 해서든 자신의 행복을 빌어주었다는 것에 자신의 과거가 나쁘지 않다고 여기게 되었다며 의연하고 또 편안한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이 일을 계기로 굉장히 성숙해진 소이치로, 그리고 그런 소이치로의 앞에 또 한번 료코가 나타나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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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무 아픈 화였다 그래선지 명언도 많이 나온 화... 이 작가는 명언을 꽤 쏟아내는 편인데, 상처속에서 문학이 쏟아진다. 능글맞아보이던 레이지는 자신의 상처를 감추기 위해 가면을 쓰던 거였고, 메스컴 탄건 역시 일부러였구나... 원치 않았던 아들이었지만 그래도 소중히 여기고 아버지같던 형한테 자신의 자식을 맡기는 거 진짜...... 그 뒤로 혼자 별장에서 지낸건가ㅠㅠ 그래도 형이랑 완전히 연을 끊진 않아서 다행이다 싶으면서 슬퍼 쓸쓸하자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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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다 마사미 작가의 '그 남자! 그 여자!' 19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소이치로와 레이지의 관계성을 좋아해서 나름대로 좋아하는 편입니다. 소이지로 부부도 정말 유키노와 더불어서 그저 빛....앞으로도 둘이 가끔 만나서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소이치로도 어렸고 레이지도 어려서 결국 돌이킬 수 없이 됐던 게 마음이 아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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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도 없이 나오는 소이치로와 아버지 레이지의 과거. 베일에 싸인 과거는 언제쯤이면 그 전모가 다 드러날지...
성적우수, 성격굿굿, 외모수려, 그야말로 완벽한 우등생, 미야자와 유키노. 하지만 그녀의 실체는 다른 사람에게 칭찬받는 것을 너무도 사랑한 나머지, 최고가 되기 위해 피땀 흘려 노력하는 <허영의 여왕>이었다. 그런 유키노가 고등학교에 진학하자마자 강력한 라이벌 등장!! 유키노는 자신을 능가하는 아리마 소이치로에게 투지를 불태우지만… 그만 감춰왔던 본성을 아리마에게 들켜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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